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츠 완벽한 무대 콩쿨의 마음, 쇼팽의 마음 살아 숨쉬는 영혼 선 안의 소나타 1번과 2번 운명 한 남자의 인생 미리, 축하해 환영의 소나타 처음으로 알아본 사람 불운한 행복 다시 만난 인연 Confession 복귀 서프라이즈 메세지들 피크 라인 박수 소리 보는 눈 앤드류스럽다 준비 이게 맞는 거야? 정곡
탈주병은 감동이 무엇인지 잘 아는 작가다. 그는 ‘성장’이라는 코드를 활용해 현대판타지 장르 소설에서도 감정선을 능숙하게 다뤄낸다. 그의 신작 <만능 음악 천재가 되었다>는 이 같은 그의 특징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이전 작품이었던 <만능 유학생이 되었다>에서 잠깐 다뤘고 호평받았던, 음악이라는 장르를 이번 작품에서 포커스를 맞춰 새로운 음악 작품을 만들어 내었다. 장점에 포커스를 맞춘 만큼, 작품을 읽는 기존 팬층과 새로운 독자분들께 큰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그의 뛰어난 필력이 이번 작품에서 한층 더 무르익은 만큼, 작가가 그려낼 새로운 세계에 앞으로 더욱 기대를 해보아도 좋을 듯하다.
[작품활동] <그라운드 제로> <기적을 그려라!> <마운드로 돌아왔다> <퇴물 선수가 축구를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