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책소개

목차

이야기 길잡이
프롤로그
모험은 언제나 즐거워!

[소인국]
1. 가라앉은 배와 뒤집힌 보트
2. 꼬물꼬물 난쟁이들
3. 따끔따끔 화살 공격
4. 배고픈 걸리버
5. 소인국의 수도
6. 산처럼 큰 사람
7. 삶은 달걀을 먹는 방법
8. 적의 배를 빼앗아라!
9. 추락한 영웅
10. 소방관이 된 걸리버
11. 소인국을 떠나며

[거인국]
1. 괴물과의 만남
2. 보리밭의 거인
3. 거대한 쥐
4.구경거리가 되다
5.왕궁에서의 생활
6. 거인 나라의 걸리버
7. 하늘을 나는 집

에필로그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사람들
작가와 작품 이야기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저자 소개 3

그림오오츠카 요이치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지바현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만화 인물화》, 《펜슬 맨》, 《오! 조니 Part 1~5》, 《인물로 보는 삼국지》 등이 있습니다.

편역시바타 카츠모

관심작가 알림신청
 
아동 문학 작가로 이시카와현 하쿠이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고향은, 여름』, 『별의 성』, 『진화론』, 『사라시나』, 『돔 마을 이야기』, 『무지개로의 여행』, 『진실의 씨앗, 거짓의 씨앗』, 『걸리버 여행기』 등이 있습니다. 일본 아동 문예가 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바타 카츠모의 다른 상품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고향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50*210*20mm
ISBN13
978896579531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손바닥만 한 이 사람들은 뭐야?
누구도 가 보지 못한 신비한 나라 속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배를 타고 세계 여행을 떠나는 일이 취미인 걸리버는 상상을 뛰어넘는 놀라운 나라들을 여러 번 방문해요. 맨 처음 모험을 떠난 곳은 키가 15cm도 되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소인국! 이곳에서 고기는 콩알만 하고 빵은 메추라기 알보다 작아서 아무리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아요. 소인들이 공격하는 창과 화살은 간지러울 정도지요. 하지만 말도 안 되는 법 때문에 걸리버는 사람들을 도와주고도 사형에 처하는 위기에 놓이게 돼요. 간신히 그곳을 빠져나온 걸리버가 두 번째로 다녀온 곳은 어마어마한 거인들이 사는 나라! 거인국에서는 황소만 한 개구리가 달려들기도 하고 벌과 칼싸움을 벌이거나 고약한 냄새가 나는 쇠똥에 온몸이 빠지는 등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일들이 벌어져요. 이외에도 걸리버는 하늘을 나는 섬과 말이 사람들을 다스리는 나라도 다녀온답니다. 기상천외한 모험이 연달아 일어나는 걸리버의 모험 속으로 우리 함께 떠나 볼까요!

리뷰/한줄평1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6,750
1 6,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