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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콜먼(Ken Coleman)
라디오 토크쇼 <켄 콜먼 쇼(Ken Coleman Show)>의 진행자. 이 프로그램은 그의 열정과 통찰이 고스란히 담긴 인터뷰 방송으로 각 분야 전문가, 유명 인사, 때로는 평범한 일반인들까지 초대되어 켄 콜먼과 이야기를 나눈다. 켄은 뛰어난 인터뷰 진행 솜씨에 핵심을 찌르는 질문자로 이름이 높아 ‘미국 최고의 인터뷰 진행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상대에게 던지는 질문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데, 그동안 이 방송에 출연한 사람들은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와 대통령 후보를 지낸 존 매케인 같은 정치인에서부터 짐 콜린스, 미치 앨봄, 세스 고딘 같은 베스트셀러 작가, 탐스 슈즈 창업자인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같은 사업가 등 거의 모든 영역을 넘나들면서 현대인들이 궁금해하는 문제들의 답을 구해 왔다. 그의 토크쇼는 폭스 뉴스, CNN, CBS, 워싱턴 포스트, LA타임스 등에 보도되었고 허핑턴 포스트와 석세스 매거진에 글을 싣기도 했다. 트위터 계정 - @kencoleman |
Ken Coleman,켄 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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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되고 싶은 건 이것이다!’라고 말한 다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현재의 자기 모습과는 정반대 방향으로 달려가곤 한다. 그러나 비틀즈는 ‘우리는 히트곡을 쓸 것이다!’라고 말한 다음 히트할 것 같은 곡을 쓰지 않았다. 그들은 자기들만의 독특한 멜로디를 발견하고 세상 그 누구와도 다른 음악을 만들어냈다. 비틀즈는 자기들의 정체성을 벗어나지 않는 선택을 했기에 기대한 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question03. 신념」
“어떤 사람은 이런 일을 아주 능숙하게 해나가는 데 반해서 어떤 사람은 번번이 실패하고, 탈락하고, 그리하여 아주 형편없는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그런 차이는 도대체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요? 나는 여러 요인들 가운데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두려움은 동전의 양면 같은 것으로 두려움 없이는 기회도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두려움이야말로 우리 삶의 나침반 구실을 한다고 여겨지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삶이 변화되기를 바란다면, 두려움이 변화의 일부이며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question04. 기회」 남을 따라가기만 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보이면 귀찮아한다. 그러나 비전을 만드는 사람들은 문제가 보이면 바빠진다. ---「question05. 비전」 요즘 나는 비판을 받을 때마다 이렇게 되뇌곤 한다. ‘무엇이 진실인가?’ 비판은 땅콩과 같은 것이라서 분노라는 먹을 수 없는 껍질에 싸여 있지만, 그 안의 깊숙한 곳에 진실이라는 알맹이가 들어 있다. 우리가 실체를 파악할 수만 있다면 진실을 담고 있는 부분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비판하는 사람이 공격하는 바로 그 부분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것, 이것이 비판에 대응하는 가장 현명한 태도가 아닐까? ---「question16. 비판」 “성공이란 당신이 무엇을 얻었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었느냐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성취가 없는 성공은 실패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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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멘토가 눈앞에 있고
단 한 가지 질문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을 물을 것인가?” 미국에서 ‘주목받는 팟캐스트’ 1위에 뽑힌 최고 인기 프로젝트 아마존서점 베스트셀러 《원 퀘스천(One Question)》 한국판 출간! 무능하다는 이유로 방송국에서 잘린 한 진행자에게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나처럼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현대인이 안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 각 아이템마다 가장 잘 답변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가 ‘단 하나의 질문(One Question)’을 던져 간단하고 명쾌한 지름길을 안내받는 프로젝트였다. 그는 당장 아이디어를 실현했고, 얼마 뒤 그의 블로그는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팟캐스트’ 1위에 뽑혔다. 이후 이 프로젝트는 미국 최대 라디오방송국의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각계 저명인사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곁들인 충고를 들려줌으로써 최고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 되었고, 책으로도 출간되어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www.kencolemanshow.com) 적당한 순간에, 정당한 방법으로, 정확한 사람에게, 적절한 질문을 던지면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진다. 마치 내면의 스위치를 켠 것처럼 표면적인 사실이 아니라 그 너머의 핵심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책에는 물어도 되는 것이 아닌, 진짜 묻고 싶었던 것을 던졌을 때 어떤 해답을 찾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이 남는다.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단순한 질문에 대한 짤막한 답변을 통해 인생을 통찰하는 지혜를 얻는다.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게 아니라 생각한 대로 산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 《원 퀘스천(One Question)》은 유명인사들이 인생을 통찰하는 지혜를 독자들과 함께 나누는 재능기부 형태의 책이다.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을,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거듭나는 법’을, 성공학의 세계적 권위자 짐 콜린스는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법’을 조언하는 등 핵심을 찌르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게 아니라 생각한 대로 산다’는 각오를 마음에 심게 한다. 오늘에 갇힌 채 내일로 가는 길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켄 콜먼은 ‘당신을 미래로 이끄는 힘은 질문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질문하고 또 질문하면, 인생을 여는 답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세스 고딘, 존 맥스웰, 말콤 글래드웰, 지미 카터, 켄 블랜차드 등 36인의 명사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경험담과 잠언적 향기 넘치는 문장의 《원 퀘스천(One Question)》은 성공에 목마른 젊은이들에게 ‘물음표’라는 새로운 무기를 들고 성취의 지름길로 달리게 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