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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티엔시아 美國 天下
중국의 돈, 미국의 권력 그리고 역사의 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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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문

1 올바른 개념, 그릇된 국가 Right concept, wrong country

천하의 부활
위계와 평화
아메리칸 티엔시아를 향하여

2 하나의 주인, 하나의 주재자 One master, one sovereign

아메리칸 티엔시아의 위계
1640년대를 다시 처음부터

3 어디에도 다다르지 않는 일대일로 One belt, one road to nowhere

유라시아 판타지
어디에도 다다르지 않는 길
내부의 미국인

4 역사의 휴지기 The hiatus of history

사회적 사실로서의 아메리칸 티엔시아
국가에서 천하로

역자 후기
참고문헌
색인

저자 소개 2

살바토르 바바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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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tore Babones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통계학 석사와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시드니 대학의 부교수이다. 그는 양적 분석에 기반을 둔 비교사회학 연구를 주로 하고 있으며 현재 민주주의에 대한 정치사회학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사회주의 이후 과도기 경제의 발전과 국가 간 비교를 위한 정량적 방법에 대해 14권의 책과 수십 편의 학술연구 논문을 저술하거나 편집하였다. 그의 2018년 저서 『새로운 권위주의: 트럼프, 인민주의 그리고 전문가의 횡포 The New Authoritarianism: Trump, Populism, and the Tyranny of Experts』는 월스트리트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통계학 석사와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시드니 대학의 부교수이다. 그는 양적 분석에 기반을 둔 비교사회학 연구를 주로 하고 있으며 현재 민주주의에 대한 정치사회학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사회주의 이후 과도기 경제의 발전과 국가 간 비교를 위한 정량적 방법에 대해 14권의 책과 수십 편의 학술연구 논문을 저술하거나 편집하였다. 그의 2018년 저서 『새로운 권위주의: 트럼프, 인민주의 그리고 전문가의 횡포 The New Authoritarianism: Trump, Populism, and the Tyranny of Experts』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올해의 ‘정치에 대한 가장 좋은 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서울대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부경대학교 글로벌지역학BK교육연구단 계약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역통합 및 비교지역연구, 사회변동과 지역학, 국제개발협력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다. 『소수성의 정치학』, 『모더니티의 지층들』, 『문화정치학의 영토들』, 『나를 위해 공부하라』,『우정은 세상을 돌며 춤춘다』 등을 함께 썼고 『남성성/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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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62쪽 | 140*210*20mm
ISBN13
9791169834650

추천평

이 책은 세계 정치의 미래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책이다. 이 책은 두 가지 중요한 입장을 주장한다. 하나는 세계에 대한 미국의 지배는 존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미국을 대체하려는 중국의 시도는 결국에는 사그라들 것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시나리오가 가능성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편견 이전에 아메리칸 티엔시아(American Tianxia)를 읽어보기를 바란다. - 데이비드 굿맨 (시앤 지아퉁, 리버풀대학교)
헤게모니 순환이론의 막다른 길을 일축하고 현재와 미래의 세계-체제를 위한 신선하고 타당성이 있으며, 설득력 있는 분석틀을 제시한다. - 볼커 보른쉬에 (취리히대학교)
미국 지배의 변화하는 본질에 대한 독창적이고 설득력 있는 분석 … 현대사, 국제관계, 그리고 미래 세계의 형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한다. - 로버트 홀튼 (더블린 트리니티컬리지 & 남호주대학교)
중국이 미국을 대신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강대국이 될 것이라는 중국 부상론의 핵심을 과감히 가격한다. 통찰력 있고 지적으로 타당한 방식으로 … 중국이 글로벌 파워로 부상하는 데 있어서의 한계, 미국의 지속적인 세계질서 내의 중심성에 대한 이해를 탁월한 방식으로 설득한다. - 엘리자베스 프로인트 라루스 (메리워싱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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