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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 Free 90일 대여 EPUB
eBook [100% 페이백][대여]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모르면 당하고 알면 돈 되는 책소개 페이백 받기 링크를 확인하세요!, EPUB
이대호
트러스트북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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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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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전문가와 사기꾼, 그 한 끗 차이

증권사 직원이라던데 당신은 누구?
펀드매니저의 방송 출연,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랩하는 주식 전문가?
합법과 불법을 넘나드는 리딩방
계좌 인증으로 열리는 개미지옥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진실

인기투표가 되어버린 베스트 애널리스트 폴
베스트 애널리스트 시상식은 수익사업
영원한 베스트 애널리스트?
애널리스트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매도 리포트 없는 이유
애널리스트 월급은 누가 주는가
증권사에 연예인 밴이 있는 이유
위기의 리서치센터

트레이딩을 조장하라

증권사 수수료 장사 도구
실전 투자대회와 수수료 평생 무료가 노리는 것
동학개미 열풍에 표정 관리하는 한국거래소

선수들은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

낚시배 탄 개미와 수급 베끼기
블록딜과 공매도, 정답을 미리 보고 푸는 시험
유상증자 한다고? 주가 떨어지겠네? 공매도 치자
이겨 놓고 싸우는 공매도, 이기기 힘든 신용융자
왜 IR은 기관투자자에게만 하는가
그래서 가이던스가 얼마인가요?

공시(公示)인가, 공시(空示)인가?

마음먹고 속일 수 있는 공시
사실상 조작 가능한 공시 시간
단일판매·공급 쪼개기 계약의 대안
'갑'의 이름을 가린 백지공시
말장난에 불과한 조회공시 답변
공정공시는 과연 공정한가
올빼미 공시는 좋은 걸까, 나쁜 걸까?
공시의 딜레마

가치 끼워 맞추기 IPO

IPO 몸값 산정의 불편한 진실
IPO, 소송과 투서가 난무하다
엑시트를 위한 IPO
스팩, 이상 급등의 대명사가 되다
따상을 기대하는 주린이, 첫날 다 까버리는 공모펀드

시장의 검은손, 주가조작 세력을 만나다

시세조종, 좁은 의미의 주가조작
개미를 낚고 싶었던 300억 유튜버
"속여라, 속을 것이다", 사기적 부정거래
사기로 밝혀진 ‘마스크 1조 원 수출계약’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차명계좌 선행매매

M&A 복합 기획형 주가조작

삼성전자 우량 협력사를 노린 검은 손
금감원 고위직 출신 CEO와 보톡스
상장폐지 전력자들
기업사냥꾼과 무자본 M&A
무자본 M&A는 주가조작과 한 세트
‘점 3개’로 위험기업을 피하는 방법
의도적인 경영권 분쟁
경영권 분쟁 시 호황인 용역업체들

가치 아닌 가격을 보는 사람들

액면가를 잊지 말자
액면분할과 액면병합, 쪼개고 합치는 눈속임

기업들의 진흙탕 싸움

경쟁사 흑색선전
입찰에서 떨어진 경쟁사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M&A 못먹는 감 찔러나 보는 이유
재미로 보는 유출샷, 당한 기업은?
공포의 CR, “특명! 돈을 써라!”

언론 오보 대잔치

안 되는 크로스 체크, 안 하는 크로스 체크
넘쳐나는 단독보도, 도대체 기준이 뭐야?
섹시한 야마로 낚아라
뉴스 통신사 야마가 전 언론사 야마
한통속인가, 이용당하는 것인가
오버를 부르는 개인 성과평가와 연봉제
IR클럽 “좋을 거라고, 좋아질 거라고”
민감한 기사의 소스, 도대체 어디서 나올까
미공개정보 많을수록 취재 잘하는 기자
여론 띄워보고 발뺌하기

친절한 은행원이 더 친절해질 때

KPI 굴레, 은행원이 더욱 친절해질 때
“대출해줄게 상품 가입해줘” 꺾기
불완전판매, “문제 없으면 문제 안돼요”
은행 영업에 말려든 기업의 눈물 ‘KIKO’
이자 장수에게 이자 장사 지적?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어느덧 20년 차 언론인. 뉴스를 전달하는 사람(아나운서, 앵커)으로 시작해 뉴스를 제작하는 사람(방송기자)으로, 그리고 지금은 그것을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사람(콘텐츠 크리에이터)으로 살아가고 있다. 어떤 일을 하든지 기존의 틀을 깨고 한발 더 나아가고자 노력해왔다. 기성 언론의 틀을 벗어나 뉴미디어를 직접 운영하는 꿈을 이루었다. 2021년 와이스트릿을 창업했으며, 현재 60여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하고 있다. KBS 라디오 간판 경제 프로그램 '성공예감'에 10년 넘게 패널로 출연해왔으며, 2023년 3월 MC로 발탁되었다. 매일 아침 9시 5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청취자와 함
어느덧 20년 차 언론인. 뉴스를 전달하는 사람(아나운서, 앵커)으로 시작해 뉴스를 제작하는 사람(방송기자)으로, 그리고 지금은 그것을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사람(콘텐츠 크리에이터)으로 살아가고 있다. 어떤 일을 하든지 기존의 틀을 깨고 한발 더 나아가고자 노력해왔다. 기성 언론의 틀을 벗어나 뉴미디어를 직접 운영하는 꿈을 이루었다. 2021년 와이스트릿을 창업했으며, 현재 60여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하고 있다. KBS 라디오 간판 경제 프로그램 '성공예감'에 10년 넘게 패널로 출연해왔으며, 2023년 3월 MC로 발탁되었다. 매일 아침 9시 5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청취자와 함께 하고 있다. 경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친근한 진행자로 오랜 시간 함께 하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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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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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22.24MB ?
ISBN13
9791192218731

출판사 리뷰

개인투자자들은 왜 시장에서 늘 돈을 잃을까?
그동안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이 밝혀진다!


이 책에는 19년간 언론인으로, 경제부 기자로 일하며 이대호 기자가 몸소 발로 뛰어 취재하고 경험했던 자본시장의 민낯이 고스란히 공개된다. 최근 SG증권 주가조작 사태, 유명 유튜버 및 애널리스트들의 선행매매와 차명 부정거래, 불법 리딩방의 실체, 공시 장난 등 투자자라면 늘 보아왔던 부정과 비리들의 본체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모르면 눈 뜨고도 코를 베일 수밖에 없는 교묘한 시장구조와 여의도 선수들이라 불리는 비밀스러운(그러나 누구나 아는) 집단의 눈속임 법칙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초반부터 과감히 제도권과 비제도권을 막론하고 주식시장에서 자행되고 있는 각종 불법과 속임수의 당사자들을 파헤친다. 또한 개인들이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투자자문사 대표 등의 타이틀로 나오는 전문가들을 잘 구별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역할과 함께 그 뒤에 얽힌 이해관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투자자문사와 자산운용사의 차이점, 그들이 유튜브 등에 출연하는 이유를 밝히고, 대부분 ‘주식 종목 추천’을 업으로 삼는 유사투자자문을 어디까지 믿고 어디까지 조심해야 할지 기준을 제시한다. 이들은 카카오톡 등에서 흔히 ‘리딩방’이라 불리는 공간을 통해 종목의 매수와 매도를 유도한다. “내일 세력이 들어갈 급등주, 고객님께만 미리 보여드립니다” 등의 문자로 고객을 홀리는 그들의 실체와 광고전략을 공개한다. 또한 이들은 고가의 결제를 요구하기도 하기 때문에 개인들이 특히 조심해야 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선수들이 애용하는 계좌공개의 실상도 알 수 있다. 단순한 숫자 기입이나 모의계좌를 통한 허위 수익률 공개와 계좌잔고 입증이 그것이다. 이쯤 되면 수입억에서 수백억 자산을 자랑하는 슈퍼개미도 다시 봐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또한 이 책에서는 흔히 자행되는 시세조종의 다양한 수법과 은밀한 비법도 엿볼 수 있다.

트레이딩을 조장하는 증권사의 전략전술도 소개한다. 그들은 왜 끝없이 종목 추천을 쏟아내는가? 거시경제부터 산업분석, 기업분석 보고서 등을 통해 혹할 수밖에 없는 수많은 매물(종목)들이 소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매매회전율을 높이기 위한 증권사의 숨겨진 전략은 무엇인가?

선수들은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거래비중으로 따지면 73%를 차지하는 개인이 압도적이다. 하지만 응집력이 약해 시장의 방향성을 좌우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흔히 여의도에서는 “외국인이 방향성을 정하고, 기관이 모멘텀을 제공한다”라고 말한다. 그렇다 보니 개인들은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에 무엇보다 민감하다.

이를 이용해 증권사나 자문사, 자산운용사 등이 포트폴리오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한다. 여기에 “수급은 재료에 우선한다”라면서 수급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그럴 듯한 포장지가 만들어진다.

또한 이 책에서는 ‘정답을 먼저 보고 치는 시험’과 같은 블록딜이나 유상증자와 공매도의 역학관계를 알 수 있고, 개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신용거래의 현실도 목격할 수 있다. 기관투자자에게만 하는 IR(기업설명회), 아직도 태부족인 가이던스와 관련된 왜곡된 현실, 반칙이 난무하고 마음먹고 속일 수 있는 공시 제도의 허점, IPO 몸값 산정의 불편한 진실, 그리고 무엇보다 시장의 검은 손, 즉 주가조작 세력을 만나 얻어낸 그들의 실체와 시세조종 방법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로 공개된다.

모르면 당하지만, 알면 돈이 된다!

상대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모르면 당하지만 알고 나면 피할 수도 역이용할 수도 있다. 뺏고 뺏기는 전장터(주식판)에서 전문가와 사기꾼은 한 끗 차이다. 개인들이 이 차이점을 구별해내지 못한다면 언제나 소위 ‘호구’가 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이처럼 개인들이 피해야 할 암초와 함께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도 가득하다.

정보의 홍수 시대다. 저자는 경제부 기자 출신답게 주식판에 어두움을 드리우는 검은 실체들을 파헤침과 동시에, ‘개미들을 지켜주는 교장선생님’이라는 별칭에 맞게 개미들이 거센 물살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놓아주는 친절함을 책 속에 녹여 놓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더 이상 선수들에게 돈을 갖다 바치는 행렬에 휩쓸리지 않고, 스마트한 개미로 홀로 우뚝 설 수 있다.

추천평

정말 좋은 책이 나왔다.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길 강권한다. 전장에서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했다. 복잡한 자본시장의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생각과 태도, 행태를 깔끔하게 실사례 중심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주식시장의 투자 환경과 문화를 이해하고 투자를 시작하는 것은 성공 투자로 가는 첩경(지름길)이다. 생각이 복잡할 때 곁에 두고 펼쳐보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책을 집필한 이대호 기자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 박영옥(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
직업상 경제 전문 기자들을 자주 만나고 몇 명은 함께 일하고 있다. 이대호 기자는 그중에서도 가장 빼어난 취재력과 전달력, 그리고 기자 정신을 갖고 있는 분이다. 글재주가 이렇게 뛰어난지는 이번에 알게 되었다. 일독을 권한다. - 김동환 (삼프로TV 의장)
바둑에서 상대의 돌 세 점 사이 비어 있는 공간을 '호구'라고 한다. 그곳에 돌을 넣는 순간 바로 잡아 먹히기 때문에 '호랑이 아가리'라는 표현을 쓴다. 노름판뿐만 아니라 금융시장에도 순진한 투자자를 호구로 만드는 악당과 상품이 곳곳에 존재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 투자자가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할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위험요소와 그 실체를 한 권의 스릴러물처럼 재미있게 나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를 곤경에 빠뜨릴 수 있는 위험요소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얻길 바란다. -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이대호 기자와 함께하는 방송은 늘 즐겁다. 철저하게 공부한 후 출연자를 맞이하는 태도와 유쾌하게 끌어가는 진행 실력 덕분이다. 게다가 그는 자본시장의 건전화를 향한 진정성을 갖고 있는데, 역시나 이 책에서도 개인투자자들이 몰라서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안타까움이 절절하게 묻어 나온다. 남 탓을 멈추고 저자의 경험에 기반한 천기누설에 귀를 기울여보자. -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
많은 사람들이 돈을 쫓아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을 쫓아가고 있다. 투자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인데, 돈과 사람을 쫓다 보니 비싸게 사서 싸게 팔게 된다. 돈도 사람도 믿어서는 안 된다. 믿을 것은 사실뿐이다. 사실을 알려주는 이는 기자다. 물론 모든 기자가 그렇지는 않지만, 이대호 기자는 진실만을 알려주는 기자이다. 이대호 기자는 믿어도 된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주식시장의 숨겨진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주식시장의 진실에 가까이 다가서 보자. 돈이 될 것이다.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최근 일어난 각종 금융사고만 봐도 우리나라 증권시장은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이 책은 19년 동안 현장에서 발로 뛴 이대호 기자의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낸 책으로, 평소 궁금했던 증권시장의 뒷얘기를 현장감 있게 풀어내어 읽는 내내 빠져들게 한다. - 선진짱 (전업투자자)
최근 증시에 안타까운 사태들이 있었다. 이대호 대표의 기자 시절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이 일찍 나왔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지금이라도 이 책이 나와 감사한 마음이다. - 전인구 (전인구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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