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디오북 76. 신돌석
시대를 뛰어넘은 평민 의병장 mp3
강윤정
역사공간 2023.01.16.
가격
10,000
9,000 10,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00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글을 시작하며

영덕 복더미에서 태어나다
힘센 평민 아이, 글을 배우다
1896년 영해의병에 참여하다
청년, 민족의 장래를 고민하다
영릉의진을 결성하다
울진의 일본인을 공략하다
통감부의 탄압이 거세지다
첫 겨울을 이겨내다
군대 해산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다
일본군의 ‘토벌 작전’에 대항하다
일본군의 2차 ‘토벌 작전’에 대항하다
생포·회유 작전을 따돌리다
‘귀순법’으로 무너지는 의병들
태백산 호랑이 쓰러지다
시대를 뛰어넘은 평민 의병장 신돌석

신돌석의 삶과 자취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1

안동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단국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안동독립운동기념관에 이어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학예연구부장을 지내고, 현재 안동대학교 사학과 조교수로 있다. 대표 논저로「시대를 뛰어넘은 평민 의병장 신돌석」(독립기념관, 2016),「사적에서 만나는 안동독립운동」(지식산업사, 2013),「신흥무관학교와 안동인」(한국학논총, 2018),「여성독립운동가 南慈賢의 항일투쟁」(한국독립운동사연구, 2018), 「신흥무관학교와 안동인들」, 「문암 손후익의 가계와 유림단 의거」, 『시대를 뛰어넘은 평민 의
안동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였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단국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안동독립운동기념관에 이어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학예연구부장을 지내고, 현재 안동대학교 사학과 조교수로 있다. 대표 논저로「시대를 뛰어넘은 평민 의병장 신돌석」(독립기념관, 2016),「사적에서 만나는 안동독립운동」(지식산업사, 2013),「신흥무관학교와 안동인」(한국학논총, 2018),「여성독립운동가 南慈賢의 항일투쟁」(한국독립운동사연구, 2018), 「신흥무관학교와 안동인들」, 「문암 손후익의 가계와 유림단 의거」, 『시대를 뛰어넘은 평민 의병장 신돌석』, 『만주로 간 경북 여성들』, 『한국근대의 여걸 남자현』 외 다수가 있다.

강윤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AI 동현 낭독 | 총 4시간 12분 2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114.88MB
ISBN13
9791157075751

출판사 리뷰

“한국 의병의 신화,
신분을 뛰어넘어 민중의 희망이 되다”

평민 출신으로서 의병장이 되어 엄혹한 일제의 침략에 강건하게 맞섰던 영릉의병장 신돌석, 그 이름은 신화에 가깝다. 그에 대해서는 온갖 추측이 난무한다. 신출귀몰하여 축지법을 쓰는 도인이라는 기록도, 바위를 번쩍 들어 다리를 놓을 만큼 힘이 셌다는 기록도 있다. 마치 영웅 설화 속 주인공 같은 모습이다. 일제에 맞서 인간의 경지를 뛰어넘는 용기와 용력을 보여주었던 한 평민의 모습은, 당시 민중들에게 신격화된 영웅의 모습으로 묘사된다. 그를 향한 민중들의 기대를 충분히 짐작할 만하다. 어엿한 양반도 아니고, 가진 것도 많지 않았던 평민 신돌석의 행보는 민중들에겐 큰 위안이었다.

시대가 허락하지 않았던 신분의 한계와 울분을 뛰어넘어, 구국의 길로 나아간 그의 투쟁적 삶은 분명 아무나 갈 수 있는 길이 아니었다. 이 때문에 그의 죽음은 안타까움 자체였고 후대의 전설과 기록은 그의 죽음을 설명하는 데 많은 정성을 쏟았다. 그러나 그는 신화 속 인물이 아니며, 그의 의병전쟁 또한 실제 삶이자 역사이다. 그의 삶이 역사적 사실로서 규명되어 한국 독립운동사에서 더욱 의미있는 마디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열망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한국근대사는 크게 두 가지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었다. 하나는 일제에게 빼앗긴 국권을 되찾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나라를 세우는 것이었다. 항일투쟁과 독립운동은 이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풀어나간 역사였다. 이 때문에 한국근대사에서 독립운동이 가지는 정통성과 역사적 의의는 매우 크다. 그 역사에서 겨우 서른 해를 살다간 신돌석은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나라의 운명이 곧 자신의 운명이었던 한 인물의 신화화된 생애를 되짚어보면서, 한국 독립운동사의 면면을 들여다보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