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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 웰에이징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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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NTRO
004 이제는 내가 나를 돌볼 때
008 스스로 돌보는 노년을 위하여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정희원

PART 1 의사들은 자신의 몸을 어떻게 돌볼까

024 건강한 인생의 비결은 재미없게 사는 것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030 충분히 쉬면 몸이 스스로 회복한다 한의학 박사 손철훈
034 내 몸을 돌보는 건 작지만 꾸준한 실천 치과 전문의 홍지호
038 신체 나이는 스스로 컨트롤 가정의학과 전문의 조애경
042 내 몸을 돌보는 방법은 몰두할 ‘거리’를 만드는 것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
046 삶을 건강하게 돌보는 나만의 루틴갖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나미
050 마음의 병에 대한 처방은 몸을 움직이는 것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병수
054 규칙적인 습관의 힘 치과 전문의 박수현
057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집중할 것 비뇨기과 전문의 홍성준
060 눈빛과 안색이 내 몸을 말해 줍니다 안과 전문의 고형준

PART 2 우리는 이렇게 돌보며 삽니다

066 내 몸을 가장 잘 돌볼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

PART 3 내 몸이 곧 내 삶, 명사들의 자기 돌봄

078 내 몸을 돌보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의무 배우 문숙
082 ‘닥터 유’처럼 20대 몸으로 살려면 의학박사 & 닥터U센터 대표 유태우
087 운동은 나를 존중하는 방법 피트니스연구소 소장 이현아
092 밥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변호사 & 푸르메재단 이사장 강지원
098 내 몸을 돌보는 ‘채단탄’ 식습관 한의사 & 방송인 김소형
102 108배 운동이 가져온 긍정적 변화 전 YTN 대표이사 조준희
106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은 내가 바라는 삶을 유지하는 원천 민성원연구소 대표 민성원

PART 4 의사들의 권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관리해야 할 것들

112 혈관 질환은 모든 질환의 근본 한동하한의원 원장 한동하
117 잠시라도 어눌해졌다면? ‘미니 뇌졸중’을 의심하라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정근화
122 40대부터 혈관 검사를 꼭 받아야 하는 이유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교수 김동익
126 폐경 후 고지혈증 검사는 필수 일산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김미현
129 사소한 노력이 결정적 결과를 만든다 H+양지병원 순환기내과 과장 최규영
132 고혈압 천만 시대, 예방법은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이해영
136 고혈압이 무서운 이유는 심장병을 부르기 때문 건국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 황흥곤
140 이제 당뇨병도 완치 가능한 병 여의도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권혁상
145 혈당수치가 널뛴다면 스트레스를 체크할 것 의정부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양예슬
148 당뇨는 ‘제대로’ 못 먹어서 생긴 병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안철우
152 당뇨병 합병증 검사는 노후를 위한 투자 동탄성심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홍은경

저자 소개 1

라이나전성기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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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서비스기업 라이나생명의 사회 공헌 재단으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위한 건강, 여가·문화, 사회 참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니어의 삶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라이나전성기재단에서 발행하는 <전성기 웰에이징 시리즈>는 ‘시니어 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요 목적사업에 활용되어 우리 사회에 건강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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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80*245*20mm
ISBN13
9791198365200

책 속으로

지금 50~60대의 상당수가 100세까지 살겠지만, 100세까지 ‘건강하게 생존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노화의 궤적은 사람마다 차이가 매우 큽니다.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혼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찍부터 돌봄이 필요한 사람도 있지요. 같은 나이에도 정반대의 노화 과정을 겪는 것은 상당 부분 50~60대를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노년기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p.10 「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정희원 “스스로 돌보는 노년을 위하여”」중에서

우리 삶의 종착지는 죽음이겠죠. 거기서 뭘 만날지는 몰라도 죽는 날까지 남의 도움 받지 않고 내 두 발로 걸어가려면 오늘 밤에도 10시가 되면 자야 하고, 제 시간에 먹고 운동해야 하고, 정신 건강을 위해서 욕심을 줄여야 합니다. 결국 모두가 알고 있는 그것들을 잘 실천하면 됩니다
--- p.29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건강한 인생의 비결은 재미없게 사는 것”」중에서

치매를 앓고 계신 아버지의 주 보호자로 지내고 있습니다. 간병하는 일상이 힘들고 버거울 때도 많지만, 한편으로는 큰 배움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투병 중이신 아버지가 건강할 때 몸과 마음을 절대 소홀히 하지 말고, 잘 보살피면서 살라는 가르침을 주시는 것 같아요.
--- p.71 「독자 정은수 “우리는 이렇게 돌보며 삽니다”」중에서

우리 몸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서 때로는 자신을 엄하게 야단칠 때도 있지만 결국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내 편이 되어줘야 해요. 나는 절대적으로 내 편이에요 내 어깨부터, 새끼발가락까지 다 사랑하고, 온전한 내 편이 되어주세요.

--- p.81 「배우 문숙 “내 몸을 돌보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의무”」중에서

출판사 리뷰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 돌봄 비용 상승을 국가 재정이 못 따라가고 있는 실정만 탓하고 있기 전에 우리 스스로도 뭔가를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많은 전문가들은 그 준비의 첫 번째는 바로 스스로 건강을 챙겨 돌봄이 필요한 기간을 줄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중년들 사이에서 “백두산 가시라”는 덕담이 유행한다고 하죠. 북쪽에 있는 그 백두산이 아니라, ‘백’ 살까지 ‘두’ 발로 ‘산’에 가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백 살까지 사는 것은 더 이상 어렵지도 특별하지도 않지만, 노년에 타인의 도움 없이 내 두 발로 산에 오르는 삶은 꿈같은 일일 것입니다. 백 살까지 두 발로 산에 갈 정도로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은 비단 개인의 꿈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간절한 바람이자 반드시 해 내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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