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디오북 내 입이 사라졌어!
mp3
조경희 류주영 그림
니케주니어 2023.08.01.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정말 마음에 안 들어
내 입이 사라졌어
신통방통 문방구
막말 폭탄
상대방 마음에 쏙 드는 말을 하는 입
똑 부러지게 말하는 입
내 모습 그대로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하늘, 땅, 별, 달, 바람, 태양, 나무, 강, 산, 바다가 품어 준 덕분에 《우리를 구해 줘!》,《1등 봉구》, 《아빠는 나의 영웅》, 《김 반장의 탄생》, 《내 입이 사라졌어!》, 《별 한 개 반 수호천사 카드》 등 많은 작품을 썼어요. 전남일보 신춘문예당선, 계명문화상과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아르코문학창작기금,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기금을 받았습니다.
수상 : 2007년 눈높이아동문학상, 0 년 눈높이아동문학상
최근작 : <소원 일기장>,<한그루 대 천송이>,<우리를 구해 줘!> … 총 52종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낭독 | 총 1시간 22분 39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75.79MB
ISBN13
9788998062736

출판사 리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
자존감 키우기!

자기 자신이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은 아마 드물 것입니다. 얼굴이 좀 더 예뻤으면 하거나, 노래를 잘했으면 하거나, 남들 앞에서 전혀 주눅 들지 않는 성격이었으면 하는 등 자신에 대한 바람은 끝이 없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이런 마음이 점점 커지다 보면 매사에 자신감이 사라지고 자신을 하찮게 여기거나 무조건 남을 부러워하기만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존감이 낮아지는 거죠.
《내 입이 사라졌어!》는 남들 앞에서 제대로 말 못하는 자신의 입을 원망하던 주인공이, 사라져버린 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소중히 생각하게 되는 과정을 판타지 형식으로 그린 동화입니다. 조금 부족하더라도, 조금 못난 ‘나’일지라도 자신을 존중하고 아끼는 것이, 남을 사랑하고 이해하며 더 큰 세상으로 나가는 긍정의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남들에게 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늘 주뼛주뼛 웅얼거리기만 하는 내 입 대신
똑 부러지게 말 잘하고, 상대방 마음에 쏙 드는 말만 하는 입이 생긴다면!

민우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집 아주머니에게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아이스크림을 빼앗아 먹는 동생에게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허락도 없이 연필을 빌려 가 꽁지를 물어뜯는 승재에게 화를 내지도 못하는 입을 가졌습니다. 그런 입이 마음에 정말정말 안 들지만, 어느 날 입이 사라져버리자 겁이 덜컥 납니다. 맛있는 것도 못 먹고, 목소리도 나오지 못했으니까요.
사라진 입을 찾으러 길을 떠난 민우는 어두워진 골목 귀퉁이에서 '신통방통 문방구'를 발견합니다. 머리가 온통 회색인 할머니는 ‘입 자판기’에서 마음에 드는 입을 뽑으라고 하지요. 신이 난 민우는 ‘아무 말이나 거침없이 내뱉는 입’을 고르지요. 그런데 무슨 일인가요. 그 입은 친구 사이의 우정 따위는 필요 없다는 듯 차가운 막말을 쏟아냅니다. 입이 마음에 들지 않은 민우는 다시 '신통방통 문방구'로 가서 ‘상대방 마음에 쏙 드는 말하는 입’을 고르지만 이번에도 역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벌여 친구들 사이에서 외톨이가 되고 맙니다.
결국 민우는 다시 '신통방통 문방구'를 찾아갑니다. 또 다른 입을 고르기 위해서일까요? 아니에요. 원래의 입을 찾기 위해서죠. 민우는 비록 할 말 제대로 못 하고 웅얼거리기만 하는 입이지만 자신의 입으로 살아가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한 번도 자신을 믿고 사랑해 준 적이 없었다는 것도 깨닫지요. 늘 핑계를 대거나 남을 부러워하기만 한 건 ‘입’ 탓이 아니라 ‘마음’ 때문이었어요.
이제 민우는 조금은 느리고, 실수하고, 우물쭈물하더라도 자신의 입을 사랑할 거예요. 그게 바로 ‘나’이니까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