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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행복이란 향수와 같습니다행복을 느끼는 데 동심, 무심, 그리고 ‘솔직함’이 필요합니다행복이란 향수와 같습니다이익은 나눠야 행복합니다순수한 어린 시절의 해맑음에 행복이 있습니다건강해야 행복합니다행복은 무언가를 사랑하는 데서 싹틉니다누군가에 베푼 작은 너그러움이 서로의 행복이 됩니다행복은 지금 여기를 소중히 여기는 시작과 바람의 문제입니다행복한 사람은 비교와 그로 인한 질투도 없습니다내면의 아름다움을 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Chapter 2. 행복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좋은 생각이 행복하게 합니다마음을 펼쳐야 행복합니다정치는 시민의 행복을 위해 있습니다행복은 마음속에 자리 잡은 보물입니다감사는 고난의 포장을 열고 행복이라는 선물을 받게 합니다친절한 행동은 자신과 상대를 행복하게 합니다함께 있기에 행복합니다감사는 삶을 풍족하게 하는 행복입니다필요한 것이 자기 안에 있음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은 행복합니다행복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Chapter 3. 진정한 휴식은 행복의 원천입니다고정된 틀과 생각에서 벗어나야 진정으로 행복합니다고통과 불안 속에서도 행복은 있는 법입니다정의롭고 정당하게 얻은 재물은 행복합니다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에 행복이 있습니다자신이 바라보는 관점에 행복이 있습니다과거의 탓, 남의 탓에서 벗어날 때 행복합니다진정한 휴식은 행복의 원천입니다조화로운 부부생활은 황홀한 행복의 문입니다보상을 바라지 않는 봉사는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마음이 건강하면 행복합니다Chapter 4. 자신을 알아준 친구가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은혜를 회상하고 감사하는 마음은 행복합니다행복은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즐기는 것입니다화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합니다일상에 감사하면 축복받고 삶이 행복합니다함께 힘을 합치면 행복한 대동의 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존재한다는 자체가 기적이고 신비이며 행복입니다지금에 충실하고 지금 만나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면 행복합니다가정은 행복을 저축하고 베푸는 곳입니다자신을 알아준 친구가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친구가 있다는 자체가 소중하며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Chapter 5. 상대의 입장을 존중하면 행복합니다마음의 눈을 닦는 일이 행복의 열쇠를 볼 수 있게 합니다비움과 감사로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합니다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비밀을 지키며 지난날의 잘못에 얽매이지 않으면 행복합니다느림과 여유는 즐거움과 행복을 줍니다유머 감각은 삶을 원활하게 하며 행복으로 이끕니다참된 지혜는 인간을 행복하게 합니다행복은 늘 곁에 있는 자연스러운 선물입니다행복한 가정은 미리 경험하는 천국입니다마음 깊은 곳의 정열은 행복이 담겨있습니다상대의 입장을 존중하면 행복합니다Chapter 6. 삶 자체를 선택하고 즐겨야 행복합니다어머님이 자식에게 베푸는 정성과 사랑의 마음속에 행복이 있습니다남편의 지극한 사랑은 아내의 소망을 작게 하는 행복입니다내 안에 있는 빛을 밝히는 것은 행복합니다대접받으려는 나이 듦의 편견에서 벗어나면 행복합니다시간을 잘 쓰면 행복합니다진실한 사람은 행복합니다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다른 생명체를 더불어 살리는 일은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아이들의 미소와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삶 자체를 선택하고 즐겨야 행복합니다Chapter 7. 행복은 죽음을 잘 준비한 자의 몫입니다가장 적은 것으로 만족하는 부자는 행복합니다반성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허세가 없으면 행복합니다때로는 침묵이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지금, 여기에서 최선을 다한 삶은 행복합니다어리석음과 사악함에서 벗어나 오래 잘사는 삶은 행복합니다어려움도 나누어 함께 이겨내면 즐겁고 행복합니다인생의 고난을 통해 축복과 행복을 압니다행복은 죽음을 잘 준비한 자의 몫입니다강점과 미덕으로 인한 긍정적인 감정은 행복의 원천입니다Chapter 8. 비움은 곧 충만이고 행복입니다마음을 멈추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평화와 행복이 찾아옵니다살아있다는 그 자체가 기적이고 행복입니다함께 하면 큰 행복이 됩니다비움은 곧 충만이고 행복입니다쉼은 삶을 풍부하게 하는 행복입니다경청을 기반으로 한 소통은 행복합니다감사와 은혜는 행복의 지름길입니다믿음에 바탕을 둔 진실한 대화는 혼인 생활을 행복하게 합니다집의 본질은 사람이 모인 행복의 터전입니다자기 안의 생명의 에너지를 믿으면 행운과 함께 행복이 찾아옵니다Chapter 9. 용서는 행복의 지름길입니다용서는 행복의 지름길입니다우리는 행복을 찾아 나서는 존재입니다영혼에서 솟는 기쁨인 평화가 바로 행복입니다서로 돕는 것이 행복입니다함께 웃으며 일하는 곳이 행복공동체입니다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사는 삶이 행복입니다욕심을 비울 때 행복은 열립니다욕심이 없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진정한 부자이고 행복합니다긍정적 사고는 행복으로 이끌어갑니다좋은 시와 노래는 행복한 삶이 됩니다Chapter 10. 타인을 행복하게 하면 자신도 행복합니다인간은 미치도록 빠지는 놀이를 통해 행복합니다덕이 있는 사람은 이웃이 있어 행복합니다바람이 없고 두려워하지 않는 자유는 행복합니다있는 그대로의 삶을 사랑하는 자 행복의 주인공이 됩니다나날의 삶이 행복입니다사랑과 다정함, 친밀감과 연민이 행복을 가져다줍니다바로 여기가 행복의 터전입니다하늘나라의 행복은 마음이 깨끗하고 평화롭고 의로운 사람의 몫입니다행복은 자신 안에 있어 소중한지 모르고 잃어버리기 쉽습니다타인을 행복하게 하면 자신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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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민 감독 추천서“행복을 찾아 마음의 여행을 떠나시는 건 어떠세요?”2014년 여름 영화 명량이 소위 초대박이 나고 내가 느낀 참 정서는 큰 기쁨과 행복감보다 큰 우울과 불행감이었습니다. 그리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지속적인 신경통이었습니다. 이러다 죽겠다 싶어 우여곡절 끝에 찾아간 곳이 어느 단식학교였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송준석 교수님을 만났던 기억이 새삼 떠오릅니다. 나는 그때 교수님과의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비로소 명예와 경제적 성취란 것이 결코 행복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을 여실히 느끼고 체험했던 장본인입니다. 이 책은 그때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온 송준석 교수님의 저서들 중에서 본격적인 행복론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독자 여러분! ‘마음의 숲을 거닐다’와 함께 행복을 찾아, 마음의 여행을 떠나시는 건 어떠세요?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서도 행복이란 과연 무엇으로부터 비롯되었으며, 어떤 앎과 깨우침 속에서 완성되어 가는지 차분히 음미하는 멋진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무쪼록 모두 행복하십시오. -여수 큰 바위 산에서송준석 교수의 행복이란 무엇이며 어디서 오는가?젊은 화가들의 따뜻한 그림이 배치된 즐거운 편집불안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자기가 기대하는 사건이 예측 불가능할 경우에 온다. 완벽한 예측은 있을 수 없듯이 인간은 원래 불안한 존재이다. 불안하면 행복할 수 없다. 따라서 완벽하지 않고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 차림하면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자신의 뜻대로 모든 일이 되지도 않으며 나날의 삶에 부딪히는 어려움과 번뇌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 단지 나날의 삶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감사하면 행복이 싹트기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감사를 모르고 사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만들어 준 사람에게 감사를 드리고 천천히 음미하는 것도 행복이다. 목마를 때 마시는 한잔의 물이 몸을 상쾌하게 하는 감격과 감동을 주는 계기가 되듯이 우리의 일상에는 행복이 도처에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수없이 많은 행복한 순간을 놓치게 된다. 그래서 소소한 행복의 즐거움을 아는 것이 진짜 행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있는데 아니 행복할 수 있는가? 라며 해맑게 웃는 자연에서 홀로 사는 사람들은 느리게 살더라도 여유 있게 즐기는 행복이 필요한 시대다. ‘걷다보면 해결된다.’는 말이 주는 교훈을 한번쯤 되새겨보자.저자는 “현재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눈을 가진 낙관론자는 삶이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에디슨이 말했듯이 똑 같은 일도 생각하기에 따라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일체유심조’입니다. 탈 벤 샤하르의 말처럼 ‘세상에 절대적으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나름의 긍정적 의미가 있습니다. 인생지사 ‘새옹지마’입니다. 고통과 시련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행복도 있을 수 없습니다. 삶의 축복인 행복은 이렇듯 항시 즐거운 것이 아닙니다. 나날을 고치고 수리하는 고통과 애씀이 병행하는 ‘보통의 삶이 바로 행복을 저축하는 것’이라 생각하십시오. 한 대도 안 맞고 권투에서 이길 수 없듯이, 자유의지, 자기 통제력과 같은 약간의 힘듦이 있는 과정을 거쳐야 자신만의 독창성과 즐거움을 동반하는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 모든 일에는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하듯이 삶에서 자기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성공이라면 성공도 행복의 일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높은 지위와 수입을 보장한다고 해도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거나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은 맡지 않는 것이 좋다. 남이 알아주지 않는 직업이라도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발휘할 천직에 감사하는 마음이 즉 행복한 삶의 요인이다. 일에 이끌려 다니는 사람보다는 이끌고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자신의 일이 하찮게 여겨지더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독자 여러분은 ‘펠리치타(행복)’ 노래를 흥겹게 부르며 신나게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라며, 이 글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사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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