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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숙월 저
시와반시사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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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부

11 꽃의 집
12 철부지 홍매화
13 자두나무 꽃구경
14 백모란의 시간
15 짝사랑 꽃
16 감꽃의 시간
17 금계국 웃음꽃
18 찔레꽃 환한 웃음
19 꽃나팔
20 달맞이꽃의 시 쓰기
21 능소화의 속삭임
22 능소화의 독백
23 낮은 꽃
24 천사의 나팔 향기
25 호박벌 스피커
26 우리 집 코스모스

제2부

29 산수유 봄소식
30 봄의 속마음
31 햇살 한아름
32 빨강 꽃
33 도라지 농사
34 개망초의 농사
35 잡초의 농사
36 수선화 꽃잎처럼
37 오로지
38 하늘 가슴
39 웃는 방법
40 시인의 선물
41 눈밭의 수선화
42 한라봉 한박스
43 가을 은행나무

제3부

47 엄마 향기
48 백일 붉은 마음 향기
49 날마다 미소
50 좀 잠잠해지면
51 봄의 향기
52 봄 마중 선물
53 봄마음
54 놓친 별
55 입 가려운 시간
56 즐거운 걱정
57 잠시 미소
58 11일의 신랑 신부
59 서울에 없는 집
60 제비 세 마리
61 참새 손님
62 새소리 부잣집

제4부

65 울음의 시
66 겁먹은 눈
67 주름의 시작
68 맨입
69 직지천 물청소
70 예외
71 저녁의 전화
72 가을날 코스모스
73 겨울 햇살 아래
74 이런 겨울 처음 봐요
75 글의 효과
76 긴장의 힘
77 문패 대신
78 어둠의 틈
79 포옹의 선물

제5부

83 따스한 농담
84 아름다운 답문
85 그때 소문
86 봄기운
87 맑은 웃음
88 바람의 귀
89 연화지 입춘
90 향기의 힘
91 비의 등
92 상강 무렵
93 가을 소식
94 오랜 습관
95 새 선물을 받고 싶다
96 반세기 전 뉴스
97 고라니가 울고 갔다
98 오래 가까운 사이

해설

99 다채로운 색채의 꽃밭 같은 시집│이성혁

저자 소개 1

1945년 김천시 감문면에서 출생. 1979년 『시문학』 통해 등단. 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장, 한국문인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역임. 김천문화원과 백수문학관에서 시 창작 강의. 새김천신문 편집국장. 시집 『동네북』 『예수님은 나귀 타고』 『무슨 할 말이 저리도 많아…』 『젖은 잎은 소리가 없다』 『왜 나무는 서 있기만 하는가』 『이미지 변신』 『그의 마음속으로』 『하늘은 참 좋겠다』 『옷고름 푼 복숭아나무』 『하늘 입』 『가둔 말』 『새로 읽은 달』 『민들레 방점』 『금빛 웃음』 『오래 가까운 사이』 발간. 시문학상, 매계문학상, 한국시학상, 경북예술상, 경상북도문화상, 김천시
1945년 김천시 감문면에서 출생. 1979년 『시문학』 통해 등단. 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장, 한국문인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역임. 김천문화원과 백수문학관에서 시 창작 강의. 새김천신문 편집국장. 시집 『동네북』 『예수님은 나귀 타고』 『무슨 할 말이 저리도 많아…』 『젖은 잎은 소리가 없다』 『왜 나무는 서 있기만 하는가』 『이미지 변신』 『그의 마음속으로』 『하늘은 참 좋겠다』 『옷고름 푼 복숭아나무』 『하늘 입』 『가둔 말』 『새로 읽은 달』 『민들레 방점』 『금빛 웃음』 『오래 가까운 사이』 발간.

시문학상, 매계문학상, 한국시학상, 경북예술상, 경상북도문화상, 김천시문화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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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0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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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8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만자, 약 0.9만 단어, A4 약 16쪽 ?
ISBN13
9788983450104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천 편의 시를 써서 열네 권의 시집을 냈다.
열다섯 번째로 간행하는 이번 시집은
다시 천 편을 쓰겠다는 다짐이 깃든
일흔여덟 편의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매주 나흘씩 시를 가르치고
시를 읽지 않는 날 하루도 없지만
아직 시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꽃이 시를 쓰게 할 때 많지만
그 향기 오롯이 전할 수 없어 안타깝기만 하다.

2023년 7월
권숙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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