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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건강혁명 프롭테라피
원유훈
솔아북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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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전)배재대학교 스포츠 예방의학교수이며 위례정보산업고등학교 무술부 감독으로 14년을 근무했다. 합기도 공인 8단이며 현재 (사)대한둥근힘협회 대표로 있다. 둥근힘 프롭테라피의 창시자이다. 저서로는 『경락으로 예뻐지고 기로 확 풀어준다』, 『자세 바로 세우는 프롭테라피 둥근힘』, 『척추건강혁명 프롭테라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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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80*230*20mm
ISBN13
9791197639586

책 속으로

인체는 206개의 뼈로 정교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 뼈들은 다시 근육을 붙이고 있습니다. 인체는 뼈들을 기본 골격으로 움직이면서 이들의 움직임을 상호 원활하게 하기 위해 온갖 신경 조직과 혈관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은 원래 이처럼 조화를 이루며 바른 자세를 갖고 태어나는데, 이는 전후좌우상하의 6면이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6면쟁력'은 이처럼 여섯 방향에서 서로 밀고 잡아당기는 힘을 말합니다. 건강하다는 것은 '6면쟁력'이 서로 균형을 이루는 몸의 상태를 말합니다.
--- p.9

프롭테라피란?
프롭(prop: 목침형태의 받침대)을 활용하여 뇌와 척추신경을 발동시키는 운동으로 척추 24마디와 골수를 직접 자극하여 척추 마디마디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뇌척수액의 흐름 및 작용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신체를 회복시키는 운동이다.
--- p.14

둥근힘 운동이란?
우리 몸은 전후좌우상하의 6면의 힘이 서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면서 견제와 균형을 이루며 둥근 힘을 갖는다. 둥근힘은 프롭을 이용히 이 6면쟁력을 길러 인체 중심을 바로 세워주는 운동이다. 프롭에 신체의 각 부위를 대고 중력의 물리적 작용을 일으켜 척추를 바르게 정렬하여 전신의 균형과 뇌 환경을 개선시키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 p.20

운동이라는 것은 그동안 꼭 땀을 흘리고 동적인 활동으로만 진행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프롭테라피의 둥근힘을 만나고 나서는 그동안 편협한 사고방식으로 가지고 있었던 운동에 대한 관념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프롭테라피를 통해 부드러움과 유연함은 강함을 이 길 수 있다는 표현이 떠올랐습니다.
--- p.24

어느 날 동네에서 친하게 지내던 지인을 우연히 만났는데, 매우 건강해 보이고 피부가 예전과 달리 몹시 좋아져 있었다. 비결을 물어보니 대뜸 둥근힘 운동을 추천했다.
--- p.26

이 운동을 함께하는 분들 중 어떤 이는 골프 비거리가 확 늘었다고도 하고, 어떤 이는 오십견 통증이 사라졌다고도 한다. 내 경우는 가슴과 등이 펴져서인지 목 뒤 둥글게 튀어나온 부분이 많이 들어가 목 움직임이 한결 편해졌다.
--- p.28

척추는 몸 상태를 뇌에 전달해주는 길다란 연결관이다. 척추를 따라 흐르는 신경은 온몸에 퍼져 있다. 신경은 내장 구석구석까지 연결되어 잇다. 그 신경은 각각의 신체 부위에서 척수-척추뼈 안의 신경-을 타고 뇌신경에
도달한다. 그러면 우리는 몸의 반응을 느낀다. 아프거나 덥거나 짜증을 부리기도 한다.
--- p.31

반면 짐승들에게는 척추 디스크라는 병이 없다. 이는 인간이 직립보행을 함으로써 척추와 골반이 수직으로 세워져 있기 때문에 생기는 병이다. 네 발로 중력을 지탱하는 것과 단지 두 발로 중력을 감당하고 몸의 균형을 잡으며 생활한다는 것은 그 부하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
--- p.32

두통이나 목 통증, 현기증이나 휘청거림 등 목 위쪽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즉 목뼈 위에 머리가 똑바로 놓여 있지 않은 것이다. 옆에서 봤을 땐 마치 턱이 들린 거북목처럼 앞으로 나왔다.
--- p.35

몸을 리모델링하는 것은 바로 머리를 제자리에 가져다 놓고 몸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굽은 등을 바로 펴고 좁아진 흉강을 넓혀야 한다. 이것은 굽은 등을 펴고 휜 허리를 바로 세워서 앞으로 쏠린 목을 제자리로 교정시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굽은 등을 펴려면 가슴을 쫙 펴고 다녀야 한다. 차렷 자세도 좋다.
--- p.37

따라서 자신의 자세가 나쁘다고 느껴진다면 '지금의 나쁜 자세가 앞으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깨닫기 바란다. 또한 자신의 자세가 새우등 같이 굽었거나 주변으로부터 새우등처럼 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노화'가 시작된 것이라고 생각하길 바란다.
--- p.42

둥근힘은 프롭을 이용해 6면쟁력을 길러 인체중심을 바로 세워주는 운동이다. 근육이나 몸을 단련하는 운동도 아니며 더구나 몸을 펴주는 스트레칭도 아니다. 둥근힘은 거친 호흡을 하면서 땀을 뻘뻘 흘리지 않고도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어디서나 쉽게 몸의 자세를 바로 세우는 운동이다. 또한 둥근힘은 굽은 등을 펴고 좁아진 흉강을 넓혀서 몸의 자세를 바르게 해준다.
--- p.48

프롭을 허리나 목, 배에 받치고 눕게 되면 자신의 몸무게로 물리적 작용이 일어나고 본인의 기계적 작용과 반작용에 의한 척추 교정으로 신경이 발동되어 척추가 바로 서게 된다. 둥근힘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근육의 균형이 스스로 조절되는 것과 퇴화했던 기능이 서서히 회복됨을 느낄 수 있다.

둥근힘 운동은 하루 30분 정도만 투자하면 힘들이지 않고도 6면쟁력을 바로잡을 수 있다. 둥근힘 운동은 일시적이고 표피적인 문제해결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추구한다. 몸의 리모델링을 통해 궁극적으로 정신 건강을 추구한다.
--- p.49

인체 중심을 잃게 되면 10가지 기능이 퇴화하고 100가지 증상이 생긴다.
--- p.69

둥근힘의 6대 원리는 건강을 지키는 필수 요건이며 무너진 기능을 회복시켜 몸과 마음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이 원리대로 기능이 회복되었을 때, 인간은 비로소 심신이 균형 잡힌 아름다움을 되찾을 수 있다.
--- p.94

몸을 관리하고 보존하는 데는 유행이 있을 수 없다. 자기만의 방법을 꾸준히 수행하고 실행하여 겉과 속의 작용과 반작용으로 조화를 이루고, 6면 균형으로 쟁력이 활발해져서 만병을 제거할 수 있다.

--- p.161

출판사 리뷰

프롭테라피란? 프롭(prop: 목침형태의 받침대)을 활용하여 뇌와 척추신경을 발동시키는 운동으로 척추 24마디와 골수를 직접 자극하여 척추 마디마디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뇌척수액의 흐름 및 작용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신체를 회복시키는 운동이다.

둥근힘 운동이란? 우리 몸은 전후좌우상하의 6면의 힘이 서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면서 견제와 균형을 이루며 둥근힘을 갖는다. 둥근힘은 프롭을 이용히 이 6면쟁력을 길러 인체 중심을 바로 세워주는 운동이다. 프롭에 신체의 각 부위를 대고 중력의 물리적 작용을 일으켜 척추를 바르게 정렬하여 전신의 균형과 뇌 환경을 개선시키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척추는 몸 상태를 뇌에 전달해주는 길다란 연결관이다. 척추를 따라 흐르는 신경은 온몸에 퍼져 있다. 신경은 내장 구석구석까지 연결되어 잇다. 그 신경은 각각의 신체 부위에서 척수-척추뼈 안의 신경-을 타고 뇌신경에 도달한다. 그러면 우리는 몸의 반응을 느낀다. 아프거나 덥거나 짜증을 부리기도 한다.

짐승들에게는 척추 디스크라는 병이 없다. 이는 인간이 직립보행을 함으로써 척추와 골반이 수직으로 세워져 있기 때문에 생기는 병이다. 네 발로 중력을 지탱하는 것과 단지 두 발로 중력을 감당하고 몸의 균형을 잡으며 생활한다는 것은 그 부하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

두통이나 목 통증, 현기증이나 휘청거림 등 목 위쪽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즉 목뼈 위에 머리가 똑바로 놓여 있지 않은 것이다. 옆에서 봤을 땐 마치 턱이 들린 거북목처럼 앞으로 나왔다.

몸을 리모델링하는 것은 바로 머리를 제자리에 가져다 놓고 몸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둥근힘은 프롭을 이용해 6면쟁력을 길러 인체중심을 바로 세워주는 운동이다. 근육이나 몸을 단련하는 운동도 아니며 더구나 몸을 펴주는 스트레칭도 아니다. 둥근힘은 거친 호흡을 하면서 땀을 뻘뻘 흘리지 않고도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어디서나 쉽게 몸의 자세를 바로 세우는 운동이다. 또한 둥근힘은 굽은 등을 펴고 좁아진 흉강을 넓혀서 몸의 자세를 바르게 해준다.

프롭을 허리나 목, 배에 받치고 눕게 되면 자신의 몸무게로 물리적 작용이 일어나고 본인의 기계적 작용과 반작용에 의한 척추 교정으로 신경이 발동되어 척추가 바로 서게 된다. 둥근힘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근육의 균형이 스스로 조절되는 것과 퇴화했던 기능이 서서히 회복됨을 느낄 수 있다.

둥근힘 운동은 하루 30분 정도만 투자하면 힘들이지 않고도 6면쟁력을 바로잡을 수 있다. 둥근힘 운동은 일시적이고 표피적인 문제해결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추구한다. 몸의 리모델링을 통해 궁극적으로 정신 건강을 추구한다.

인체 중심을 잃게 되면 10가지 기능이 퇴화하고 100가지 증상이 생긴다. 몸을 관리하고 보존하는 데는 유행이 있을 수 없다. 자기만의 방법을 꾸준히 수행하고 실행하여 겉과 속의 작용과 반작용으로 조화를 이루고, 6면 균형으로 쟁력이 활발해져서 만병을 제거할 수 있다. 건강해야 삶의 질이 높아진다. 건강은 습관이므로 프롭을 어디든 가지고 다니면서 피로물질을 빼내고 건강을 입력하는 습관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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