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3,000
10 20,700
YES포인트?
2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 8

1. 서문 * 11
1.1 고대 근동학의 필요성 _?13
1.2 개관 _?16

2. 수메르 * 25
2.1 성경과 수메르 _?27
2.2 수메르의 왕들 _?32
2.3 수메르 왕권 _?56

3. 바빌로니아 * 63
3.1 서론 _?65
3.2 고대 바빌로니아 _?67
3.3 중 바빌로니아 _?73
3.4 신 바빌로니아 _?80

4. 아시리아 * 95
4.1 고 아시리아 _?97
4.2 중 아시리아 _?100
4.3 신 아시리아 _?103

5. 페르시아 * 137
5.1 엘람 _?139
5.2 메대 _?143
5.3 페르시아 _?145

6. 이집트 * 171
6.1 지리와 명칭 _?173
6.2 역사 _?177
6.3 종교 _?201
6.4 이스라엘과의 문화적 교류 _?205

7. 가나안 * 211
7.1 개관 _?213
7.2 우가리트 _?217
7.3 블레셋 _?221
7.4 암몬 _?225
7.5 모압 _?229
7.6 에돔 _?234
7.7 아람 _?236

8. 이스라엘 * 245
8.1 왕국 이전 시대 _?247
8.2 통일왕국 _?254
8.3 분열왕국 _?261
8.4 단독왕국 유다 _?269
8.5 포로기 이후 _?275

9. 함무라비 법전 * 283
9.1 법전 _?285
9.2 모세의 법과 비교 _?293

10. 신화와 제의 * 297
10.1 창조신화 _?299
10.2 다신론 _?309
10.3 홍수신화 _?317
10.4 이쉬타르의 지하세계 방문기 _?325
10.5 신년축하제 _?332
10.6 가나안 신화들 _?337

11. 이집트 궁중문학 *345
11.1 메리카레의 교훈 _?347
11.2 아메넴헷의 교훈 _?350
11.3 다윗의 유언 _?351
11.4 본문 소개 _?356

12. 문학작품들 * 371
12.1 시누헤 이야기 _?373
12.2 고난받는 의인 _?377
12.3 두 형제 이야기 _?384
12.4 염세주의자의 대화 _?389
12.5 길가메시 서사시 _?395

부록 * 431
1. 참고 문헌 _?432
2. 비교연대표 _?436

저자 소개

저자 : 황성일
황성일교수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B.Th.,Th.M.)와 총신대학교 대학원(M.Div.), 그리고 영국 리버풀대학교(Ph.D.)에서 수학하였으며, 현재 광신대학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며 고대근동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아카드어 사전을 편찬하고 성경히브리어문법을 저술하였으며, 연구논문으로는 “톨레도트와 창세기의 구조”, “산헤립과 예루살렘”,“여호수아와 가나안 땅 분배”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150*225*30mm
ISBN13
9788996566724

출판사 리뷰

고대근동의 역사를 통해 본 정복자들과 비운의 영웅들의 이야기를 시대적 사건들을 구약학적 배경으로 잘 풀어낸 수작.

구약배경사 혹은 고대근동사는 매력적인 학문 분야다. 단순히 구약에만 관련된 것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이면서, 발전과 변화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고대근동사는 인간의 본성이 고대 역사를 통해 어떻게 표현되어 왔는가 하는 인간에 관한 학문이다. 인간은 청동기 이후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 지식과 기술에 있어서 큰 성장을 이룩했다. 하지만 인간의 본성에 있어서는 고대와 현대에 있어서 뚜렷한 변화가 있었다고 말하기 힘들다. 사람이 울고 웃고, 괴로워하고 즐거워하는 이유들 그리고 무엇을 싫어하고 무엇을 염원하는가 하는 것은 고대나 현대나 동일하다.

고대근동의 역사를 취급하는 구약배경사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출현한다. 전장 ?에서 용맹을 떨치던 정복자, 개인의 미묘한 심리와 집단의 복잡한 역학관계를 이용하여 나라를 이끌었던 정치가들, 뜻을 품었으나 결국에는 좌절해야 했던 비운의 영웅이 등장한다. 그뿐 아니라 혹은 지혜로, 혹은 미모로, 나라의 운명을 뒤흔들었던 여장부들도 역사의 여러 페이지들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모습이 낯설지 않은 것은 우리의 세계가 그들의 세계와 근본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이다.
책을 다 쓰고 나서 보니 미진한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구약의 배경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인류의 고대 역사를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해 탐구하려고 하는 학생들과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역사 속에 존재했던 고대의 사람들과 보다 친밀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