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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완벽한 착륙 … 7
1. 모든 것의 시작 … 14 2. 천재 소년 … 22 3. 서점의 유명 인사 … 29 4. 세상을 바꿀 선물 … 34 5. 우주 탐험의 도입 … 43 6. 아빠와 함께 … 50 7. 생일 … 59 8. 블래스터 … 67 9. 불꽃 그 이상 … 75 10. ‘진짜’ 일 … 83 11. 올바른 질문 … 91 12. 모험 가득하게, 그러면서도 신중하게 살아라! … 100 13. 카우헤드와 호프리스 … 108 14. 던전 앤 드래곤 … 116 15. 자동차 아니면 화성? … 124 16. 원기왕성하게 … 131 17. 출구를 찾아서 … 139 18. 자유 … 145 19. 되돌릴 수 없다! … 149 20. 오! 캐나다 … 157 21. 두 개의 아이스크림 … 165 에필로그 - 새로운 개척자 … 173 |
Kevin Ashby
월든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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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뛰어난 두뇌와 무한한 상상력의 산물입니다. 저희는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p.11 이내 일론은 산들바람이 직선으로 불어오는 게 아니라 마치 물이 세면대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소용돌이치며 불어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 p.15 ‘내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야. 지구를 떠나 우주를 탐험하는 이야기의 도입부지.’ --- p.48 그날 밤, 일론은 도전정신이야말로 동생을 설득할 수 있었던 방법이었음을 깨달았다. --- p.74 드디어 꿈을 이뤘다. 하늘로 로켓을 쏘아 올린 것이다. --- p.80 “난 남을 그저 모방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아, 킴벌! 난 그분들의 발자취를 따를 테야. 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말이지.” --- p.106 하지만 그 무엇도 일론의 기분을 바꿀 수 없었다. 아직 흥분이 가시지 않았다. 일론은 승자였다. --- p.122 “두 번째 행성을 갖는 건 일종의 안전망과 같은 거야.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처럼!” --- p.129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마땅히 해야 할 공부를 할 수 없다는 것이 화가 났다. --- p.143 일론은 두려움이 없었다. 고작 열여섯 청소년이었지만 말이다. --- p.148 새로운 컴퓨터 기반 은행에서 돈을 벌고?? 적합한 엔지니어 그룹을 찾고?? 전기 자동차를 만들고?? 화성으로 사람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로켓을 만든다. --- p.164 조금의 의심도 없이 자신이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마음속에 있었다. --- p.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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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가득하게, 그러면서도 신중하게 살아라!
일론 머스크가 어린 시절부터 가슴 속에 담아온 말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의 모토이기도 했죠. 바로 모험 가득하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정신을 가지고 살면서도, 계획성을 가지고 차근차근 목표를 향해 신중하게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은 그의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스페이스X는 수많은 실패와 좌절 끝에 지금의 안정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었습니다. 공중에서 폭발하기도 하고, 발사를 하기도 전에 발사대에서 폭발하기도 하고, 안정적으로 지상으로 돌아오는 듯하다가 착륙 직전 폭발하기도 했던 실패작들이 있었죠.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실패에 좌절하고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끊임없이 계속 도전했죠. 이런 그의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은 어린 시절의 삶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유년기의 일론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더반이라는 시골 마을에 살았습니다. 부유했던 아버지에게서 떨어져서, 상대적으로 집안 형편에 차이가 나는 어머니와 함께 생활했죠.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이런 환경에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머니를 떠나 아버지와 함께 살겠다고 마음먹죠. 다른 형제들은 모두 폭력적이고 자기중심적이었던 아버지를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두려워하지 않았고 똑바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공학자였던 아버지와 함께 살며 아버지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이 도전정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일론 머스크는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무런 계획 없이 그저 도전정신만을 내세웠던 것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 신중히 계획을 짜고, 일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았을 때를 대비한 다른 계획을 세웠죠. 일론 머스크는 화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처음부터 바로 스페이스X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중간 단계들이 있었어요. 일론 머스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계속 남아있으면 자신의 꿈을 이뤄낼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대학에 가서 실리콘밸리로 진출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제일 먼저, 일론은 고작 열여섯 살의 나이에 캐나다로 갔습니다. 그리고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었고, 결국 대학에 진학했죠. 그 후엔 여러 사업가들을 만나며 꿈을 키웠고, 제일 먼저 페이팔이라는 일종의 인터넷 은행을 설립했습니다. 사업을 위한 자본을 갖춘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를 설립했고, 결과적으로는 스페이스X라는 목적지에 도달했죠. 모든 것이 계획대로였습니다. 『일론 머스크, 별에 닿은 아이』에서는 어린 시절의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어떤 도전을 했는지 자세히 다룹니다. 심지어는 게임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단순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할 때도 말이죠. 이런 일론 머스크의 도전 정신과 계획성이 담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세상을 이끌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어린 일론 머스크를 만나보며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 보세요. 모험 가득하게, 그러면서도 신중하게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