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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 태평양을 건너다
신동규
페스트북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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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 블라디보스토크
2. 바다에서 수술하기
3. 괌 I
4. 괌 II
5. 오! 나의 사랑스러운 태평양
6. 존경하는 해군 군의관 James Lind
7. 다윈과 진주만 이야기
8. 이름도 평화로운 섬. 하와이!
9. 인생길은 지도보다 나침반을 따라가라
10. 풍부의 땅 캐나다
11. 밴쿠버 I
12. 밴쿠버 II
13. 밴쿠버를 떠나 샌프란시스코로
14. 자유로운 영혼들의 고향. 샌프란시스코
15. 보고 느낄 것이 많은 샌프란시스코
16. 혼란스럽게 자유로운 도시, 샌프란시스코
17. 샌프란시스코와 LA를 지나면서 아내에게 쓴 편지
18. 내 생에 처음 만난 라틴 아메리카, 멕시코
19. 멕시코의 역사
20. 멕시코 최고의 해변, 아카풀코
21. 과테말라에 도착하여 띄우는 편지
22. 슬픈 역사를 가진 나라, 과테말라
23. 해군 계급은 전 세계 공통이다
24. 산 호세 시내 약국을 뒤지다
25. 적도와 무풍지대
26. 남미에서는 스페인어를 알아야 해!
27. 식민지 문화와 근대 문화가 섞이지 않고도 공존하는 도시, 페루 리마
28. 리마의 볼거리들. 대통령궁, 아르마스 광장, 대성당
29. 아르마스 광장의 구두닦이 동상과 톨레도 대통령의 추억
30. 페루 리마 국립박물관과 한인교회를 가다
31. 페루에서 타히티로 가면서 생각하는 바다의 사람들
32. 고갱의 숨결이 깃든 타히티
33. Letter from Tahiti
34. 아름다운 타히티의 문화와 역사
35. 타히티 섬의 명소들
36. 타히티의 춤, 오리
37. 잊을 수 없는 환상의 섬 ‘모레아’
38. 타히티를 떠나 남태평양 바다 위에서 아내에게 쓴 편지
39. 다윈도 모르는 다윈항에 도착하다
40. 슬픈 운명의 호주 원주민 애버리지니와 다윈의 명소 Northern Territory Wildlife Park
41. 적도제와 배 위에서 두번째 맹장수술
42. 마젤란의 마지막 기항지 필리핀
43.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동경은 친절한 도시였다
44. 진해항에서

저자 소개 1

대학병원에서 수련 생활과 펠로우 시절을 보냈고, 해군 군의관으로 3년을 보낸 뒤 서울의료원에서 10년, 적십자병원에서 11년을 보냈다. 그리고 현재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외과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생과 사가 교차하는 공공의료의 최전선에서 수많은 환자를 진료했다. 과로와 소진이 반복되는 척박한 의료 환경 속에서도, 질병 너머에 있는 환자의 ‘삶’과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매일 무거운 책임감으로 수술실에 들어선다. 저서로는 『군의관, 태평양을 건너다』와 『닥터 노마드의 캐나다 로키 여행 다이어리』가 있다. 이번 책에는 수천 명의 환자와 함께 호흡하며 써 내려간
대학병원에서 수련 생활과 펠로우 시절을 보냈고, 해군 군의관으로 3년을 보낸 뒤 서울의료원에서 10년, 적십자병원에서 11년을 보냈다. 그리고 현재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외과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생과 사가 교차하는 공공의료의 최전선에서 수많은 환자를 진료했다. 과로와 소진이 반복되는 척박한 의료 환경 속에서도, 질병 너머에 있는 환자의 ‘삶’과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매일 무거운 책임감으로 수술실에 들어선다. 저서로는 『군의관, 태평양을 건너다』와 『닥터 노마드의 캐나다 로키 여행 다이어리』가 있다. 이번 책에는 수천 명의 환자와 함께 호흡하며 써 내려간 가장 솔직하고 뜨거운 진료 일지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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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22쪽 | 148*210*30mm
ISBN13
9791169292658

출판사 리뷰

20년차 대한민국 해군 군의관, 세계 각국을 누빈 이야기 보따리를 풀다!

여행기의 매력은 가보지 못한 곳을 향한 동경을 대리로 푼다는 것에 있다. 특히나 태평양을. 그것도 배로 건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지 않는다. 진해항을 떠나 미주 지역을 항해한 해군의 이야기가 어쩐지 솔깃하게 들리는 이유다. 저자는 기착지마다 보이는 문화적 특징, 주관적으로 느끼는 소회를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곳곳에 드러나는 아내와 딸에 대한 사랑, 주님에 대한 감사는 여행기를 한층 애틋하게 만든다. 콜럼버스의 항해일지를 떠올리게 하는 책에서 여행의 묘미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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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 태평양을 건너다』의 저자는 30년간 6개 대륙 32개 나라 74개 도시를 여행하며 쌓은 넓은 세상과 다양한 사람의 이야기들을 독자들에게 흥미롭게 이야기한다. 책을 통해 가보지 못한 지역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가슴 뛰는 대리만족은 물론 세계에 대한 지식과 지혜도 쌓을 수 있다. 인생을 바꾸는 여행을, 저자와 함께 지금 떠나보자. - 에디터 추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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