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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일러두기 참고지도1 : 삼국의 건국과 발전 (三國의 中心移動) 참고지도2 : ‘7말8초역사왜곡’과 후삼국(5대10국)의 분립 제4장 ‘7말8초(7末8初) 역사왜곡(歷史歪曲)’의 진실(眞實) 1. 개요 [‘역사왜곡방법론: 총론(總論)’ 요약] 가. ‘역사왜곡(歷史歪曲)’이라는 현재적(現在的) 사건(事件) 나. ‘역사왜곡(歷史歪曲)’과 육하원칙(六何原則:5w1H) 다. ‘동아시아 역사통설(歷史通說)’은 역사왜곡의 결과물 라. ‘7말8초(7末8初) 역사왜곡(歷史歪曲)’의 방법 (1) [기본기법] ‘기록문자 {記錄文字=즉,한자(漢字) }’의 변조(變造) (2) ‘실사(實史)’의 변조(變造) (3) ‘족명(族名), 국호(國號), 인명(人名)’의 변조(變造) (4) ‘거리(距離)와 면적(面積)’의 조작(操作) (5) ‘시간 {時間=시기(時期)포함 }’의 변조(變造) (6) ‘증거문헌(證據文獻)’의 변조(變造) (7) ‘왜곡역사서(歪曲歷史書)의 찬술(撰述)’ 작업(作業) (8) ‘지명(地名)의 이동(移動)’ 작업(作業) (9) ‘유물,유적(遺物,遺跡)의 이동(移動)’ 작업(作業) (10) ‘역사왜곡(歷史歪曲)의 정착화(定着化)’ 작업(作業) 2. ‘7말8초(7末8初) 역사왜곡(歷史歪曲)’의 모습 가. ‘7말8초 역사왜곡’의 마스터플랜 {master-plan=즉,기본설계 } 나. ‘7말8초 역사왜곡’의 추진(推進) 다. ‘7말8초 역사왜곡이라는 사건’의 개요 {즉,육하원칙(六何原則) } 제5장 역사왜곡방법론(歷史歪曲方法論) 〈각론(各論)〉 1. 족명(族名)과 국호(國號) 및 인명(人名)의 변조(變造) 가. 족명(族名)의 변조(變造) (1) 선비(鮮卑) (가) 선비(鮮卑)의 기원(起源) (나) 선비(鮮卑)라는 호칭(呼稱)과 흉노(匈奴) (2) 동이(東夷), 서융(西戎), 남만(南蠻), 북적(北狄)은 ‘사이(四夷)의 별칭’ (가) 고대인들의 우주관(宇宙觀)과 천하관(天下觀) 및 나라(黎:리)와 사람(夷:이) (나) 남만(南蠻)은 남쪽나라(南黎)의 사람(蠻=夷)들 (다) 서융(西戎)은 서쪽나라(西黎)의 사람(戎=夷)들 (라) 북적(北狄)은 북쪽나라(北黎)의 사람(狄=夷)들 (마) 동이(東夷)는 동쪽나라(東黎)의 사람(夷=大+弓)들 (3) 한족(韓族=즉,한민족) (4) 말갈(靺鞨) (가) ‘말갈(靺鞨:mo-he)’ 관련 지명(地名)들 (나) ‘말갈(靺鞨:mo-he)’과 관련되는 족명들 (5) 숙신(肅愼)과 읍루(?婁) 및 여진(女眞) (가) 거란(契丹)과 발해(渤海)의 관계 (나) 숙신(肅愼)이라는 족명 나. 국호(國號)의 변조(變造) (1) 단(單=1)글자 국호(國號)와 다(多=2이상)글자 국호(國號) (가) 중국국가(中國國家)의 단(單=1)글자 국호(國號) (나) 비중국국가(非中國國家)의 다(多=2이상)글자 국호(國號) (2) 국호(國號)의 변조(變造) (가) 변국호(變國號) 고구려(高句麗) (나) 변국호(變國號) 백제(百濟) (다) 변국호(變國號) 신라(新羅) (라) 변국호(變國號) 가야(加耶)와 가라(加羅) (마) 변국호(變國號) 탐라(耽羅)와 우산국(于山國) (바) 변국호 왜(倭;わ),왜인(倭人),왜인국(倭人國)과 대화(大和=즉,和;わ) (사) ‘변국호 발해(渤海),진(振),진(震)’과 ‘실국호(實國號) 진(晉)’ (아) 고려(高麗), 조선(朝鮮), 한국(韓國), 일본(日本)의 국호(國號) 다. 인명(人名)의 변조(變造) (1) 변조(變造)된 이름, 김춘추(金春秋) (2) 변조(變造)된 이름, 김유신(金庾信) (가) [유신]의 탄생(誕生) (나) [유신]과 나당군사동맹(羅唐軍事同盟)의 관계 (다) 김유신의 실명(實名) = {흠춘?(欽春)=즉,흠순(欽純)음변자(?)} (라) 전형적인 변명(變名=즉,변조된이름), 유신(庾信) (3) 변조(變造)된 성명, 대조영(大祚榮) (가) 발해시조 대조영의 성씨, ‘대(大)’는 ‘泰(태)’의 변조 (나) 발해시조의 변조(變造)된 이름, ‘조영(祚榮)’ (4) 변조(變造)된 성명, 견훤(甄萱) (가) 삼한(三韓)과 삼국(三國) 및 후삼국(後三國) (나) 궁예(弓裔), 견훤(甄萱), 왕건(王建), 최치원(崔致遠)과 후삼국 (다) ‘왕건고려(王建高麗)에 의한 후삼국(後三國) 통일 P/J’ (라) ‘??王妃(강제왕비),縱其下亂其妃.妾(종기하란기비첩)’의 바른 해석 (마) 변조(變造)된 성명, 견훤(甄萱) 2. 신화(神話)와 설화(說話)의 변조(變造) 및 창작(創作) 가. 부여와 고구려 (1) 부여(夫餘)의 건국(建國) 및 시조(始祖) 설화(說話) (2) 고구려(高句麗)의 건국(建國) 및 시조(始祖) 설화(說話) 나. 백제 (1) 시조(始祖) 중심 설화(說話) (2) 백제(百濟)의 건국(建國) 및 시조(始祖)에 얽힌 내용들 (3) 백제(百濟)를 지칭하는 여러 호칭(呼稱)들 다. 신라 (1) 신라(新羅)의 건국설화(建國說話) (2) 신라시조 박혁거세거서간(朴赫居世居西干)의 재위(在位) 라. 가야(가라) (1) 김수로왕설화(金首露王說話) (2) 가야산신(伽倻山神) 정견모주설화(正見母主說話) 마. 일본(왜) (1) 《일본서기1/神代상》 상1단~상8단 (2) 《일본서기2/神代하》 하9단~하11단, 신무천황(神武天皇) (3) 신공황후(神功皇后), 15응신천황(應神天皇)과 16인덕천황(仁德天皇) 3. 거리(距離)와 면적(面積) 자료(data)의 조작(操作) 가. ‘지명간(地名間)의 거리자료(距離data)’의 조작 (1) ‘지명뻥튀기’와 ‘유사지명(類似地名) 만들기’ (2) ‘거리(距離) 척도 {尺度=즉,1리(里) }’의 변경 (3) ‘거리(距離) 기준점(基準点)’의 변경 나. ‘나라 땅(地)의 크기 데이터(data)’ 조작 (1) 고대인들의 ‘땅(地)의 면적(面積=즉,넓이or크기) 개념’에 대한 이해 (가) 개요 (나) ‘지방xxx리(地方xxx里)’ 및 ‘폭원xxx리(幅員xxx里)’의 본의(本義) (다) 카오스(chaos)의 역사가설(1) : ‘지방xxx리(地方xxx里)’ (라) ‘지방xxx리’ 및 ‘폭원xxx리’에 대한 기존의 잘못된 해석들 (마) ‘지방xxx리(地方xxx里)’ 및 ‘폭원xxx리(幅員xxx里)’에 대한 사용례 (바) 맺는말 (2) ‘나라 땅의 면적 표현방법’을 ‘7말8초 역사왜곡’에 이용한 대표적 사례들 4. 사건(事件)의 변조(變造)와 재구(再構) 가. 주객전도(主客顚倒) (1) 승자(勝者)와 패자(敗者)의 바꿔치기 (2) 책봉(冊封)과 조공(朝貢)의 왜곡 나. 은유(隱喩) 및 풍자(諷刺) 다. 자연현상(自然現象)을 활용한 은유(隱喩) (1) 천문기록(天文記錄)의 활용 (2) 각종 은유성(隱喩) 키워드(keyword)들의 활용 5. 10개 국가그룹별(國家group別) 역사왜곡 차별화(差別化) 가. 지명(地名)의 차별화(差別化)와 이동작업(移動作業) (1) 중국(唐)의 지명(地名) 차별화(差別化) (2) 한국 {발해(渤海)와 신라(新羅) }의 지명(地名) 차별화(差別化) (3) 일본(日本)의 지명(地名) 차별화(差別化) (4) 베트남(南越), 대만(琉球)의 지명(地名) 차별화(差別化) (5) 지명(地名)의 실제 이동작업(移動作業) 나. 고유문화와 유물,유적의 차별화(差別化)와 이동작업(移動作業) (1) 고유문화(固有文化)와 유물유적(遺物遺蹟)의 차별화(差別化) (2) 문화(文化)와 유물,유적(遺物遺跡)의 이동작업(移動作業) 6. 역사왜곡(歷史歪曲)의 정착화(定着化) 및 굳히기 작업 가. ‘7말8초(7末8初) 왜곡역사서(歪曲歷史書)’의 보완(補完) 나. ‘왜곡역사(歪曲歷史)의 정사화(正史化)’ 및 굳히기 작업 (1) 과거의 문헌기록(文獻記錄)을 변조(變造) (2) 새로운 증거문헌(證據文獻) 만들기 (3) 각 국가그룹별 왜곡역사의 정사화(正史化) 및 굳히기 작업 7. 지금도 작동(作動)하고 있는 ‘역사왜곡방법론’ 표 목록 그림 목록 참고사이트 목록 참고서적 목록 후기 |
眞正,金在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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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역사가 왜곡되어 있다’라는 것을 느끼고는 있지만 아무도 그 실상을 정확하게 모르고 있다고 보인다. 그래서 20년 동안 오직 ‘역사왜곡의 문제’만을 연구해 온 필자가 ‘참된한국통사’라는 5편의 책 중 두 번째로 이 책을 그 해답으로 제시하면서 ‘기존의 한국사 통설이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왜곡되어 있는지’를 독자들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도록 ‘역사왜곡방법론(歷史歪曲方法論)’이라는 역사 해석학의 새로운 방법론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한국사에 어느 정도의 소양을 갖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현재의 통설 속에 포함된 역사왜곡의 실상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즉, 이 책은 7C말~8C초 시기 동아시아 최강자였던 당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체결한 ‘동아시아 10자간 다자평화협약 {즉, 만만파파식적(萬萬波波息笛)이라는 두루마리 형태의 협약문서}’에 따라 당시 동아시아 사람들 모두가 함께 합의해서 구사한 체계적이고도 의도적인 역사왜곡의 방법들을 대략 10개 분야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므로, 강단 및 재야의 모든 역사전문연구자들은 물론이고 중, 고등학교 역사선생님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반드시 숙독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역사상(歷史象)을 스스로 재점검해 보는 계기로 삼을 수가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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