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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누구도 해줄 수 없는 주님의 격려 넌 하늘 높이 날아오를 것이다/ 무너지는 것도 믿음이란다/ 모든 사람과 잘 지낼 수는 없단다/ 네 결핍으로 미래를 단정하지 말거라/ 걱정 대신 믿음을 택하거라/ 자존감을 지켜 내거라/ 네 걱정을 내게 맡기렴/ 네 잘못이 아니란다/ 무엇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말하거라/ 현실에 갇히지 말거라/ 한 번에 되는 일은 없단다/ 너다운 너로 행복하게 살아 주렴/ 반짝이는 인생을 부러워하지 말거라/ 네가 원하는 일을 과감하게 시도하렴/ 네 믿음이면 충분하단다/ 네 한계를 돌파할 것이다/ 널 품에 안고 돌볼 것이다/ 여기까지 오느라 애썼다/ 네게 새 마음과 새 힘을 줄 것이다/ 넌 홀로 여기까지 온 게 아니다 /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거라/ 더 많이 넘어져도 괜찮단다/ 작고 사소한 시도를 반복하거라/ 하루의 첫 시간을 내어 주렴/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단다 2부 들을수록 힘이 나는 주님의 응원 고통 받는 널 구경하지 않는단다/ 마음껏 꿈을 꾸거라두려울 때마다 날 떠올리렴/ 난 널 혼내지 않는단다/ 상처가 바뀔 것이다/ 많은 사람을 돕느라 분주하지 말거라/ 네 하루는 기쁨으로 충만할 것이다/ 많은 말로 설득할 필요 없단다/ 내 말씀을 심고 가꾸거라/ 네 끝에는 내가 있단다/ 사람에게 서운해하지 말거라/ 평범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거라/ 내 사랑을 갈망하거라/ 넌 반드시 해낼 것이다/ 넌 실패한 게 아니란다/ 슬퍼하는 널 위로할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거라/ 담담하게 네 길을 가거라/ 날 의지할수록 넌 강해질 것이다/ 내 뜻을 추구하거라/ 네 소망은 현실이 될 것이다/ 네 시간이 헛되게 흘러온 게 아니란다 / 마음 편히 물어보렴/ 분별하고 거리를 두거라/ 네게 말할 수 없이 고맙단다 3부 다시 살 힘을 얻게 하는 주님의 위로 상처는 부끄러운 게 아니란다/ 네 절박한 상황을 내가 안다/ 혼자 참으며 괴로워하지 말거라/ 다른 사람의 칭찬에 연연하지 말거라/ 널 용서하길 원한다/ 일방적인 희생을 거부하거라/ 사람 관계는 항상 어렵단다/ 네 모든 감정을 쏟아 놓으렴/ 넌 넘어질 수밖에 없단다/ 진실한 관계만 남을 것이다/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들어라/ 네 모든 수고를 안단다/ 오늘보다 내일, 날 더 사랑하렴/ 하루하루 사는 게 얼마나 힘드니/ 날 찾아 헤매지 말거라/ 의무감에서 벗어나 평안히 사랑하거라/ 날 설득하지 않아도 괜찮단다/ 쫓기듯 살지 말고 여유를 가지렴/ 네 감정에 의존하지 말거라/ 네가 편안해지기를 바란다/ 네 생각 안에 날 가두지 말거라/ 내가 너를 돕기 원한다/ 네 한계를 정하지 말거라/ 내게는 오직 너뿐이란다/ 결핍이 쏟아 내는 거짓말 4부 포기하지 않을 이유가 되는 주님의 인정 네가 원하는 걸 마음 편히 말하렴/ 미리 포기하지 말거라/ 널 방치하지 않는단다/ 넌 이미 충분하단다/ 네 모든 필요를 안단다 서둘러 용서하지 말거라/ 날 멀리하지 말거라/ 내 사랑으로 회복되거라/ 넌 남다른 결정을 내렸단다/ 내 사랑으로 감당하거라/ 네가 슬피 울 수밖에 없다는 걸 안다/ 날 무서워하지 말거라/ 힘든 인생을 살게 해서 미안하다/ 널 정죄하지 말거라/ 네 감정으로 날 오해하지 말거라/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거라/ 완벽하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단다/ 네 모든 죄를 용서했단다/ 날 믿고 따라와 주겠니?/ 나를 신뢰하거라/ 지친 널 위로하고 싶구나/ 난 오직 너만을 원한단다/ 많은 사역을 감당하지 말거라/ 쓸데없는 경험은 없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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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글을 썼구나. 상처 입은 한 사람을 위해 쓴다고 했지만, 상처 입은 한 사람의 개념 속에는 내가 없었구나. 나도 상처받아 아픈데, 왜 나 자신을 외면한 채 다른 사람을 돌보려고 했을까?’
--- p.9 특별하고 신비적인 방식만을 추구하며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길 원한다면, 우리는 자주 고립되고 방치될 것입니다. 이미 우리에게 알려진 방법, 성경을 통해 편안하고 친밀하게 예수님의 목소리를 자주 듣기를 바랍니다. --- p.10 넌 사랑스러운 내 자녀이고, 자녀는 필요할 때 부모를 찾는단다. 날 찾는 것이 부끄럽다고 네 고통을 혼자 감당하지 말거라. 내게로 곧장 오지 않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널 보면 내 마음이 아프단다. --- p.18 네게 없는 걸 과장하지 말고 네게 있는 걸 축소하지 말거라. 네 환경은 예상만큼 절망적이지 않고, 너 자신은 네 생각만큼 초라하지 않단다. 네 인생을 네 수준만큼 살아간다면 지금처럼 고통스럽지 않을 거란다. 넌 늘 한계를 마주하고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애쓰고 있단다. --- pp.54~55 널 대충 아는 백 사람보다 네 진심을 아는 한 사람이 낫다. 한 사람은 네 사명이며, 널 그곳에 보낸 목적이란다. 네 약함을 부끄러워 말거라. 그것이 내 강함이 될 것이다. 너를 포장하지 말거라. 있는 그대로 진실하게 소통하렴. --- p.96 너다운 모습으로 편안하게 살지라도 너를 통해 내 사랑이 전해질 거야. 네 안에서 착함을 끌어내지 말거라. 네 사랑으로는 단 한 사람도 사랑할 수 없단다. 내게 뿌리를 깊이 내리고 내 사랑을 듬뿍 받거라. 내 사랑이 네 안에서 흘러넘치면 넉넉한 사람이 될 수 있단다. --- p.123 내 말씀이 요동치는 네 감정을 잠잠하게 할 것이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모를 때, 북극성처럼 널 인도할 것이다. 하루하루 순종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거라. 내가 네게 명철을 더할 것이고 네 지혜는 마르지 않을 것이다. --- p.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