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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언니도 그때는 모든 게 두려웠어
하고는 싶은데 결혼이 너무 두려운 싱글들을 위한 따듯한 독설 EPUB
윤정은
팬덤북스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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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목차

프롤로그/ 결혼 강박에 시달리는 너에게

chapter 01.
평생 이렇게 혼자 살까 봐 두려워

-괜찮은 여자들은 왜, 혼자일까?
-네가 탐내는 그 남자에게 붙은 경쟁률
-내게 맞는 남자를 발굴하고 개발할 때까지
-혼자서도 행복한 여자인지 고민하기
-내가 상대방이라면 나를 사랑할까?
-여자 나이는 흠이 아니다. 결혼은 가장 나다울 때 선택하는 것
-결혼에서 조건 이기주의는 합당하다

chapter 02.
남자라는 사람 만나기가 점점 두려워

-남자사람을 공부하려면 그들의 멘탈을 이해해
-남자도 때론 울고 싶고 기대고 싶어
-남자에게 헌신하는 여자는 굿바이녀 1호
-절대 포기하지 않는 ‘그만의 페이보릿’을 인정해주기
-남자를 선택할 때 기준을 ‘돈’으로만 책정하지 않기
-남자는 원래 시각에 약한 동물
-아무리 궁해도 ‘병맛’ 나는 남자까지 참지 마

chapter 03.
연애라는 거, 나이 들수록 어렵고 두려워

-연애 상처는 꼭 있어야 할 상처
-연애 못하는 여자들끼리 그만 어울리기
-순정을 다한 연애 한 번은 꼭
-조건 이기주의에서 벗어나든가 조건 좋은 여자가 되든가
-남자에게 모든 책임과 의무를 전가시키는 연애는 모두에게 버겁다
-부모, 친구 조언에 올인하는 짓은 미친 짓

chapter 04.
결혼하면
내 인생이 끝날까 봐 두려웠어
(두려움을 마주하고 결혼한 언니들의 독백)

-현실 도피성 결혼은 또 다른 현실 도피를 만들 뿐
(결혼 10년차, 대기업 총무팀 대리 M, 33세)

-결혼 전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이 중요해
(두 번 결혼한 홍보대행사 대표 L, 43세)

-시댁의 경제력보다 품성을 살펴봐야 해
(결혼 30년차, 식품업체 본부장 M, 63세)

-이리 재고 저리 재니 남자를 못 만나지
(프랑스 남자와 재혼한 10년차, 미술가 C, 52세)

-타인의 행복보다 내 행복에 두 눈 크게 뜨고 봐
(결혼 5년차, 전업주부 L, 31세)

-결혼은 동반 성장의 시작이야
(결혼 10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P, 42세)

chapter 05.
그래도 두렵다면 혼자 살아도 괜찮아

-누가 뭐래도 내 삶의 방식이 좋다면
-외로워 결혼한다면 결혼해도 외로워
-자유와 여유를 버릴 수 없다면 구속되지 않는 삶이 현명해
-결혼하지 않더라도 로맨스는 필요해
-유사한 가치관을 가친 싱글 친구들을 만나

chapter 06.
결혼을 하든 하지 않든, 이제 두려워 마

-남자로부터 너의 전부를 채울 생각 말고 경제력을 만들어
-네가 탐내는 보석보다 빛나는 자존감은 필수
-내면과 대화할 수 있는 여행을 떠나, 홀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여자는 빛이 나
-네게 맞는 스타일은 곧 너
-여자, 타고난 건강보다 노력하는 건강

에필로그/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일은 기적

저자 소개 1

Jungyeun Yun

살며 사랑하며 이야기의 힘을 믿고 오늘도 글을 쓰는 사람. 2012년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소설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사실은 이 말이 듣고 싶었어』, 『여행이거나 사랑이거나』 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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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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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5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0쪽 ?

출판사 리뷰

-남자를 만나고 싶은 거야? 사랑이 하고 싶은 거야? 인생을 바꾸고 싶은 거야?

세상을 살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는가는 너무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어떤 전제로 한 만남이든 여자의 삶에서 ‘남자’를 만나는 일은 그 어떤 만남보다 중요하다. 그런데 여자들은 참 이상하다. 너무 신중하고 머리 아프고 어렵고 힘들게 남자를 만나면서 정작 중요한 것들만 쏙 빼놓고 세상의 눈높이와 주변 시선에만 의식한 채 사람을 만난다. 왜 여자들은 남자들이 외모로 여자를 평가한다고 욕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조건만 보고 남자를 평가할까? 왜 여자들은 친구들이 결혼 고민을 할 때는 조건 따위 보지 말라고 조언하면서 정작 본인은 남보다 잘난 남자와 결혼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해 현재를 불행하게 살아가는 걸까? 왜 조건적으로 조금이라도 뒤처지는 결혼을 하면 인생이 끝날 것 같은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걸까? 왜 자신은 조건 좋은 여자가 되기 위해 성장할 생각은 하지도 않으면서 남자는 그래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는 걸까? 그러면서 동시에 자신만 결혼이 힘들고 어렵다고 두려워하는 것일까? 왜 그녀들은 그토록 비합리적이고 이기적인 만남이나 결혼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결혼으로 인생을 바꿔보려는 생각 때문이다. 타인보다 더 나은 결혼을 해야만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이 그녀들을 더 두렵게 하고 생각 많은 시간을 보내게 한다. 불행하게도 결혼으로 인생 바꿔보려고 했던 여자들의 좌절감과 불행감은 더 높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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