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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가지 마음찾기(면커버)
이민형
도반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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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無性 李民炯

채비움 서당 훈장. 대전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서예학과,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불교미술학과 졸업,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문화예술 콘텐츠학과 박사과정. 한국미술협회 회원(서예분과)이며 관악현대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미협) 특선·입선, 원각서예문인화대전 대상, 탄허선서함양 전국휘호대회 대상 외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으며 초대전 및 개인전 14회 열었다. OBS [오늘은 경인세상」 KBS [세상의 아침], KBS 라디오 [오늘아침1라디오], MBC [다큐멘터리 출가], 강서TV [예절을 배우는 아이들], 마포FM [송덕호의 마포 속으로」, 세계일보 [편완식이 만난 사람」 한계
채비움 서당 훈장. 대전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서예학과,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불교미술학과 졸업,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문화예술 콘텐츠학과 박사과정. 한국미술협회 회원(서예분과)이며 관악현대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미협) 특선·입선, 원각서예문인화대전 대상, 탄허선서함양 전국휘호대회 대상 외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으며 초대전 및 개인전 14회 열었다. OBS [오늘은 경인세상」 KBS [세상의 아침], KBS 라디오 [오늘아침1라디오], MBC [다큐멘터리 출가], 강서TV [예절을 배우는 아이들], 마포FM [송덕호의 마포 속으로」, 세계일보 [편완식이 만난 사람」 한계레신문사 [사람] 외 다수에 출연하였으며 (주)글로우웨일 강의(인문학과 경영),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교사 인문학 강의, 서울 성서초등학교 교사 인문학 강의 등 다수의 강의를 했다.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동양고전 인문학과 경영을 주제로 출강을 하고 있으며 해마다 시(詩) 서(書) 화(畵) 사진(寫眞) 저술(著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훈장님과 함께 읽는 천자문』, 『도덕경과 함께 하는 오늘』, 『부모가 함께 읽는 사자소학』, 『성미산 이야기』, 『108가지 마음 찾기』, 『내가 읽고 따라 쓰는 사자소학』, 『따라 쓰는 천자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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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88*257*20mm
ISBN13
9791168060340

출판사 리뷰

저자가 직접 쓴 108 한자로 자신의 마음 찾기

- 한문 공부는 현대적인 영재 교육 -

한자는 뜻글자이기 때문에 글자 자체에 사람의 마음이 담겨 있다. 그래서 한 글자 배우는 것이 곧 문자 공부이고 인문학 공부이며 마음 공부의 시작이기도 한 것이다. 성미산 지킴이 이민형 훈장은 직접 108자의 한자를 손수 붓글씨로 썼다. 그리고 그 한자에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 명상의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밖의 일은 열심히 공부하는 반면 정작 자신의 안은 들여다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대적인 첨단 교육법은 항상 자신을 살피도록 하고 있다. 아이들이 잠시 앉아서 한자 한 글자를 놓고 명상을 할 수 있다면, 그래서 자신을 조금이라도 들여다볼 수 있다면, 그 교육적 효과는 수백 문항의 문제집을 푸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효과가 있다.

108 한자로 글자 수를 맞춘 것은 108배를 해보도록 하기 위한 의도도 포함되어 있다. 108번의 절을 하며, 스스로의 마음이 강해지고, 108자의 한자를 보며, 자신의 마음의 다양성을 찾고, 108자의 한자의 뜻을 명상하며, 마음의 본질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 미래 교육은 이러한 것이 접목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현대의 엄마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고 이민형 훈장은 주장한다.

산업사회의 기존 교육 방식으로는 고도 정보화 사회의 아이들을 키워낼 경쟁력이 없다. 그렇다면 무엇을 보고 들어야 할까? 여러 가지 다양한 변화와 순간순간 닥쳐오는 새로운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답을 맞추는 교육으로는 안 된다. 전체를 살피고, 마음을 핵심에 둘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데, 그 지혜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거기에 오래된 불교적 수행법이 필요한 것이다. 이민형 훈장은 그것을 주장하고 싶은 것이고 그것을 구체화시키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스스로 정성스럽게 한 획 한 획 손글씨를 써서 아이들이 직접 절하고 명상할 수 있게 하는 책을 기획한 것이다. 아주 생소한 교육법 같지만, 현대의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하다 하겠다.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아침이나 저녁 30분 정도 시간을 내어서 108번의 절과 함께 108자의 한자를 명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그 30분이 그 아이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그리고 그 부모님들의 삶도 바꿀 것이다.

저자 머리글

오늘 하루 내가 나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을 찾자!

그리고 여백의 쉼터에 앉아 보자!

책을 펴고 글에 담긴 맛을 우려내자!

거울을 보며 나를 단장하듯

즐거운 생각으로 나의 하루를 시작해 보자!

단기 4353년 음력 3월 28일
채비움 서당 훈장 無性 李民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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