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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장법(葬法)의 유례(類例)
01 장법(葬法) ……… 14 02 정밀하게 묘(墓) 자리를 가려야 한다 ……… 16 03 편리함을 위한 이장(移葬)은 하지 마라 ……… 26 04 대명당(大明堂)은 천장지비(天藏地秘) ……… 29 05 신안(神眼), 법안(法眼), 도안(道眼)이 있다 ……… 30 06 지사(地師), 망인, 자손은 삼위일체가 되어야 ……… 32 07 음덕(蔭德)을 닦아야 길지를 얻는다 ……… 33 08 풍수의 명의(名義)를 논한다 ……… 35 09 용혈사수(龍穴砂水) ……… 36 10 풍수지리 용어와 해설 ……… 42 11 매장(埋葬)을 정확하게 해야 ……… 59 제2장 나경총론(羅經總論) 01 나경사용법 ……… 72 02 나경층수해설(羅經層數解說) ……… 78 03 배합룡(配合龍)과 불배합룡(不配合龍) ……… 121 제3장 조종산(祖宗山) 01 태조봉(太祖峰) · 중조봉(中祖峰) ……… 132 02 조산(朝山) ……… 137 03 용(龍)이란 ……… 140 04 맥(脈)이란 ……… 142 05 사격론 길흉(砂格論 吉凶) ……… 143 06 용(龍)의 기복격(起伏格) ……… 164 07 맥(脈)의 8병(八病) ……… 168 08 규산(窺山) ……… 169 09 입향(立向) ……… 172 10 사상혈(四象穴) ……… 174 11 양의혈(兩儀穴) ……… 176 12 점혈사격(點穴四格) ……… 184 13 4정방(四正方) ……… 186 14 혈(穴) ……… 187 15 혈형 4대격(穴形四大格) ……… 188 16 혈성 24살(穴星二十四殺) ……… 196 17 혈을 찾는 10가지 방법 ……… 202 18 혈 자리에 흙은 어떤 것이 좋은가 ……… 206 19 양수와 음수, 초목을 보고 산소자리 찾는 법 ……… 209 20 용(龍)의 결국삼취(結局三聚) ……… 212 21 용(龍)의 결혈오국(結穴五局) ……… 213 22 용(龍)의 수혈삼등(受穴三等) ……… 216 23 혈(穴)의 천심십도증혈(天心十道證穴) ……… 218 제4장 입수론(入首論) 01 안산(案山)의 5가지 ……… 222 02 조배사(朝拜砂) ……… 225 03 용(龍)의 입혈 12맥(入穴十二脈) ……… 226 04 용(龍)의 출맥삼격(出脈三格) ……… 228 05 용(龍)의 등(背)과 면(面) ……… 231 06 형국론(形局論) ……… 233 제5장 제수(諸水)의 길흉론(吉凶論) ……… 241 제6장 수세론(水勢論)의 수(水)란 01 산수의 음양 ……… 260 02 수구(水口) ……… 261 03 4대국수법(四大局水法) ……… 275 04 수세(水勢)로 혈(穴)을 정한다 ……… 280 05 격팔상생수(隔八相生水) ……… 287 06 수산출살(收山出煞) ……… 288 07 수성명당(水城明堂) ……… 290 제7장 오행의 산체론(山體論) 01 오성체(五星體)와 성질 ……… 292 02 오성취강격(五星聚講格) ……… 298 03 오성체(五星體)란 ……… 300 04 오성연주격(五星連珠格) ……… 303 05 오성귀원(五星歸垣) ……… 307 06 오성(五星), 고산, 평강(平岡), 평지, 삼격(三格) ……… 308 07 산의 모습을 보고 이름 붙인다 ……… 311 제8장 지리법(地理法)의 삼강(三綱) 01 3세(三勢)로 혈을 정한다 ……… 316 02 점혈 4격(點穴四格) ……… 320 03 태극(太極)으로 혈을 정한다 ……… 324 04 35절혈(三十五絶穴) ……… 333 05 3정혈법(三停穴法) ……… 337 06 사형혈(蛇形穴) ……… 339 07 요감혈(饒減穴)을 정한다 ……… 340 08 증혈법(證穴法) ……… 343 09 괴혈(怪穴) ……… 357 10 냉혈(冷穴)과 오행렴(五行廉) ……… 365 11 괴혈(怪穴)과 교혈(巧穴) ……… 368 12 회룡고조혈(廻龍顧祖穴) ……… 374 13 기혈조악(忌穴粗惡) ……… 376 14 동기감응의 기(氣) ……… 382 15 생기(生氣)란 ……… 384 16 삼길육수방(三吉六秀方) ……… 387 17 전순(氈脣) ……… 388 18 원운(圓暈) ……… 390 19 탄토부침(呑吐浮沈) ……… 391 20 배토장(培土葬) ……… 392 21 요성(曜星) ……… 393 22 오악(五嶽)으로 혈을 찾아야 한다 ……… 397 23 전호(纏護) ……… 398 24 도시혈(逃屍穴) 찾는 법 ……… 399 25 탕연(蕩軟) ……… 400 26 참암(讒巖) ……… 401 제9장 남녀본명생기법(男女本命生氣法) 01 생기복덕(生氣福德) ……… 404 02 생기법(生氣法) 붙이는 요령 ……… 406 제10장 혈(穴)을 이렇게 찾는다 01 혈법 36파(穴法 三十六?) ……… 410 02 불장론(不葬論)의 5불장(五不葬) ……… 413 03 3불장(三不葬) ……… 415 04 혈유 10불장(穴有十不葬) ……… 416 05 혈유 10불향(穴有十不向) ……… 417 06 5계(五戒) ……… 418 07 장서의 5불가장(五不可葬) ……… 419 08 장서의 장유 6흉(葬有六凶) ……… 420 09 8불상(八不相) ……… 421 10 청룡 · 백호의 길흉 ……… 423 11 암석(岩石)으로 보는 길흉 ……… 424 12 장중계손법(長仲季孫法) ……… 426 13 용(龍)의 생김새에 따른 길흉의 영향 ……… 427 14 사(砂)로 길흉(吉凶)을 구분하는 법 ……… 430 제11장 음양오행론(陰陽五行論) 01 음양오행의 원리 ……… 447 02 실용오행(實用五行) ……… 449 03 오행(五行)의 작용원리 ……… 459 04 60갑자 납음오행(六十甲子 納音五行) ……… 461 05 홍범오행(洪範五行) ……… 463 06 현공오행(玄空五行) ……… 464 07 오행(五行)의 하나 ……… 472 제12장 포태법(胞胎法) 01 장(葬) 포태법(胞胎法) ……… 481 02 장생오행(長生五行) 포태법(胞胎法) ……… 482 03 포태수법론(胞胎水法論) ……… 483 04 12궁위별 기본화복론(十二宮位別 基本禍福論) ……… 485 05 포태수법의 용법 ……… 490 06 용세(龍勢)와 수세 4국법(水勢四局法) ……… 497 제13장 천귀녹마법(天貴祿馬法) 01 음택감정법(陰宅鑑定法) ……… 502 제14장 제살법(制殺法) 01 좌운법(坐運法) ……… 512 02 대덕황도(大德黃道) ……… 525 제15장 장택총론(葬擇總論) 01 입관길시(入棺吉時) ……… 532 02 하관길시(下棺吉時) ……… 533 03 호충(呼?) 피하는 법 ……… 534 04 4대 길일(四大吉日) ……… 544 05 정시법(定時法) ……… 546 06 생년별 개장 흉월(生年別 改葬凶月) ……… 549 07 파빈길일(破殯吉日) 이장할 때 ……… 550 08 정월법(定月法) ……… 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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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번 나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로서 태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을 떠나는 죽음의 길은 더 중요하다. 우리 인생은 생(生)에서 사(死)까지의 삶을 영위하다가 마지막에는 가는 곳이 산이며 결실은 흙으로서 변화되는 것이 인생의 진리이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의 무덤이 되어서라도 명당길산(明堂吉山)의 흙이 되면서 체백(體魄) · 시신이 편안하게 되면 그 자손이 또한 마음의 부담없이 하고자 하는 일들이 잘 이루어질 것이며, 물이 나고 자갈이 많고 구렁창이나 흙을 모은 땅에 부모의 체백(體魄)을 장사지낸다면 자손으로서 항상 걱정될 것이며, 또한 혈(穴)의 영향력을 받아서 크고 작은 흉화(凶禍)를 당하는 것이 있으니 누구나 이 풍수지리학을 어찌 무시하겠는가. 본서는 이에 누구나 상식적으로 이해하며 터득할 수 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저술하였다. 지리학이란 너무나 광범하고 막연할 정도로 완전하게 결론을 내릴 수 없는 것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특수한 학문이므로 누구나 새로운 정신 자세로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본 저자는 풍수지리학에 대한 오직 한 길만 정진한지 60여 성상동안 각종 고금의 산서(山書) 수백권을 정독하였으나 내용 모두가 구구 각각이어서 고금의 산서(山書) 중에서 분분(紛紛)한 학설을 피하고 명당의 실기(實技) 정법(正法)만을 논하였다. 배우는 이는 물론이요 풍수지리에 경험이 있는 사람도 본 비법집(秘法集)의 이치로 수십을 헤아리고 살필 수 있도록 탐독 연구하여 편찬하였으며, 주로 고전을 참작하여 누구나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인인효자(仁人孝子) 제현(諸賢)께서 부모의 백세후(百歲後)를 염려한 나머지 유체(遺體)를 편안히 모시려는 분들로 하여금 모쪼록 그릇된 점혈(占穴)에 현혹되지 않도록 함이 본 실기개론을 편술하게 된 바이다. 끝으로 어려운 출판을 맡아 주신 넥센미디어 임직원께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