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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 최광옥은 누구인가신세계를 열어 나가다독립협회를 통해 민권운동을 벌이다점진학교에서 교육자의 첫길을 내딛다신학문의 목마름으로 숭실학교에 입학하다사범강습회에서 김구를 만나다일본 유학으로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다구국을 위해 귀국하다교육과 계몽의 길, 안악면학회를 조직하다면학서포를 세우고 교과서를 편찬하다끝없는 국어사랑으로 대한문전을 펴내다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원하려면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안창호와 함께 신민회를 결성하다기독교 신앙으로 독립정신을 확대하다안악의 제2회 하기사범강습회를 열다희망과 미래를 향해 해서교육총회를 설립하다고난 속에서도 제3회 하기사범강습회를 열다산업 진흥과 모범농촌 건설에 매진하다유일한 희망, 청년을 위해 청년학우회를 결성하다서간도 군관학교 설립을 계획해 가다민족의 구원 앞에 민들레 홀씨로 흩어지다위대한 유산, 끝나지 않은 이야기최광옥의 삶과 자취참고문헌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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