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 첫 인상 City Star 화상산책 Sound of City 지휘자와 연주자 선데이 쟤가 왜?! 일요일의 이야기 하룻밤의 기적 특별 과외 크레스쳐 베르더 검증의 노래 뉴욕에서 만나다 귀인 그 이름 악취미 흑백의 경계 새로운 세대 설마 했지만, 정말로 5월에서 6월로
탈주병은 감동이 무엇인지 잘 아는 작가다. 그는 ‘성장’이라는 코드를 활용해 현대판타지 장르 소설에서도 감정선을 능숙하게 다뤄낸다. 그의 신작 <만능 음악 천재가 되었다>는 이 같은 그의 특징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이전 작품이었던 <만능 유학생이 되었다>에서 잠깐 다뤘고 호평받았던, 음악이라는 장르를 이번 작품에서 포커스를 맞춰 새로운 음악 작품을 만들어 내었다. 장점에 포커스를 맞춘 만큼, 작품을 읽는 기존 팬층과 새로운 독자분들께 큰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그의 뛰어난 필력이 이번 작품에서 한층 더 무르익은 만큼, 작가가 그려낼 새로운 세계에 앞으로 더욱 기대를 해보아도 좋을 듯하다.
[작품활동] <그라운드 제로> <기적을 그려라!> <마운드로 돌아왔다> <퇴물 선수가 축구를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