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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말
프롤로그 1장 탄생과 거듭남 2장 동물이 주는 지혜 3장 꿈과 상징 4장 치유의 기적 5장 인생의 전환점 6장 수호천사 7장 사랑의 선물 8장 기적을 만드는 법 9장 매일 일어나는 기적 10장 명상의 힘 11장 기도가 준 선물 12장 명절에 일어난 기적 13장 끝은 절대 끝이 아니다. 14장 저 멀리에서 온 기적 15장 영감을 주는 사람 에필로그 |
Bernie S. Sie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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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시작할 때마다 나는 검은 점이 그려진 종이를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이렇게 묻는다. “내가 손에 들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그러면 사람들은 검은 점이라고 대답한다. 그러면 나는 내가 들고 있는 것이 검은 점이 그려진 흰 종이이며 그것이 모든 사람들의 일생을 나타낸다고 일깨워준다.
(……) 삶이 하나의 문을 닫아버리면 복도 저 끝에 또 다른 문이 열리게 마련이다. 그러니 그저 목표만 바꾸면 그만이다. 그 모든 고통을 겪은 헬렌 켈러가 세상에 가르쳐준 것을 생각해보라. 망가진 곳일수록 목표는 더 강해질 수 있고 날개가 망가진다 해도 날 수 있다. 손턴 와일더가 했던 말처럼, “사랑이 보살펴주는 곳에서는 상처받은 사람만이 쓸모가 있다.” ---5장 인생의 전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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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통합의학의 선구자로 전 세계 암 환자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된 버니 시겔 박사의 신간 《내 마음의 아스피린》이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 버니 시겔은 예일 대학병원에서 일하면서 기적에 대한 믿음을 근간에 두고 꿈의 해석과 예술치료를 도입한 치유 프로그램, ‘예외적인 암 환자 프로그램(ECaP?Exceptional Cancer Patients)’으로 수도 없이 많은 암 환자들을 절망에서 다시 일어서게 도와준 외과의사다. 이 책은 그가 30여 년간 의사이자 상담가로서 수많은 사람들을 대하며 경험한 여러 가지 ‘기적’에 대해 담은 에세이집으로 일상생활 속의 절묘한 우연에서부터 병원에서 만난 놀라운 치유에 이르기까지 따스하고 감동적인 사례들을 다루어 좌절하고 싶은 유혹과 싸우는 현대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고취시켜준다. 남동생의 탄생과 함께 거식증에서 벗어나게 된 여자아이, 박쥐의 경고로 화재에서 목숨을 구한 가족, 만성관절염 환자에서 트라이애슬론 선수로 거듭난 남자, 아이의 반항장애를 치유해준 고양이 등 희망을 잃지 않은 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은 미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우리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진리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