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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는
순수한 두 영혼의 우당탕탕 이야기. 어느 평화롭던 고양이의 일상에 ‘응애응애!’ 아기가 나타났다. 마냥 고양이가 좋은 아기의 거침없는 애정표현은 고양이에겐 그저 괴롭힘! 과연 아기와 고양이는 잘 지낼 수 있을까? 이 그림책 「아기와 고양이」는 작가의 맛깔난 문장으로 엄마가 읽어주어도, 아이가 혼자 읽어도 술술 읽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문장 내용도 짧고 간결하여 아이가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으며, 그림을 넣어 어린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숨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어요. 섬세하고 정성이 가득한 수준 높은 그림책으로 아이들 둔 우리나라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