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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신 선생님꿈의 화신우정최고의 친구이름2016년 가을성공의 비결 열한 가지행복사랑칭찬건국대학교의 일감호수연행주산성식당에서얘기를 나누면서인사하기기도운동나이회복알파고(Alphago)의 도전한국인의 가치용서우주살인자, 스트레스유혹일곱행복해지고 싶으면재난을 이기는 유전자비단길제주도 여행화담 숲 (1)화담 숲 (2)세계복지 과제미세 먼지고맙습니다, 형님피해야 할 혼란지도력꽃들의 잔치수다창작좋은 기억력감사이런 사람을 좋아합니다고맙습니다엄마와 아빠나의 팔자독서청춘암을 이겨낸 아내와 사는 택시 기사연말에머리 염색엔도르핀게임보석휴식로봇 다루기제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파괴적 혁신성숙한 나이가 될 때인간 제일동기화(同期化, Synchronization)아! 위대한 지도자가 돌아가셨다해는 내일도 다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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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永泰, 효암(曉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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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T업계의 살아있는 신화, 전(前) LG CNS 대표 김영태가 시집을 출간한다. 저자는 LG그룹의 시스템통합(SI)을 전담한 LG-CNS에서 8년간 사장직을 역임하고 2000년 IT벤처컨설팅 업체인 (주)프리씨이오를 설립한 명예회장이다. ‘IT기업 CEO 출신 작가’라는 이색적인 타이틀로 데뷔한 김영태 작가는 기업인 출신 작가로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인에게 가슴을 울리는 위로를 전해줄 것이다. 김영태는 금아 피천득 교수의 제자로 서울대 영문과 재학 시절 은사였던 피천득 교수의 가르침으로 작가가 되었다. 피천득 교수는 대학 시절 저자를 제자로 아꼈고 졸업 후에는 첫 직장을 소개했으며 약혼과 결혼식에서 축사를 해 주었다. 저자는 “은사이신 금아 피천득 선생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소설을 쓰게 되었으며, 이번에는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김영태는 국내 IT업계의 산 증인으로 유명하지만 ‘LG그룹 내에 허리가 기역자로 굽은 사람’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저자는 LG그룹 입사 5년 뒤 강직성 척추염으로 40년간 허리를 펴지 못한 채 45도로 구부리고 살아왔다. 구부리며 살다가 생명을 건 수술을 받았고 허리를 펼 수 있게 되었다. 등이 굽은 채 땅만 보고 다닐 수밖에 없었을 때 그에게 힘을 준 사상이 낙업낙토(樂業樂土)였다. 즉, 변하지 않는 업을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으면 이 세상은 신나는 곳이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를 시에도 담았다. 前 LG CNS 사장 김영태의 꿈, 꾼, 끼, 끈, 꾀, 깡, 꽃, 꿀, 끝, 끈기, 꼴을 담아, 날마다 즐겁고 새롭게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한 권의 시집에 수록하였다. 효암 김영태가 펴낸 시집은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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