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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내일도 다시 뜬다
김영태 저
어문학사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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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훌륭하신 선생님
꿈의 화신
우정
최고의 친구
이름
2016년 가을
성공의 비결 열한 가지
행복
사랑
칭찬
건국대학교의 일감호수
연
행주산성
식당에서
얘기를 나누면서
인사하기
기도
운동
나이
회복
알파고(Alphago)의 도전
한국인의 가치
용서
우주
살인자, 스트레스
유혹
일곱
행복해지고 싶으면
재난을 이기는 유전자
비단길
제주도 여행
화담 숲 (1)
화담 숲 (2)
세계복지 과제
미세 먼지
고맙습니다, 형님
피해야 할 혼란
지도력
꽃들의 잔치
수다
창작
좋은 기억력
감사
이런 사람을 좋아합니다
고맙습니다
엄마와 아빠
나의 팔자
독서
청춘
암을 이겨낸 아내와 사는 택시 기사
연말에
머리 염색
엔도르핀
게임
보석
휴식
로봇 다루기
제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파괴적 혁신
성숙한 나이가 될 때
인간 제일
동기화(同期化, Synchronization)
아! 위대한 지도자가 돌아가셨다
해는 내일도 다시 뜬다

저자 소개 1

金永泰, 효암(曉岩)

1953년 경남진주사범학교, 1957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문과를 졸업하였으며 1962~1996년 LG그룹 근무, 1987~1996년 (주)에스·티·엠(現(주)LG-CNS)대표이사 사장, 1993~1996년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1996~2000년 (주)LG-EDS시스템 고문, 2000~2004년 (주)프리씨이오 대표이사 회장, 2013. 11.~2015. 10.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2004년부터 (주)프리씨이오 명예회장이다. 1994. 12. 28. 한국컴퓨터기자클럽 올해의 인물상, 1995. 4. 22. 국민훈장 동백장, 2002. 6. 25
1953년 경남진주사범학교, 1957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문과를 졸업하였으며 1962~1996년 LG그룹 근무, 1987~1996년 (주)에스·티·엠(現(주)LG-CNS)대표이사 사장, 1993~1996년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1996~2000년 (주)LG-EDS시스템 고문, 2000~2004년 (주)프리씨이오 대표이사 회장, 2013. 11.~2015. 10.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2004년부터 (주)프리씨이오 명예회장이다. 1994. 12. 28. 한국컴퓨터기자클럽 올해의 인물상, 1995. 4. 22. 국민훈장 동백장, 2002. 6. 25. 한국SI학회 공로상, 2021. 4. 21. 한국 정보통신의 날 ICT특별공로상 등을 수상하였다. 대표 저서로는 『환단의 후예』, 『신나는 경영』, 『비전을 이루려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정보화시대의 경쟁전략』, 『A Candle from the Far East』, 『The Sun Will Rise without Fail Tomorrow』, 『Sharing Wisdom Together』, 영문 역사소설 『The Stars on the Oriental Corridor』, Heaven, Earth, Humanity, 3권, 영문 시집 『CURIOSIT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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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238g | 125*210*20mm
ISBN13
9788961849913

출판사 리뷰

한국 IT업계의 살아있는 신화, 전(前) LG CNS 대표 김영태가 시집을 출간한다. 저자는 LG그룹의 시스템통합(SI)을 전담한 LG-CNS에서 8년간 사장직을 역임하고 2000년 IT벤처컨설팅 업체인 (주)프리씨이오를 설립한 명예회장이다. ‘IT기업 CEO 출신 작가’라는 이색적인 타이틀로 데뷔한 김영태 작가는 기업인 출신 작가로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인에게 가슴을 울리는 위로를 전해줄 것이다. 김영태는 금아 피천득 교수의 제자로 서울대 영문과 재학 시절 은사였던 피천득 교수의 가르침으로 작가가 되었다. 피천득 교수는 대학 시절 저자를 제자로 아꼈고 졸업 후에는 첫 직장을 소개했으며 약혼과 결혼식에서 축사를 해 주었다. 저자는 “은사이신 금아 피천득 선생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소설을 쓰게 되었으며, 이번에는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김영태는 국내 IT업계의 산 증인으로 유명하지만 ‘LG그룹 내에 허리가 기역자로 굽은 사람’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저자는 LG그룹 입사 5년 뒤 강직성 척추염으로 40년간 허리를 펴지 못한 채 45도로 구부리고 살아왔다. 구부리며 살다가 생명을 건 수술을 받았고 허리를 펼 수 있게 되었다. 등이 굽은 채 땅만 보고 다닐 수밖에 없었을 때 그에게 힘을 준 사상이 낙업낙토(樂業樂土)였다. 즉, 변하지 않는 업을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으면 이 세상은 신나는 곳이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를 시에도 담았다. 前 LG CNS 사장 김영태의 꿈, 꾼, 끼, 끈, 꾀, 깡, 꽃, 꿀, 끝, 끈기, 꼴을 담아, 날마다 즐겁고 새롭게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한 권의 시집에 수록하였다. 효암 김영태가 펴낸 시집은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줄 것이다.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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