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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안내서
Part 1 마음을 어루만지는 말씀기도 _16 : 하나님, 우리 아이의 마음을 지켜 주세요 DAY 1 생명의 근원인 마음 _20 : 자녀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기도합니다 DAY 2 돌이키는 부드러운 마음 _22 : 자녀의 마음이 주님만을 향하도록 기도합니다 DAY 3 긍휼한 마음 _24 : 자녀의 마음이 사랑을 흘려보내길 기도합니다 DAY 4 온전한 마음 _26 : 자녀의 마음이 나뉘지 않길 기도합니다 DAY 5 죄를 경계하는 마음 _28 : 자녀의 마음이 죄를 멀리하길 기도합니다 DAY 6 만족하는 마음 _30 : 자녀가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길 기도합니다 DAY 7 순종하는 마음 _32 : 자녀가 주의 말씀에 순종하길 기도합니다 DAY 8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 _34 : 자녀의 마음에 천국이 펼쳐지길 기도합니다 Part 2 생각이 새로워지는 말씀기도 _36 : 하나님, 우리 아이의 생각에 생명을 넣어 주세요 DAY 9 하늘에 속한 새로워진 생각 _40 : 자녀의 생각이 이 세대를 본받지 않길 기도합니다 DAY 10 회개에 이르는 생각 _42 : 자녀가 불의한 생각을 내려놓고 회개하길 기도합니다 DAY 11 영의 생각 _44 : 자녀의 생각이 생명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DAY 12 지혜로운 생각 _46 : 자녀의 생각이 신령한 지혜로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DAY 13 주를 경외하는 생각 _48 : 자녀가 허망한 생각에 빠지지 않길 기도합니다 DAY 14 선하고 가치 있는 생각 _50 : 자녀가 선한 생각으로 삶을 경영하길 기도합니다 DAY 15 예수를 향한 생각 _52 : 자녀가 예수를 깊이 생각하길 기도합니다 DAY 16 소망을 잃지 않는 생각 _54 : 자녀의 생각이 아침마다 새로워지길 기도합니다 DAY 17 평강이 주장하는 생각 _56 : 자녀의 생각을 평강으로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DAY 18 주의 말씀이 기록된 생각 _58 : 자녀의 생각에 주의 말씀을 새겨 주시길 기도합니다 Part 3 몸의 각 지체를 축복하는 말씀기도 _60 : 하나님, 우리 아이의 온몸을 강건케 해주세요 DAY 19 하늘의 지혜가 있는 머리 _64 : 주님이 자녀의 머리되심을 인정하며 기도합니다 DAY 20 주를 바라보는 얼굴 _66 : 자녀가 평생에 주의 얼굴을 구하길 기도합니다 DAY 21 주를 닮은 얼굴 _68 : 자녀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길 기도합니다 DAY 22 밝히 보는 눈 _70 : 자녀의 가려진 눈을 열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DAY 23 영광으로 빛나는 눈 _72 : 자녀의 눈이 참되고 거룩한 것을 담길 기도합니다 DAY 24 따뜻하고 선한 눈빛 _74 : 자녀의 눈빛이 겸손하고 따스하길 기도합니다 DAY 25 주의 마음이 담긴 눈물 _76 : 자녀의 눈물이 생명의 싹을 틔우길 기도합니다 DAY 26 오래 참고 기다리는 코 _78 : 자녀가 주님을 닮아 잘 인내하길 기도합니다 DAY 27 잘 듣고 깨우치는 귀 _80 : 자녀가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길 기도합니다 DAY 28 진실하고 깨끗한 입술 _82 : 자녀의 말이 의롭고 진실하길 기도합니다 DAY 29 창조의 열매를 누리는 입술 _84 : 자녀가 축복하고 살리는 말을 하길 기도합니다 DAY 30 복음을 선포하는 입술 _86 : 자녀가 주를 그리스도라 고백하길 기도합니다 DAY 31 부지런하고 능숙한 손 _88 : 자녀의 손이 수고의 열매를 거두길 기도합니다 DAY 32 주님의 가벼운 짐을 지는 등 _90 : 자녀가 무거운 짐을 주께 내려놓길 기도합니다 DAY 33 휘지 않고 곧게 펴진 등 _92 : 자녀가 주저앉지 않도록 곧게 세워 주시길 기도합니다 DAY 34 꼿꼿하나 겸손한 목 _94 : 자녀가 고집을 꺾고 겸손으로 목을 세우길 기도합니다 DAY 35 거룩한 것을 매는 어깨 _96 : 자녀의 어깨에 기름부음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DAY 36 몸의 기둥이 되는 뼈 _98 : 자녀의 뼈가 평생 견고하길 기도합니다 DAY 37 몸의 중심이 되는 허리와 배 _100 : 자녀가 흔들림 없이 서 있길 기도합니다 DAY 38 어떤 힘에도 밀리지 않는 허리와 가슴 _102 : 자녀에게 전신갑주를 입혀 주시길 기도합니다 DAY 39 온몸의 무게를 감당하는 발 _104 : 자녀의 발이 믿음으로 이 땅을 밟길 기도합니다 DAY 40 목적지를 잃지 않는 발 _106 : 자녀가 좁은 길을 걸으며 생명을 얻길 기도합니다 40일 단비미션 챌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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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시작은 마음에서부터 일어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 역시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태어나 부패하고 타락한 죄의 본성을 가지고 자라가기에, 우리는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께서 거하실 거룩한 내면의 처소가 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그 마음을 주께로 돌이켜야 합니다. 이는 결코 미룰 수 없는 매일의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합니다.
--- p.18 주님, 아이가 죄악 된 세상과 가르침으로부터 자신의 마음을 잘 지키길 소망합니다. 죄악으로 누리는 찰나의 기쁨이 아닌, 오직 주님만을 영원한 기쁨으로 삼고 살아가도록 인도해주세요. --- p.20 우리의 자녀들이 품은 생각이 사망으로 내려가지 않길 원합니다. 생명을 내며 평안을 누리길 원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죄로 물든 생각과 습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영이 허락하신 새로운 생각을, 생명과 평안의 생각을 시작하길 소망합니다. 바로 지금이 사망에서 생명과 평안으로 옮겨지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 p.39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 주시는 주님, 사랑하는 자녀가 늘 하나님을 경외하고 선한 것을 생각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의 시작임을 깨닫게 해주세요. --- p.48 우리의 자녀들이 몸의 각 영역을 통해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그분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그리고 주님의 뜻을 행하며 그분의 형상을 닮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기쁨이요, 자랑이 되어 많은 이들을 주께로 인도하기를 원합니다. --- p.63 아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글 솜씨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처럼 마음이 상한 자를 위로하고 불의한 곳에서 정의를 외치고 어둠을 몰아내길 원합니다. 언제나 깊이 생각해서 대답하고, 경우에 맞은 말을 함으로써 존귀히 여김을 받게 해주세요. 칭찬으로 상대를 존귀히 대하고, 많은 말을 하지 않더라도 큰 힘과 위로를 전하게 해주세요. --- p.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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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가 ‘자녀말씀기도문’을 출간하게 되었어요!” 저자의 이 메시지는 저뿐 아니라 수많은 부모들의 기도를 깨운 역사적인 날을 예고했습니다. 오랜 코로나로 지쳐버린 일상, 힘을 잃은 기도와 예배에 대한 갈증, 모든 것이 막막하던 시기에 이 책은 진정 메마른 영혼에 뿌려지는 생명수, 단비와도 같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많은 자녀기도문들을 접해보았지만 성경말씀으로 자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축복하는 기도문은 처음이었습니다. 이 책을 따라 결단한 40일간 저는 ‘자녀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말씀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자녀의 생각’이 새로워지는 말씀기도를 통하여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을 품을 수 있었으며 ‘자녀의 신체 하나하나까지’ 축복하는 말씀기도를 통하여 주님의 강한 임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믿음의 어머니들과 함께 소그룹을 만들어 40일간 기도를 이어 가면서 얻은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풍성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기도문에 맞춰 진행한 미션은 자녀와 함께 서로를 알아가고 세대를 잇는 다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 사랑의 역사가 넘쳤던 ‘40일 단비미션 챌린지’가 이 책에 실리게 되어 감사하고 기대가 됩니다. 때로 우리는 하나님이 맡겨 주신 자녀의 청지기 역할을 잊고 하나님보다 앞서 나가 마치 자녀가 내 소유인 양 그 인생을 저울질하고 재단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자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주님의 말씀의 약속으로 되어 있음을 우리에게 분명히 깨닫게 해줍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모든 믿음의 부모가, 우리 자녀들이 결코 허물 많은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왕위 계승자임을 깨달아 말씀기도를 통하여 왕위 계승자에게 맞는 기도의 갑옷을 입혀 주길 소망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자녀말씀기도문」으로 심은 씨앗을 반드시 자라게 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기도의 갑옷을 입은 우리 자녀들이 진리로 무장된 삶을 살고 이웃을 사랑하며 그들과 함께 웃고 함께 우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삶의 예배자로 주께 영광 올리게 될 것을 믿습니다! 송현진_전인기독학교 교사이며 온누리교회를 섬기는 의환·인환 엄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