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8,000
68,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해동암각문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일러두기

동해시

무릉계곡
용추
학소대
호암소
추암

삼척시

죽서루
오십천
회강정
봉황산

태백시

구문소

[해제]
‘무릉선원 중대천석 두타동천’ 암각문 변증
삼척 죽서루의 기녀 암각문
[부록]
강원도 동해·삼척·태백 암각문 일람
참고문헌

저자 소개 4

해동암각문연구회

관심작가 알림신청
 
본 회는 홍순석·강양희·임병목·김윤환이 주축이 되어 국내에 산재한 암각문의 발굴과 보존을 위해 구성한 모임체이다. 이들은 20여 동안 전국의 금석문을 탁본해왔으며, 2010년도 이후에는 암각문 조사에 집중해 왔다. 이를 계기로 2017년도에 전국의 동호인들과 함께 공식적인 연구모임체로 결성하였다. 그동안의 성과물로 평창 팔석정, 영월 요선정, 고성군, 남양주시, 전남 장흥의 암각문을 조사하였다.

해동암각문연구회의 다른 상품

문학박사. 해동암각문연구회 회장. 강남대학교 명예교수. 용인 토박이다. 어려서는 서당을 다니며 한문을 수학하였다. 그것이 성균관대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게 된 인연이 되었다. 단국대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양학연구소에서 한한대사전편찬원으로 근무하였다. 강남대학교에 교수로 부임한 이래 학보사주간, 출판부장, 인문과학연구소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하고, 포은학회장, 용인향토문화연구회장 등도 역임하였다. 현재 강남대 글로벌인재대학 학장, 해동암각문연구회 회장으로 있다. 특히 지역문화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용인·이천·포천·안성 등 경기지역의 향토문화연구에 30여 년을 보냈다. 연구성과물이
문학박사. 해동암각문연구회 회장. 강남대학교 명예교수. 용인 토박이다. 어려서는 서당을 다니며 한문을 수학하였다. 그것이 성균관대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게 된 인연이 되었다. 단국대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양학연구소에서 한한대사전편찬원으로 근무하였다. 강남대학교에 교수로 부임한 이래 학보사주간, 출판부장, 인문과학연구소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하고, 포은학회장, 용인향토문화연구회장 등도 역임하였다. 현재 강남대 글로벌인재대학 학장, 해동암각문연구회 회장으로 있다. 특히 지역문화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용인·이천·포천·안성 등 경기지역의 향토문화연구에 30여 년을 보냈다. 연구성과물이 지역과 연관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동안 『성현문학연구』, 『양사언문학연구』, 『박은시문학연구』, 『한국고전문학의이해』, 『향토사연구의이론과실제』, 『이천의 옛노래』, 『용인학』 등 60여 책을 냈다. 번역서로 『읍취헌문집』, 『봉래시집』, 『허백당집』, 『부휴자담론』, 『진일재유고』, 『용재총화』 등 10여 책이 있다. 짬이 나면 글 쓰는 일도 즐긴다. 산문집 『탄자와 걷는자』를 출간했다.

홍순석의 다른 상품

행정학박사, 해동암각문연구회 부회장, 동해시향토사연구가, 서각연구가, 『사회적기업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 「봉래양사언의 서예연구」 등의 논문이 있다.

강양희의 다른 상품

金鎭浩

해동암각문연구회 지역이사, 강릉향토사가, 서각연구가, 풍수지리연구가

김진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672쪽 | 170*220*35mm
ISBN13
9791169191210

책 속으로

강원도 영동남부

강원도는 타지역에 비해 많은 암각문 자료가 산재해 있다. 따라서 대관령을 기점으로 크게 영동, 영서지역으로 구분하고, 그리고, 편의상 강릉을 중심으로 북쪽 지역인 고성·속초·양양을 북부, 동해·삼척·태백을 남부지역으로 구분하여 정리한다. 강릉시의 암각문은 2021년도 6월에 별도로 간행한 바 있으므로 이 책에서는 포함하지 않는다. 영동 남부지역의 자연환경이나 역사를 개관하면 다음과 같다.

동해시 東海市
대한민국 강원도 동남부에 있는 시. 육상 및 해상 교통의 요지로서 영동지방의 거점 산업기지이다. 동쪽은 20.7km의 해안에 연접하고, 서쪽은 정선군 임계면, 남쪽은 삼척시 교동, 도원동, 미로면, 하장면, 북쪽은 강릉시 옥계면과 접한다. 동경 129°09'~128°57', 북위 37°25'~37°36'에 위치한다. 면적은 180.20km²이고 인구는 89,186명(2023년 현재)이다. 행정구역은 행정구역은 천곡동·송정동·부곡동·묵호동·북평동·망상동·삼화동·발한동·북삼동·동호동 10개 동(법정동 36개)이 있다. 시청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있다. 1980년에 당시 삼척군 북평읍과 명주군 묵호읍을 통합하여 신설한 도시이나 11세기초까지는 삼척의 영역이었다. 삼척은 진한의 실직국 지역이었다가 102년 이후 신라의 영역에 속하여, 757년(경덕왕16)에 삼척군으로 개칭되었다. 당시 삼척의 4개 영현 중의 하나였던 우계현이 묵호읍에 해당한다.


삼척시 三陟市
대한민국 강원도 남동단에 있는 시. 1995년 삼척군과 삼척시가 통합해 지금의 삼척시가 되었다. 강원도 동해안 최남단에 있으며, 동쪽은 동해안 해안선과 북쪽은 동해시, 서쪽은 정선군과 태백시, 남쪽은 경상북도 울진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9°21' ~128°57', 북위 37°02'~37°28'에 위치한다. 일찍부터 석탄산업이 발달했으며, 석회암층이 풍부하고 철도 및 항만시설이 발달해 우리나라 시멘트 공업의 중심지를 이루었다. 도계읍·원덕읍·근덕면·하장면·노곡면·미로면·가곡면·신기면·남양동·성내동·교동·정라동 등 2개읍 6개면 4개동이 있다(법정동 27개). 시청소재지는 강원도 삼척시 중앙로이다. 면적은 1,186.5km², 인구 63,487명(2023현재)이다.


태백시 太白市
강원도 동남부에 있는 시로 북쪽과 동쪽은 삼척시와 경계하고 서쪽은 정선군·영월군, 남쪽으로는 경상북도 봉화군이 위치한다. 동경 129°06'~128°52', 북위 37°03'~37°20'에 위치한다. 면적은 303.44km²이고, 인구는 39,050명(2023현재)이다. 행정구역으로는 8개 행정동(17개 법정동)이 있다. 시청은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에 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암각문巖刻文’은 ‘바위에 새겨진 글씨’를 뜻하는 말이다. 그동안 금석문 분야에서도 별다른 관심을 갖지 못한 채 방치되었다가, 근래에 들어와서 ‘석각石刻’ ‘마애명문磨崖銘文’ ‘바위글씨’ 등으로 금석문자료에 포함되었다. 울진 반구대의 ‘암각화巖刻?’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공식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암각문’이란 용어가 가장 적합하다고 본다. 최근에 이르러 각 지역에서 암각문에 관심을 갖고, 지방문화재로 등재하면서 ‘암각문’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필자가 기다린 35년 만의 성과인 셈이다. 더욱이 전국에 암각문 애호가들이 적지 않다. 그들을 만나본 적도 없지만 뜻이 같으니 동지同志로 느껴진다.

2017년도에 해동암각문연구회를 발족한 이후 해마다 성과물을 간행하고 있다. 『경기도 암각문』 『장흥군암각문』 『강릉시암각문』 『평창군암각문』이 그것이다. 2019년 이후에는 강원도 권역을 조사하고 있으며, 2022년도에 『강원도암각문』[1]을 간행하였다.

강원도 권역의 암각문은 금강산권역(고성·통천),설악산권역(속초·양양·인제), 춘천권역(철원·화천·양구·춘천·홍천), 치악산권역(원주·횡성·평창·영월), 강릉태백권역(강릉·동해·삼척·정선·태백) 5개 권역으로 구분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 지역의 현장자료를 영동지역 2책, 영서지역 1책으로 출간할 예정이었다. 2021년 강릉시 암각문을 조사하면서 예상외로 많은 자료를 확보하여 별도로 『강릉시 암각문』을 출간하였다.

이번에 간행하는 『강원도암각문』[2]에는 동해·삼척·태백지역의 암각문을 담았다. 동해·삼척 지역의 암각문은 기존의 성과물이 있었던 만큼, 보다 정확한 고증과 새로운 자료의 발굴에 심혈을 기울였다. 태백지역의 암각문은 몇 건 되지 않지만, 영동지역 자료를 갈무리하기 위해 포함시켰다.

강원도 암각문 조사는 2000년 초기부터 시작하여 이제야 영동지역을 갈무리 하기에 이르렀다. 『강원도암각문』 1책·2책으로 구성할 만큼 자료도 많다. 그동안 각 지역의 향토사연구가들이 현장조사에 함께 참여해줬으며, 지속적으로 이 방면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이 책에서의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것이다.

이번에 『강원도암각문』[2]를 간행하면서 많은 분들의 지원과 격려가 있었다. 특히 해당 지역의 암각문 자료와 현장 안내를 해주신 여러 동지들의 협조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끝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원도 암각문』을 간행해준 한국문화사의 김진수 사장과 김태균 전무, 편집팀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린다.

2023년 봄에필자들을 대표하여 홍 순 석 적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8,000
1 6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