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죽음을 배우다
아르스 모리엔디
랍 몰이지혜
IVP 2014.01.14.
베스트
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1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문  
1장 죽음이 찾아올 때  
2장 서서히 찾아오는 죽음과 임종 돌봄  
3장 좋은 죽음, 기독교의 잃어버린 전통  
4장 아르스 모리엔디  
5장 죽음의 영성  
6장 인생에서 가장 힘든 대화  
7장 죽음을 앞둔 사람을 돌보는 일  
8장 기독교의 장례식  
9장 슬픔과 애도  
10장 부활의 문화  
11장 죽음을 생각하는 삶  
토론 문제  
감사의 글  
주  

저자 소개 2

Rob Moll

미국 복음주의 대표 잡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자유 기고가이자 작가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프로피터블 인베스팅”, “북스앤컬처”, “리더십 저널” 등에도 글을 기고한다.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로 일하기도 했다. 가족과 함께 시카고 지역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는 『죽음을 배우다』가 있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이후 영국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에서 출판학을 공부한 뒤 현재는 전문 번역가와 편집 기획자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지금은 제주 중산간의 작은 마을로 이주하여 프리랜서 번역가와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미래의 컴패션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이너프』, 『고비를 찾아서』,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어』, 『어둠 속을 걷는 법』 등이 있다.

이지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37g | 140*200*20mm
ISBN13
9788932813165

책 속으로

서서히 찾아오는 죽음의 과정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실하게 죽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다시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전통적으로 죽음을 통해 신앙을 표현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고,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죽으셨으며, 무덤에서 일어나셨고, 그분께 소망을 둔 모든 사람이 다시 일어나리라는 확신 말이다.---2장 서서히 찾아오는 죽음과 임종 돌봄

좋은 죽음이란 영생을 바라는 소망을 신실하게 표현하려 애쓰는 것이다. 교회가 좋은 죽음이라는 비전을 잃어버린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는 미처 준비가 되지도 않은 동료 신자들을 영생으로 향하는 여정에 내보내고 있다.---3장 좋은 죽음, 기독교의 잃어버린 전통

그리스도인들은 기독교 역사 내내 의도적으로 자신의 죽음을 실행하고, 죽음을 앞둔 사람들을 보살피며,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에 대한 신을 드러냈다. 기독교 역사를 보면 좋은 죽음에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이 분명해진다. 예수님은 죽으시기 전날 밤 감람산에서 자신의 죽음을 준비했을 뿐 아니라 제자들도 준비시키셨다.---4장 아르스 모리엔디

(그때가 일찍 찾아오건 늦게 찾아오건) 임종 관련 논의를 속히 시작하고 자주 할수록 우리 자신과 가족에게 더 유익할 것이다. 그만큼 우리도 더 좋은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6장 인생에서 가장 힘든 대화

의학적으로 손을 쓸 수 없을 때 흔히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들 한다. 하지만 사실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다. 우리는 가족으로서 희망을 줄 수 있다.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희망이 아니라 우리 삶이 아름답고 목적이 있으며 축복받았다는 희망 말이다. 환자의 일상을 도우며 이야기를 들려주고 노래를 불러 주고 성경을 읽어 주고 함께 기도할 수 있다.---7장 죽음을 앞둔 사람을 돌보는 일

모든 신자는 어려운 시기가 닥치기 전에 욥의 교훈과 시편의 위로, 부활의 약속을 배워야 한다. 교회 내에서 생의 마지막까지 지속될 깊이 있는 관계를 양성해야 한다.---10장 부활의 문화

죽음이 기술인 까닭은 하나님이 죽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이다. 오로지 그분 손에서만 추하고 끔찍한 것이 아름답고 목적 있는 것으로 변할 수 있다. 결국 죽음은 부활만큼이나 신비로운 것이다. 교회에서 우리는 영적으로 그리스도의 죽음에 들어가고, 세례의 물 가운데 부활에 들어간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자신의 죽음을 연습하고 다른 이들이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의 손을 찾는 과정을 보살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그분은 죽음을 통과해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우리를 반가이 맞이하신다.

---11장 죽음을 생각하는 삶

추천평

기독교 신앙 안에서 독립형 호스피스 시설을 20년 동안 운영하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여러 일들이 이 책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서 매우 반가웠다.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원주희(샘물호스피스선교회 회장)
중환자실에서 일하며 숱한 죽음을 목격했지만, 내게 죽음은 어떤 신비도 아니었다. 하지만 이 책이 나를 일깨웠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죽음 이후의 소망을 기억하게 되었듯, 독자들도 죽음의 신비와 의미를 되새기게 되기를 바란다.
최혜리(간호사)
이 책에서 제시하는 수많은 아이디어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죽음에 어떻게 동행할 수 있을지를 가르쳐 준다. 많은 교회에서 이 책을 읽고 노인과 그들을 돌보는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실천 지침과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마르바 던(「안식」저자)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죽음’을 신실한 제자도의 절정으로 되살려 낸다. 본향으로 가는 여정과 또 그 길을 가는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에 관하여 이 책이 말하는 내용은 어느 모로 보나 탁월하다.
제임스 패커(「하나님을 아는 지식」저자)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