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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귀곡자
장악하고 주도하는 궁극의 기술 EPUB
시공사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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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총론

1. 상황을 분석한 뒤 시작을 결정하라 _ 패합(?闔)
형세를 파악한다 | 함께하는 사람과 비전을 공유한다 | 열 때는 넓고 상세하게, 닫을 때는 은밀하게 | 성공과 실패는 영원하지 않다 | [원문 해석]

2부 준비 단계

2. 주변의 진심을 파악하라 _ 반응(反應)
상대의 생각을 경청한다 | 비유와 상징으로 상대의 진심을 파악한다 | [원문 해석]
3. 함께하는 자의 마음을 얻어 굳게 결속하라 _ 내건(內?)
함께하는 사람과 나의 의견이 하나임을 보인다 | 조직과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확인한다 | 결속하지 못하면 미련 없이 물러난다 | [원문 해석]
4. 틈이 생길 가능성을 미리 제거하라 _ 저희(抵?)
작은 틈을 미리 막으면 수고를 줄일 수 있다 | 상황에 따라 틈을 막는 방법은 달라진다 | 저희를 함부로 쓰면 없는 틈도 생긴다 | [원문 해석]

3부 실행 단계

5. 대세를 살피고 방향을 결정하라 _ 오합(?合)
반복된 관찰로 대세를 읽는다 | 원칙과 명분이 중요하다 | 주도하는 판세를 만들어라 | [원문 해석]
6. 정보에 우위를 차지하라 _ 췌마(?摩)
상대의 힘의 크기와 방향을 파악한다 | 상대의 본심을 알려면 은밀히 욕망을 자극해라 | [원문 해석]
7. 상대를 높여 장악하라 _ 비겸(飛箝)
상대를 높이기 전 그의 진심을 파악한다 | 상대에게 필요한 칭찬을 한다 | [원문 해석]
8. 말의 힘으로 상황을 주도하라 _ 권(權)
말의 힘을 믿어라 | 상대를 꺾지 말고 상황에 따라 활용한다 |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는 말을 삼가라 | [원문 해석]
9. 사람에 따라 쓰는 방법도 다르다 _ 모(謀)
모든 사람을 활용할 수 있다 | 주장보다는 객관적인 형세를 설명하라 | 일을 이루기 전에는 비밀을 유지한다 | 유연함과 변화가 지혜의 힘을 배가시킨다 | 더 큰 것을 얻기 위해 작은 것은 놓아준다 | 피동적인 상황에 놓이면 추동력을 잃는다 | [원문 해석]

4부 최종 단계

10. 결단으로 성과를 얻는다 _ 결(結)
결단의 목적은 구체적인 이익이다 | 능력과 상황에 맞는 결단을 내려라 | 결단에는 이익과 함께 명분과 책임이 필요하다 | [원문 해석]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기획사 Culture Map을 운영하며 중국 관련 콘텐츠를 개발, 번역한다. 동양고전을 비롯한 역사 인물과 사례 등을 통해, 진지하지만 다른 시각을 담은 담론과 교훈을, 때로는 실재하는 우리 삶에 유용한 메시지를 제시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귀곡자》(공저), 《굴욕을 대하는 태도》(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나를 지켜낸다는 것》, 《세계사를 바꾼 15번의 무역전쟁》, 《주역의 정석 1》, 《참모의 진심, 살아남은 자의 비밀》, 《운이 스스로 돕게 하라》, 《사람을 품는 능굴능신의 귀재, 유비》, 《판세를 읽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기획사 Culture Map을 운영하며 중국 관련 콘텐츠를 개발, 번역한다. 동양고전을 비롯한 역사 인물과 사례 등을 통해, 진지하지만 다른 시각을 담은 담론과 교훈을, 때로는 실재하는 우리 삶에 유용한 메시지를 제시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귀곡자》(공저), 《굴욕을 대하는 태도》(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나를 지켜낸다는 것》, 《세계사를 바꾼 15번의 무역전쟁》, 《주역의 정석 1》, 《참모의 진심, 살아남은 자의 비밀》, 《운이 스스로 돕게 하라》, 《사람을 품는 능굴능신의 귀재, 유비》, 《판세를 읽는 승부사, 조조》, 《자기통제의 승부사, 사마의》, 《마음을 움직이는 승부사, 제갈량》, 《격탕 30년: 현대 중국의 탄생 드라마와 역사, 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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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공부했으며, 중국 푸단대학교에서 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사인류학자의 시각으로 대안적 세계사를 제시하기 위해, 중국과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유라시아 초원 지대에서 현지 조사를 진행하며 《유목, 세계사의 절반》(가제)을 집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10년간의 대장정 끝에 집필한 《춘추전국이야기》(전 11권), 《귀곡자》(공저), 《인문학자 공원국의 유목문명 기행》, 《굴욕을 대하는 태도》(공저), 《가문비 탁자》, 《나의 첫 한문 공부》, 《옛 거울에 나를 비추다》, 《유라시아 신화 기행》, 《통쾌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공부했으며, 중국 푸단대학교에서 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사인류학자의 시각으로 대안적 세계사를 제시하기 위해, 중국과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유라시아 초원 지대에서 현지 조사를 진행하며 《유목, 세계사의 절반》(가제)을 집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10년간의 대장정 끝에 집필한 《춘추전국이야기》(전 11권), 《귀곡자》(공저), 《인문학자 공원국의 유목문명 기행》, 《굴욕을 대하는 태도》(공저), 《가문비 탁자》, 《나의 첫 한문 공부》, 《옛 거울에 나를 비추다》, 《유라시아 신화 기행》, 《통쾌한 반격의 기술, 오자서 병법》, 《여행하는 인문학자》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하버드 C.H. 베크의 세계사 1350~1750》, 《조로아스터교의 역사》, 《말, 바퀴, 언어》, 《중국의 서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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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0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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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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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5.9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9만자, 약 4.4만 단어, A4 약 87쪽 ?
ISBN13
9791169259231

출판사 리뷰

왜, 지금 『귀곡자』인가?
‘일을 이루는 방법’을 이야기하다!


귀곡자가 살았던 전국시대로 알려진, 2,500여 년 전 중국은 수많은 제후국이 각각의 군사력을 바탕으로 서로 경쟁하며 패권을 다투던 각축장이었다. 제후국들은 제한된 자원과 한정된 공간을 두고 부국강병을 외치며 천하의 주인이 되고자 서로 경쟁하니, 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혹은 생존하기 위해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재주는 모두 동원될 수밖에 없었다.” 당연히 제후국들은 재주 있는 사람들이 필요했고, 재주 있는 사람들은 출사해 자신의 포부와 이상을 실현하고자 열국을 주유했다. 이러한 시기, 귀곡자는 다른 제자백가들과는 달리 “출사를 원하는 사람이 자신의 포부를 펼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제적인 원칙과 방법”을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귀곡자가 가르친 ‘실제적인 원칙과 방법’을 담은 『귀곡자』는 “하나의 큰일을 이루어 나가는 단계”를 설명하는 책으로, ‘일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진행하며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지’를 이야기한다. 이를 위해 “‘일을 정확하게 정의하고, 주변의 객관적 상황을 파악하며, 같이 일할 사람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결단을 내릴 때’ 필요한 방식” 등 2,50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수단과 방법을 제시한다. 승리와 패배에 생명이 달렸던 전국시대의 적나라한 지혜를 담은 『귀곡자』가 오늘날 중국에서 정치나 경제, 국방, 외교 등의 분야 엘리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평가받는 이유다.

일을 시작했다면 주도하라!
지금도 유효한 ‘장악하고 주도하는 것의 중요성’


이 책은 『귀곡자』의 요결을 ‘반드시 주도적으로 해야 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일의 시작을 결정할 때도, 함께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자 할 때도, 대세를 살펴 방향을 결정할 때도, 일의 마무리를 위해 결단할 때도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주도적인 자세다. 주도적이라는 말은 일에 휘둘리지 않고 일을 장악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귀곡자』의 요결은 저자들이 덧붙인 40여 가지 고사와 조조, 제갈량, 이세민, 오삼계, 서희, 강유, 고선지, 마오쩌둥, 덩샤오핑 등 역사상 중요한 전략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구체화된다. 당나라 건국의 기틀을 마련한 당 태종 이세민의 고사에서 주도하고 장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산해관의 문을 열어 명나라를 청나라에 받친 오삼계의 고사에서 장악하지 못하면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저자들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고사와 인물들의 이야기는 『귀곡자』가 제시하는 방법들이 과거에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함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방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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