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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서교동에서 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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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범리덕수 그림
알마 출판사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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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작가 서문..21

등장인물..26
무대..27

1장..29
2장..45
3장..69
4장..87
5장..99
6장..127

저자 소개 2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뉴욕공과대 대학원 Communication Arts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수의 텔레비전용 다큐멘터리를 제작, 연출, 촬영했으며, 단편 영화 「낚시 가다」를 연출하여 2002년 오버하우젠단편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되었다. 「태수는 왜?」, 「이인실」, 「방문」 등의 희곡을 썼으며, 「에어콘 없는 방」으로 6회 벽산희곡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서교동에서 죽다』, 『레이먼드 카버』 등이 있으며,번역한 책으로는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1, 2》 《레이먼드 카버: 어느 작가의 생》 《불안》 《별빛이 떠난 거리》 《나는 다시는 세상을 보지 못할 것이다》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뉴욕공과대 대학원 Communication Arts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수의 텔레비전용 다큐멘터리를 제작, 연출, 촬영했으며, 단편 영화 「낚시 가다」를 연출하여 2002년 오버하우젠단편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되었다. 「태수는 왜?」, 「이인실」, 「방문」 등의 희곡을 썼으며, 「에어콘 없는 방」으로 6회 벽산희곡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서교동에서 죽다』, 『레이먼드 카버』 등이 있으며,번역한 책으로는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1, 2》 《레이먼드 카버: 어느 작가의 생》 《불안》 《별빛이 떠난 거리》 《나는 다시는 세상을 보지 못할 것이다》 《스웨트》 《예술하는 습관》 《우리 모두》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레이먼드 카버》 장편소설 《서교동에서 죽다》와 희곡 <태수는 왜?> <이인실> <방문> <에어콘 없는 방> 단편소설 <필로우 북_리덕수 약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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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리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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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의 무대, 분단의 희생자, 실향민 2세대로 남북한의 공존을 상상하며 활동 중이다. 북한의 선전화를 편집, 재구성해 남한 출판 미술과 뒤섞어 펼쳐내는 좌우합작 미술 전시를 한다. 2021 DMZ Art & Peace Platform(uni마루_파주), 상어, 새로이 일주하다(세화미술관_서울)등의 전시를 했다. 《리덕수 포스터북: 나는 이렇게 쓰였다》를 펴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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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1.6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2쪽 ?
ISBN13
9791159923807

출판사 리뷰

“제가 얘기했던가요? 무언가를 쓰고 있는 젊은이처럼 아름다운 게 없어요. 저는 성공하지 못한 거 같지만, 저 애는 어쩌면 자기가 보고 있는 거, 자기가 쓰고 있는 것 덕분에 구원받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구원… 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이라면 아마 그런 게 희망이겠죠.”

아름다운 가상을 만들어내는 활자 극장
알마가 선보이는 새로운 희곡 시리즈 ‘GDGraphic Dionysus’

이 책 《서교동에서 죽다》는 희곡 〈서교동에서 죽다〉와 리덕수의 해석으로 재구성된 포스터 이미지가 결합되었다. 《리덕수 포스터북: 나는 이렇게 쓰였다》에 수록된 고영범 작가의 단편소설 〈리덕수 약전-필로우 북〉에서 실재하지만 실재하지 않은 두 인물 진영과 덕수의 인연은 시작됐다. 〈리덕수 약전-필로우 북〉에서는 이진영이 리덕수의 포스터를 바탕으로 사고해 소설을 썼다면, 《서교동에서 죽다》에서는 리덕수가 이진영을 읽어내, 17점의 포스터로 담아낸다. 가상의 캐릭터인 실향민 2세 작가 리덕수는 북쪽의 선전화 기법을 차용해서 남한 사회를 들여다보는 포스터를 기반으로 작업하는데, 역시 실향민인 이진영의 가족을 다룬 이 이야기와 독특하게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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