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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옮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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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서론: 세계질서 변환의 일부로서 중국-중남미 관계 이해하기
제2장 자율성의 향상? 중남미 지역 거버넌스에 대한 중국의 영향
제3장 중국의 대브라질 전략의 정치경제: 전력 부문을 중심으로
제4장 브라질 국제정치에서 중국과의 협력관계: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의 범위와 이익
제5장 키르치네르 정권과 마크리 정권의 아르헨티나-중국 관계(2003-2018)
제6장 변화 속의 중국-베네수엘라 관계
제7장 칠레와 중국, 2000-2016: 벌새와 판다
제8장 중국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유사점과 차이점
제9장 중국과 중남미 경제발전 재론: 상이한 산업화 전략의 의도치 않은 결과
제10장 결론: 세계 정치경제에서 중국과 중남미: 새로운 중심부-주변부 축의 발전

저자 소개 9

라울 베르날-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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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아대학교(University ofBrasilia) 국제관계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Relations) 부교수이다.
덴마크 올보르대학교 정치사회학과 교수이자(Department of Politics and Society, Aalborg University, Denmark) 국제관계 및 개발 연구센터(Research Centre on Development and International Relations) 소장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남미지역을 전공하여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전공 분야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연구 및 국제관계이며, 현재 부경대학교 국제지역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로는 "한국-브라질 상호 간 디지털 공공외교 비교 연구", "포르투갈의 대(對)포르투갈어권 아프리카 국가 양자원조의 동인: 구성주의적 패러다임의 적용", "The Evolution of Social Constructivism in Political Scienc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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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영남대학교에서 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 관련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이후 국가폭력과 제노사이드에 대한 연구 범위를 라틴아메리카로 넓혀 현재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국가폭력 구조와 과거사 청산, 그리고 민족주의 기원의 양상 등을 연구하고 있다. 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과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에서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부경대학교 국제지역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라틴아메리카 여러 국가의 과거사 청산과 민주주의 수립 과정을 기술한 《라틴아메리카의 과거청산과 민주주의》,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기초 입문서 《라틴아메리카의 이해》, 한국과 라틴아메리카의 국가폭력
2005년 영남대학교에서 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 관련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이후 국가폭력과 제노사이드에 대한 연구 범위를 라틴아메리카로 넓혀 현재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국가폭력 구조와 과거사 청산, 그리고 민족주의 기원의 양상 등을 연구하고 있다. 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과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에서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부경대학교 국제지역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라틴아메리카 여러 국가의 과거사 청산과 민주주의 수립 과정을 기술한 《라틴아메리카의 과거청산과 민주주의》,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기초 입문서 《라틴아메리카의 이해》, 한국과 라틴아메리카의 국가폭력 피해자 유해 발굴 과정을 분석한 《국가폭력과 유해발굴의 사회문화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환태평양 게이트웨이 지리학》(공역)과 《환태평양 연구》(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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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리버풀대학교에서 중남미지역학 박사를 취득하고 현재 국립부경대학교 국제지역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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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메트로폴리탄 자치대학교(UAM)에서 사회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전북대학교 스페인중남미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부경대학교 글로벌지역학BK교육연구단 계약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역통합 및 비교지역연구, 사회변동과 지역학, 국제개발협력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다. 『소수성의 정치학』, 『모더니티의 지층들』, 『문화정치학의 영토들』, 『나를 위해 공부하라』,『우정은 세상을 돌며 춤춘다』 등을 함께 썼고 『남성성/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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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일반대학원 글로벌지역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국립부경대학교 일반대학원 글로벌지역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52*225*17mm
ISBN13
9791172171742

출판사 리뷰

『21세기 중국-중남미 관계: 기회와 도전』은 21세기 국제 관계에서 중국과 중남미 간의 복잡하고 역동적인 관계를 다룬 포괄적인 연구서이다. 이 책은 중국이 중남미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경제적, 정치적 현상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정치경제의 새로운 지형을 조망한다.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중국과 중남미 간의 관계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한다. 제1장에서는 중국과 중남미 관계를 세계질서 변환의 일부로 이해하는 이론적 틀을 제시하며, 제2장부터 제9장까지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칠레 등 중남미 주요 국가들과의 구체적인 관계를 다룬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각 국가별로 중국과의 경제적, 정치적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강점은 각 장이 단순한 이론적 분석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 연구를 통해 현실감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그림과 표를 통해 중국과 중남미 간의 무역 현황, 투자 동향, 협력 관계 등을 시각적으로 제시하여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이 책은 중국의 부상이 중남미 국가들에 미친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균형 있게 다룬다. 저자들은 중국의 경제적 부상이 중남미 국가들의 산업화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측면을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이러한 관계가 중남미 국가들의 경제적 자율성을 저해하고,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부정적 영향도 냉철하게 분석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중국-중남미 관계의 복잡성과 다층성을 이해하게 된다.

『21세기 중국-중남미 관계: 기회와 도전』은 국제정치경제학, 국제관계학, 경제학을 전공하는 학자들과 학생들뿐만 아니라, 정책 결정자, 외교관, 경제 전문가 등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중국과 중남미 간의 관계를 통해 21세기 새로운 국제 질서와 경제 지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중국의 부상과 그로 인한 글로벌 정치경제의 변화를 심도 있게 분석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현대 국제 관계의 중요한 측면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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