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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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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원나라와 청나라는 왜 중국이 아닌가
2. 원나라와 청나라가 중국이라는 새빨간 거짓말
보충설명 14~20세기 몽골간략사
3. 중국정부가 몽골건국팔백주년을 받아들이고 축하함은 무엇을 설명하는가
4. 현대 청시대사 역사학계의 사기행각: 가설남용
보충설명 한족이 없는데 어떻게 대만인이 한족인가
맺음말 단군의 후예가 중국인을 다스린다
덧붙이는 말 이슬람이란 무엇인가
부록 중국어 원문

저자 소개 2

이름을 숨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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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있는 중국인 역사학자. 그러나 이름도 성별도 나이도 알 수 없다.

朴根亨

1974년 12월 12일 서울 출생으로 호는 만인(萬忍)이다. 2000년 2월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고, 2000년 3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NGO전문주간지 ‘시민의신문’ 환경담당기자로 활동했다. 2005년 6월 중국 사천대학교(四川大學) 사학과에서 중국근현대사 석사(졸업논문: 『大韓民國成立至新中國成立時期「朝鮮日報」對中國內戰的報道硏究』)과정을 졸업했고, 2008년 6월 중국 사천대학교 사학과 중국티베트학연구소(中國藏學硏究所)에서 박사학위(졸업논문: 『「申報」(1872年-1949年)西藏報道硏究 - 以中國中央政府與西藏地方政府關係爲中心』, 티베트학 박사)를 받았다. 작
1974년 12월 12일 서울 출생으로 호는 만인(萬忍)이다. 2000년 2월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고, 2000년 3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NGO전문주간지 ‘시민의신문’ 환경담당기자로 활동했다. 2005년 6월 중국 사천대학교(四川大學) 사학과에서 중국근현대사 석사(졸업논문: 『大韓民國成立至新中國成立時期「朝鮮日報」對中國內戰的報道硏究』)과정을 졸업했고, 2008년 6월 중국 사천대학교 사학과 중국티베트학연구소(中國藏學硏究所)에서 박사학위(졸업논문: 『「申報」(1872年-1949年)西藏報道硏究 - 以中國中央政府與西藏地方政府關係爲中心』, 티베트학 박사)를 받았다. 작가는 학위를 받은 후 학자의 길보다는 자신이 가진 지식에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 젊은 세대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겠다는 전문 저술가의 길을 선택했다. 앞으로 ‘한국의 시오노 나나미’가 되어 볼 생각이다.

지금까지 총 7권의 책을 출간했고, 일간·주간·월간에 기고한 글만 50편이 넘는다. 그의 근작 『소통론』김선영 양(가명, 실존인물이 박근형 박사의 책을 읽은 뒤 편지를 보냈고, 박근형 박사는 친절하고 따뜻한 답장을 보낸 과정을 동기로 완성된 책이자 김선영 양에게 보내는 두 번째 답장이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이기도 하다. 그 밖의 저서로는 『아름다운 살인 - 새만금의 진실은 무엇인가』(2003, 그물코출판사), 『쉽게 찾아가는 한국의 식물원』(2008, 공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돌격영웅전』,『티베트 비밀역사』등이 있고, 일간·주간·월간에서 발표한 글 40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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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3*225*30mm
ISBN13
9791187867852

출판사 리뷰

한족은 옛날에 소수민족이었고 이민족에게 포위당해 소멸되었다.
4600년 역사에서 한족은 이민족에게 4200년 동안 지배받았다.
“짐은 오랑캐의 군주이니라! 중국인이 아니다.”
청나라 조정은 한족을 노비라고 불렀다.
중공은 지구의 암이다.
중공의 한국역사왜곡은 한국을 먹겠다는 뜻이다!
중공은 지구를 지배하고 싶어 한다.

우리가 학교에서 잘못 배웠다. 중국역사는 결코 위대하지 않다. 그래서 중국공산당은 중국역사를 열심히 조작했다. 나아가 전 세계에 조작한 한국역사를 널리 퍼트리고 있다. 옮긴이 박근형은 이렇게 강조했다. 지금 한국에서 삼황오제와 하·상·주 지배층을 모두 동이족으로 보는 학자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하화족은 시조가 없으며, 본래 환웅의 후예 구환동이의 노예민족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렇다면 주나라를 중심으로 뭉친 화하연합군이 상나라를 멸망시킨 것은 노예가 주인을 멸망시킨 사건으로 해석할 수 있다. 노예는 주인을 흠모하면서 증오할 수밖에 없고,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모두 지우고 싶다. 따라서 갑골문을 발견하기 전 중국인들은 상나라를 역사로 인정하지 않았다. 같은 논리로 흉노와 부여가 오래 동안 중국인을 학살한 이유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주인은 노예가 반항하는 것을 용서할 수 없고, 노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중국인의 정신승리법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하녀가 “나는 공주야!”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집단망상허언증이 노예의 사고방식이기 때문이다. 중국인은 본시 한국인의 노예민족임을 증명하는 것. 이것이 대한민국역사학의 으뜸연구이며, 반드시 증명하여 온 누리에 널리 알려야 한다. 그래야 다시는 중국이 지구촌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 중국인은 춘추필법 때문에 부끄러운 역사를 사실대로 기록하지 않는다. 한국인이 “우리 위대한 대일본제국”이라 말하면 정신병자인데, 중국인은 “우리 위대한 원나라”라고 말한다. 저 집단정신병을 어찌 할 것인가? 우리 한국의 역사가들이 올바른 중국통사를 써야 한다. 박은식·신채호·정인보·리지린·윤내현의 한국민족주의역사학이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를 중심으로 뭉쳤다. 옮긴이 박근형은 『티베트비밀역사』 저자다. 최초로 티베트통사를 쓴 한국인이다. 한국사 전공자가 아닌 사람이 한국사학의 진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를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역사독립운동의 명량대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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