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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추천사 / 서문1장 리스트 테이킹미스터 칩 그리고 미스터 5G기하급수 기업을 만든 4차 산업혁명리더, 생존자 그리고 죽음역제안으로 시작된 리스크 테이킹새끼 호랑이를 살려낸 자쿠로 미팅“후배들은 1등을 언제 해보나”승률을 높이는 세 가지 방법화석은 되지 마십시오2장 파괴적 혁신파괴적 혁신과 ‘황의 법칙’황의 법칙 vs. 무어의 법칙승자독식 Winner takes all마켓 풀의 힘플래시메모리로 시장을 파괴하다자기부정에서 시작하라B2C를 공략한 파괴적 혁신 3종 세트때로는 현실 너머에 답이 있다혁신이 없다면 미래도 없다3장 미래의 예측“미래 예측은 왜 합니까”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시발점글로벌 1위 노키아를 붙잡을 수 있던 이유애플을 설득할 수 있었던 자신감정확한 예측으로 새로운 SSD 시장을 만들다앞서서 준비하고 미래를 만드는 자세4장 기술의 선점기업을 살리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류를 진화시킬 5G의 시작힘든 때일수록 위기는 기회다통신의 역사를 새로 쓰다기술 선점이 곧 미래 선점“여러분에게는 1등을 해본 선배들이 있습니다”5장 위기의 대응기회는 언제 찾아오는가?위기의 뒷모습, 세상을 바꿀 기술의 등장CSV, CSR을 넘어선 CWT를 기획하다팬데믹을 조기 차단한 GEPP기술로 위기를 극복한 네 가지 사례더 나은 삶을 위한 ‘Great and Fresh Idea’6장 융합의 실현4차 산업혁명의 시작과 끝, 융합물리적 융합 vs. 화학적 융합에너지산업이 IT를 만났을 때크랙을 뛰어넘은 기가지니 개발 스토리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7장 혁신을 이루는 경영자의 자세혁신의 가장 큰 위협은?소통: 마음을 모아주는 한솥밥의 위력비전: 조직의 불안을 해소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위임: 겁 없는 도전을 가능하게 하라협력: 조기에 할수록 가능성도 커진다질문: 물을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포용: 혁신가에게 불이익은 주지 않는다CEO만이 할 수 있는 일강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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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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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간 준비한 강의록을 모두 버리고원점에서부터 다시 준비해 탄생한 ‘최고의 명강의’나만의 경쟁력을 키워 성장으로 향하는 길을 말하다!반도체와 통신 산업에서 황창규의 위상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처음 강의를 부탁받고 수업을 준비하며 그는 4차 산업혁명으로 탄생한 다양한 기술들을 소개하고 경영 현장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안내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고백한다. 블록체인, 클라우드, 로봇, 인공지능에서부터 변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금융, 이커머스, 헬스에 이르기까지 전문가들에게 별도의 수업을 듣고 조언을 구할 정도였다. 그런데 강의안을 완성하고 살펴보던 중 그는 보다 근본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다. ‘목표는 어떻게 세우는가? 혁신으로 가는 길에 따르는 위험은 무엇인가? 어떤 리스크를 어떻게 감수해야 하는가?’ 결국 개인과 조직을 성장으로 이끄는 힘은 ‘도전하고 성취하는 삶을 추구하는 자세’에 있다는 메시지야말로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말이자, 이 시대의 경영자들과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예비 리더들에게 필요한 내용임을 깨닫고 4개월 동안 준비한 강의안을 전면 수정하기로 결심한다. 900분에 달하는 연세대학교 화제의 강의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모든 혁신은 위기를 감수하고 뛰어들 때 탄생한다”끊임없는 혁신이 생존의 필수 조건이 된 시대우리를 성장으로 이끄는 ‘리스크 테이킹’황창규는 ‘모든 혁신은 리스크에서 탄생한다’고 강조한다. 리스크에 대응하는 것 이상으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스스로 리스크에 뛰어들어 이를 이겨내야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도전을 추구하는 자세이자, 우리를 성과로 이끄는 힘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그는 수십 년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만든 리스크 테이킹의 비결을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소개한다. 임원 제안을 마다하고 실무자로 삼성에 입사한 최초의 리스크 테이킹에서부터 이건희 회장 앞에서 압도적인 1등 업체였던 도시바와의 협업을 거절하고 독자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해달라고 말할 수 있었던 근거, 스티브 잡스와의 담판, 일론 머스크의 생각을 간파해 그를 놀라게 한 사례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도 공개한다. 그 과정에서 전문가로서 반도체 기술의 핵심과 IT 역사의 변곡점들을 놓치지 않고 소개한다. 이후 데이터통신이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이 될 것을 예측하고 아직 4G 투자도 끝나지 않은 시점에 위험을 무릅쓰고 5G를 선언했던 일까지, 평생 안주하지 않고 혁신을 향해 달려온 그의 이력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개인과 조직의 연결 고리가 희미해지는 시대‘나다운 삶’과 조직 구성원으로서 사는 삶의 공존에 대하여초단위로 세상이 급변하고 혁신이 생존의 필수 조건이 되면서 기업과 개인이 짊어져야 할 리스크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졌다. 도전의 가치가 희미해지고 개인과 조직의 연결 고리가 희미해지는 시대에 도전의식과 리더십은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황의 법칙』의 미덕은 바로 여기에 있다. 황창규는 경영자로서 독특한 포지션을 지닌 사람이다. 엔지니어와 조직의 생사를 결정짓는 경영자를 모두 경험한 이는 그리 흔치 않기 때문이다. 인류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젊은 기술자의 패기는 훗날 감염병 확산 방지 플랫폼을 구축해 UNGC(유엔글로벌콤팩트)에서 발표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그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세계 1등’을 해본 사람으로서 삶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어떻게 현실에 구체화시켰는지 안내하며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이 서로 다른 길에 있지 않다는 걸 증명한다. 일곱 번의 강의 내내 그는 도전의 방점은 성장과 성공에 있지 않다는 걸 강조한다. 현실에 안주해선 자신의 한계를 알 수 없고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없다. 자신을 시험하지 않고선 결코 스스로에 대해서 알 수 없다. 그런 면에서 그는 도전의 진정한 가치는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 수 있는 깨달음을 준다는 것에 있으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깨닫는다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 조언한다. 그가 산업계에 남긴 경이로운 성과들은 이 책을 통해 비로소 황창규 철학의 증거가 된다. 오직 그만이 말할 자격을 갖추고, 그만이 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책은 세계로 나아가려는 기업들은 물론 인공지능에 대적하는 인재가 되어야 할 이 시대 청년들에게 큰 무기가 될 것이다.탄탄대로를 걸어온 이의 당연한 결과에 대한 강의일거란 선입견이 완전히 깨졌다. 수많은 실패와 위험을 감수한 끝에 쟁취한 성공이었다. “과감하게 리스크를 짊어지라”라는 이 책의 메시지가 자신만의 길을 가려는 이들에게 행운 같은 나침반이 되리라 확신한다. _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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