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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외상을 사절한다 2
직업과 건강
남덕
스타북스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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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사주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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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직업과 적성은 이래서 중요하다
지도자의 그릇이 아닌 참모의 사주인 경우
용(龍)이 될 사람이 허송세월하는 경우
자신의 운에 맞지 않는 직업을 선택한 경우
연예인의 길을 선택해서 성공한 유동근
연예계가 적성에 너무 잘 맞는 인기 배우 장동건
머리 회전이 빠르며 다재다능한 방송인 김원희

제1부 직업과 적성
직업과 적성 / 교육계 / 언론계 / 문예계 / 가요계 / 무용계 / 연예계 / 법정계 / 재정계 / 정치·외교계 / 의약계 / 군인 및 경찰 / 과학 및 기술계 / 사업가 / 운수업계 / 종교 계통 / 역학계 / 기생 팔자

제2부 건강과 질병
건강과 질병 / 신경정신과 / 안과 / 이비인후과 / 치과 / 기관지 및 폐 / 심장 및 혈압 / 간 / 위장병 / 피부·비뇨기과 / 자궁 / 풍질 및 수족 이상
각 질병에 효능이 있는 음식
질병에 맞는 야채별 효능

제3부 병은 자신이 고친다
행복과 불행은 수시로 교체된다
氣(기)·명상 훈련은 건강에 아주 좋다
진정한 휴가는 단식하는 것
신토불이란 진짜 맞는 이야기인가?
사주가 신약한 사람이 따라야 할 법
임응승 신부님과 정신세계
운이 나쁠 때는 화장이 받지 않는다
사주가 좋은 사람은 건강하고 여유가 있다
조기교육은 패륜아를 양산한다
궁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
강원용 목사님과의 만남
한의사이든 양의사이든 무조건 역학 공부를 해야 한다
이름과 아호는 건강과 직접 관계가 있다
몸의 병은 자기 자신이 고치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덕담을 해야 건강이 좋아진다

저자 소개 1

南德

남덕 선생은 욕망에 휘둘리면서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괴로워하는 사람들, 성급하게 이루려다 실패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의 근본 이치를 이해하고 현실을 살아 나가는 방법을 깨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해 명리학 관련 저서를 꾸준히 집필해 오고 있다. 전통 명리학자인 선생의 바람은 자신의 경험과 학문을 후학들에게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역학이 세계 무대에 등장하는 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고자 함이 그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세상에 잘못 알려져 있는 명리학의 위상을 바로잡고자 함이다. 선생은 광주 제일고등학교, 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연세대학교 경
남덕 선생은 욕망에 휘둘리면서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괴로워하는 사람들, 성급하게 이루려다 실패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의 근본 이치를 이해하고 현실을 살아 나가는 방법을 깨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해 명리학 관련 저서를 꾸준히 집필해 오고 있다.

전통 명리학자인 선생의 바람은 자신의 경험과 학문을 후학들에게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역학이 세계 무대에 등장하는 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고자 함이 그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세상에 잘못 알려져 있는 명리학의 위상을 바로잡고자 함이다.

선생은 광주 제일고등학교, 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콜롬비아대학교를 수학했으며 승아기업 뉴욕 지사장과 대표이사를 지냈다. 현재는 남덕 역학연구원 원장, (사)한국 정신과학학회 이사로 있다.

KBS, MBC, SBS, 교통방송 등 TV와 라디오 방송에 다수 출연해 강의 및 인터뷰를 했으며, International Herald Tribune(Paris), 중앙일보, 매일경제신문, 한국일보, 문화일보, 일간스포츠, 한국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 월간중앙, 여성조선, 우먼센스, 여성동아, 한겨레21, 시사저널, 이코노미스트, TV저널, 건강丹 등 각종 언론매체와 인터뷰했다.

저서로 『간지체성론』 『운명은 외상을 사절한다』 1권 「사주와 운명」, 2권 「직업과 건강」 『운동을 하면 운이 좋아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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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77g | 153*224*20mm
ISBN13
9788997790623

책 속으로

또한 이러한 적성 교육은 교육의 연한을 단축시킬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국익에 이바지함은 물론, 부강한 나라가 되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까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노력도 중요하지만, 우선적으로 적성이 중요하므로 각자가 타고난 소질을 개발하는 일에 주력하여 삶을 추구하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다면 궤도를 벗어난 차와 같아 되는 일이 없을 뿐더러 주위 사람한테도 피해를 주게 된다.---직업과 적성

현대 의학에서는 발병된 그 자체만을 중요시하다가 차츰 예방의학으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이나, 역리(易理) 의학에서는 발병된 원인을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분류할 수 있기 때문에(자손으로 인하여 심장에 병이 왔다든가, 또는 금전으로 인하여 정신이상이 왔다든가 등등) 정신의학적인 면에서도 앞서 있다.
뿐만 아니라 몇 살에 가서 무슨 병이 어떠한 일로 어떻게 발병되며, 기간은 얼마이고 조치는 어떻게 취하여야 할지를 알게 되어 있다. 그러니 예방 의학적인 면에서도 현대과학의 소산인 양의학 역시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좋은 학문인 것이다.---건강과 질병

이러한 명상 훈련은 우리의 건강을 좋은 쪽으로 바꾸어 줌은 물론, 무념무상의 상태에 도달되기 때문에 무한한 깨달음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여 준다.
이러할 때 비로소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의 상태로 몰입함과 동시에 소우주로서 내 자신의 확고한 주체성(主體性)이 확립된다.
나를 통해서 세상 만물이 존재하게 된다. 내가 세상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물질의 노예가 아니라 바로 내가 모든 것을 관장하고 판단하며 저 무한한 우주와 나와의 끊임없는 대화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기(氣)·명상 훈련은 건강에 아주 좋다

이와 반대로 운이 좋아졌을 때는 우연찮게 적은 것이 큰 것으로 돌변하고, 남의 것이 내 것이 되며, 지출이 줄어들고 수입이 늘어나며, 말만 하면 돈이 생기는 등 쉽게 재산이 늘게 된다. 추리력, 예지력, 응용력, 상상력이 그대로 적중하며 재수가 좋기 때문에 돈이 벌리는 것이다.
더불어 승진하고 돈을 갈쿠리로 긁게 되며 직장인은 자기가 다니던 직장의 상사로부터 인정을 받기 때문에 입맛대로 골라가면서 일을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마음이 즐겁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고 소화가 잘 되어 건강이 자연히 좋아진다. 이럴 때 운동을 하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다.

---사주가 좋은 사람은 건강하고 여유가 있다

출판사 리뷰

대기권에 사는 한 누구든 사주팔자를 벗어날 수는 없다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다양한 직업이 있으나 이도 알고 보면 결국 오행(五行)과 육친(六親)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 평생을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여 한 직업만을 갖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직업을 전전하며 허송세월을 보내든 또 자기가 하고 싶은 일로 직업을 택하든, 주위 사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택하든 그 모두가 각자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
패기만 가지고 세상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니, 각자가 가지고 있는 그릇과 앞날의 운을 참고해서 신중한 결정을 해야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다.
다음으로 건강은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수 조건으로 성격의 변화, 행복과 불행, 심지어는 수명의 장단(長短)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나타난 체질에 따라 약한 부분, 강한 부분 등이 있으니 명리학을 통해 건강까지도 지키고 또한 극단적인 상황에 치닫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다.
기(氣)·명상 훈련과 단식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는 방법이 3부에 설명되어 있으니, 긍정적인 변화와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참고하여 시행하면 좋다.

따듯한 마음이 주위를 변화시킨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하여 사업가로서 승승장구하던 저자가 역학자의 길을 걷게 되었을 때, 저자 주변의 지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40대 중반, 인생에서 크게 실패한 후 자신의 무능에 괴로워하고 자괴감에 빠져 있던 저자는 자신의 운명을 알기 위해 명리학 공부를 시작하였다. 명리학을 처음 깨쳤을 때의 감동을 저자는 ‘우주의 신비스러움과 복잡다단함 그리고 그 정확성에 정신을 잃을 뻔했다’고 표현한다. 그토록 인생은 충분히 신비한 것이다.
운이 나쁠 때는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 마음을 비우는 노력을 하며 좋은 때가 오기를 기다려야지, 억지를 부린다면 만신창이가 되고 만다. 이 시기를 통과하는 첫걸음은 주변 사람들의 장점을 꺼내 덕담(德談)을 하는 것이다. 싱싱하고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접근해 오면 누구든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봄의 훈기 같은 것을 느끼게 된다. 주위에 이런 사람이 한 사람만 있어도 그 친구로 인해서 나 자신은 한결 명랑해지고, 일에도 능률이 오르게 된다. 누구든지 이러한 리듬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만일 우리가 평상시 상대에 대해 비판이나 욕만 계속한다면 이러한 나쁜 기운은 그대로 뇌에 입력되어 본인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행복으로 가는 진로마저 방해하게 된다.
이 책에 실린 명리학에 대한 설명과 풍부한 사례들을 통해 사주팔자란 ‘과학적이고 순수한 학문’임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고 낭떠러지와 같은 고비 앞에서 마음을 다스려 이겨내는 힘과 지혜를 얻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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