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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독자 후기
프롤로그 세무 PART PART 1. 신입사원이 된 나세목 1. 내 생애 첫 급여명세서 근로소득세, 급여명세서 뜯어보기 2.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근로소득자의 연말정산,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사례 - 연말정산, 토해내지 않으려면? 혹은 덜 토해내려면? 부록 - 나세목과 함께 연말정산 파헤치기! 3. 누가 저 대신 소득신고 좀 해주세요! 종합소득세, 소득 구분에 따른 과세 방식 4. 퇴직금 마저도 세금을 내야 하다니! 퇴직소득, 근로소득과의 차이점 5. 퇴직소득, 연금으로 받을 수도 있다고? 연금소득과 연금계좌세액공제 사례 - 개인형퇴직연금(IRP) 6. 프리랜서는 직장인보다 세금을 적게 낸다고? 3.3% 원천징수 하는 사업소득 사례 - 억울한 프리랜서? 7. 내가 쓴 사보 원고료와 유명작가 강연료는 세금이 왜 다를까? 사업소득 vs 기타소득 8. 세무서에 내는 세금, 구청에 내는 세금 따로 있다? 국세와 지방세 사례 - 지방세의 탈루, 신고 포상금 제도 9. 잘못 신고하면 더 내야 한다고? 가산세와 수정신고 10. 작년에 못 받은 월세액 세액공제까지 올해 다 받을 수 있을까? 경정청구를 통한 세금환급 PART 2. 우리는 어디서나 세금을 내고 있다 1. 차 살 때 취득세, 타고 다니면서 자동차세, 그럼 팔 때는? 자동차 취득, 보유 시 세금과 비용처리 사례 - 자동차세 연납제 2. 세금 종류가 이렇게 많다고? 세목별로 알아보는 세금 3. 해외명품은 왜 면세점에서 사야 할까? 면세점의 역사 4. 우리는 매일, 세금을 내고 있다 생활 속 세금, 부가가치세 5. 흰 우유에는 없고, 초코우유에는 있다? 부가가치세 면세와 과세 PART 3. 결혼을 앞둔 나경영 1. 결혼식 축의금이나 혼수도 세금을 낼까? 증여세, 세법상 증여의 의미 2. 아이가 태어났다면 적금통장부터 만들자! 장기적으로 증여 플랜 짜기 3. 우리집 건물인데 증여세를 내라고? 특수관계자 간 부동산 무상 임대 4. 돈 받고 팔았는데 왜 또 증여야? 증여추정 -재산취득, 부채상환 5. 증여받은 건물, 10년은 가만히 두어야 한다? 배우자 등 이월과세 사례 - 편법증여 PART 4.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나세목 1. 내 집 한 채로 세금폭탄?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2. 9억원? 12억원? 고가주택 기준이 다르다? 고가주택 기준 3. 집은 똘똘한 한 채만 가져야 한다? 1세대 1주택의 의미 사례 - 양도세 중과 4. 입주권, 분양권도 세금을 내야 한다고?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 양도소득세 5. 오피스텔은 집이 아니다? 오피스텔 용도에 따른 과세방식 회계 PART 회계팀 신입사원도 어려운 회계 PART 1. 나만 몰랐던 회계상식 1. 다른 회사의 매출과 자산은 어디에서 확인할까? 인터넷에서 회사 자산 매출 확인하는 방법 사례 - 회사 정보를 거짓말로 알려주면 혼나요! 2. 글로전자랑 글로은행의 재무제표는 모양부터 다르네? 제조업 재무제표와 은행 재무제표 차이 3. 주식 투자할 때 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어? 주식입문자를 위한 기초 상식 사례 - 주주들은 임원들이 받는 보너스에 민감하다 사례 - Good news와 Bad news에 반응하는 주가 사례 - 손실이 아닌데 손실이다? 억울한 기업들 4. 코인은 어떻게 회계처리하고 세금을 낼까? 가상자산 회계처리와 과세 사례 - 가상자산시장의 성장과 과제 사례 - 코인을 장부에 기록하면서 생기는 문제 5. 회사도 ‘동거’와 ‘별거’를 할 수 있다 인수합병 vs 분할 사례 - 회사사업부 독립에 뿔난 개미 PART 2. 나도 될 수 있다! 회계전문가 1. 재무제표와 재무상태표가 다른 거였어? 재무제표는 1개의 표가 아니다 2. 회사의 가계부인 재무제표, 나도 만들 수 있다 재무제표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 3. 회계를 기록할 때 왜 양쪽으로 나누어 적어야 하지? 왼쪽(차변)과 오른쪽(대변)을 나누어 적는 방법 4. 회사는 외상도 매출로 잡네! 현금주의와 다른 발생주의 사례 - 이익을 일부러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5. 알쏭달쏭 계정과목 미수금과 미수수익은 같은 말 아니었어? 사례 - 보이지 않는 자산의 가치는 어떻게 책정될까? PART 3. 쉿! 나만 알고 싶은 회계 상식 1. 회계처리 하는 방법도 회사마다 다르네? 국제회계기준과 일반기업회계기준 사례 - 회계기준이 바뀌면 재무제표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2. 회계기록은 영원히 바꾸지 못하는 것일까? 회계기록을 변경하는 3가지 방법 3. 회계감사, 꼭 받아야 하나? 법에서 정하는 회계감사대상 기업 사례 - 안팎으로 감사받는 회계장부: 기업이 회계정보를 잘 작성했는지 믿을 수 있을까? 4. 횡령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내부회계관리제도 사례 - 회사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안전장치 5. 회계사가 말하는 우리 회사의 자산과 매출 상태 재무제표만 보지 말고 꼭 ‘감사의견’을 참고하세요 사례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외에서는 우리나라 회사를 어떻게 평가할까? 사례 - 회계감사를 위한 새로운 법: 新외부감사법 사례 - 회사가 허위로 재무제표를 조작하다?! 6. 매출보다 환경보호와 투명성이 중요하다? ESG 경영이란 무엇인가? 사례 - ESG는 재무제표에 어떻게 기록될까?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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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을 통해 결정세액에서 기납부세액을 차감하게 되면 더 내야 하거나, 혹은 돌려받을 세액이 결정되는데 이를 ‘차감징수세액’이라고 한다. 연말정산을 하고 나니, 나세목은 환급을 받게 되지만 김팀장은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는데 그 기준은 무엇일까? 매월 급여에서 소득 수준에 따라 원천징수세액이 달라진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데, 이외에도 실제로 우리가 납부하는 세금이 달라지는 이유가 있는 것일까? 이와 관련된 부분이 바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의 두 번째 페이지에 나오는데, ‘Ⅳ.정산명세’라고 해서 각종 소득공제 및 세액감면, 세액공제 항목이 기재된다.
--- p.43,「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중에서 부가가치세 면세 규정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내용들을 발견할 수 있다. 기초 생필품은 면세한다고 했는데, 가공되지 않거나 원래 생산물의 본질이 변하지 않는 정도로 가공한 식료품이 여기에 포함된다. 여기서 식료품은 곡물이나 채소, 과일, 생선 등과 우유, 분유까지도 포함된다. 그럼, 나세목이 좋아하는 초코우유는 면세일까? 흰 우유는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미가공 식료품에 해당되어서 면세이지만, 초코우유는 초콜릿분말 등을 첨가해서 가공을 거쳤기 때문에 과세이다. 딸기우유, 커피우유, 바나나맛우유도 마찬가지로 과세이다. 흰 우유에는 원유 가격에 유통 등 부대 비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초코우유에는 원유 가격과 부대비용 외에도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 p.106,「흰 우유에는 없고, 초코우유에는 있다?」중에서 입주권과 분양권은 중과 주택 수를 계산할 때 포함된다. 만약 나세목이 서울에 주택 2채를 가지고 있는데 조합원입주권을 취득하고 나서 원래 가지고 있던 주택 중 한 채를 팔려고 한다면 3주택자가 되어서 중과가 적용되는 것이다. 입주권과 분양권은 단기간 내에 팔 때는 양도세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1년 미만 보유해서 단기투자로 시세차익을 노렸다면 70%의 세율이, 2년 미만인 경우는 60%의 세율이 적용되었다. 사실 양도소득세는 여기에 지방소득세가 10% 더 부과되므로 실질적으로는 77%, 66%의 세율이 적용된 셈이다. 그런데 최근 세법이 개정되면서, 1년 이상 보유한 경우라면 기본세율(6%~45%)을 적용하고 1년 미만으로 보유한 경우에만 45%의 세율을 적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 p.147,「입주권, 분양권도 세금을 내야 한다고?」중에서 2022년 세제 개편안에서 가상자산의 소득에 대한 과세 방안을 발표했고, 원래 2023년부터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2년 유예하여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거주자] 가상자산의 양도 또는 대여에 따른 일정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분류하여 20%의 세율로 분리과세한다. 즉, 250만원까지는 기본 공제금으로 정하고, 250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는 수익의 20%를 부과하는 것이다. ·[비거주자 및 외국법인] 가상자산 소득은 국내원천 기타소득으로서 가상자산 사업자가 비거주자 및 외국법인에게 가상자산의 양도 대가를 지급할 때 세액을 원천징수하여 과세관청에 납부한다. 원천징수세액은 양도가액의 10% 또는 양도차익의 20% 중에서 적은 금액으로 정한다. --- p.191,「코인은 어떻게 회계처리하고 세금을 낼까?」중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內部會計管理制度_안 내, 집단 부, 모일 회, 셀 계, 주관할 관, 다스릴 리, 절제할 제, 법도 도)는 회사의 재무제표가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회계처리기준에 따라 작성 · 공시되었는지에 대한 합리적 확신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 · 운영되는 내부통제제도의 일부분으로서 회사의 경영진과 이사회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실행되는 통제절차를 의미한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내부통제제도 보고정보의 신뢰성 확보목적 중 외부에 공시되는 재무제표의 신뢰성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여기에는 자산의 보호 및 부정방지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 p..257,「횡령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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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와 세무가 낯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
누구나 세무와 회계용어를 한 번쯤은 뉴스, 다니는 직장 등에서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려운 한자와 복잡한 숫자로 이루어진 용어들은 보기만 해도 눈과 머리가 어지럽다. 『세무톡 회계톡』은 알아두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먼저,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세무 파트에서는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사회초년생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사회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주식, 부동산 등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알아야 할 회계 파트에서는 용어를 한자별로 풀어 설명하고 영어로도 덧붙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세무·회계 파트 모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이 책이 세무와 회계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길 희망한다. 회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책 조직 내에서 부서를 불문하고 일어나는 일상의 행위들은 회계나 세무와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조직 내 여러 이벤트가 회계라는 언어로 정리되고 때로는 세무 이슈로 발전하기도 하죠. 따라서 한 조직 또는 회사를 이해하려면 회계 · 세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책은 각 분야에서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선택한 사례들로 개별 토픽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이 책을 읽은 분들은 느끼게 되실 겁니다. 회사에서 했던, 또는 목격했던 일들이 곧 회계 · 세무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요. - OO은행 감사부, 박윤희 회계 · 세무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 책에서 만난 회계 파트의 나경영, 세무 파트의 나세목. 이 두 등장인물을 보는 순간, 마치 나를 관찰하고 쓴 책처럼 소름이 돋았다. 나는 대한민국의 보편적 다수를 차지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며, 1인 가족이다. 이 책은 여러분의 공감을 자아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삶의 지혜를 선사하는 점에서 소중한 보물 상자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당신의 삶의 한편을 차지하는, 다른 사람들에겐 쉽사리 꺼내지 못할 회계 · 세무 고민이 생겼는가? 이 책을 통해 재밌고 후련하게 해결하시길 바란다. - 국내 대기업 S사 직원, A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기본적인 회계와 세무 지식을 너무나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서야 발간되어 아쉽지만 많은 후배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서O교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상식 신입 디자이너로 2년 차에 접어든 직장인입니다. 사실 디자인이랑 회계 · 세무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하는 의문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회계와 세무는 무슨 일을 하든, ‘급여’를 받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상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용어를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빠르게 되었습니다. - 스타트업 디자이너, B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 사실 회계 · 세무 분야는 전공자, 업계종사자가 아닌 이상 이해하기 쉽지 않다. 많은 서적에서도 기본적인 단어는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서술되어 있다. 이 책은 회계나 세무는 어렵다는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책이었다. 비전공자인 나에게 회계 · 세무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켜 주며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이해도를 높여준다. 이 책은 회계 · 세무 입문자가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며 비전공자, 비종사자가 관심을 가지며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 건축공학과 대학원생, 박OO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 이 책은 세무 · 회계 입문자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기초부터 심화까지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 아주 기초적이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를 풀어서 설명해주고 일상 속에서 한 번쯤은 궁금할 법한 세무 · 회계에 대한 질문의 답을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이로 인해 딱딱한 세무 · 회계가 일상과 만나게 되어 독자에게 흥미롭게 다가온다. 만약 세무 · 회계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7급 공무원, 성OO 꿀팁을 전수하는 책 은퇴 후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부동산은 어렵기만 합니다. 정부 정책에 따라 방향도 매번 바뀌는 마당에 세금은 가장 골머리를 앓게 만드는 녀석이기도 하지요. 이처럼 개인별로 처한 상황이 각각 다를 텐데, 이를 구분하여 맞춤형 꿀팁을 전수해주시는 듯한 책이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은퇴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60대 여성, C 친절하게 사례를 제시하는 책 꼭 필요하지만, 막상 알기엔 어려운 회계와 세무에 대한 지식을 알차게 풀어 놓고 있다. 저자는 실생활에서 마주칠 단어들 위주로 접근하였다. 이에 독자들은 회계와 세무의 필요성과 함께 진입장벽이 낮아짐을 느끼게 된다. 또한 저자는 어렵게만 느껴져 외면하게 되는 회계와 세무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사례를 제시해 주었다. 이 책과 함께라면 회계와 세무에 필요한 지식에 무겁지 않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4학년, 최OO 대학생들에게 추천하는 책 회계는 항상 힘들게 공부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회계 · 세무를 공부하며 한 번쯤 가져봤을 만한 의문들에 하나씩 명쾌하게 답하고, 나아가 실생활에서도 회계 · 세무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한다. 회계 · 세무 공부를 시작하기 막막한 대학생, 혹은 회계 · 세무 강의는 들었지만 많은 어휘와 개념들이 정리되지 않고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기만 하는 대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이효지 누구나 편하게 배울 수 있는 책 『세무톡 회계톡』은 저와 같은 사회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회계 세무 지식이 이해하기 쉽게 담겨있는 책입니다. 회계 세무는 명칭만으로 진입장벽이 높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은데 이 책에서는 딱딱한 정보를 에피소드를 통해 서 A to Z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누구나 편하게 내용을 체화할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 YYY 쉬운 예시와 구체적 설명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회계와 세무 개념을 단순화하고, 예시와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 베테랑 회사원, 연희동아이 어려운 용어를 쉽게 설명하는 책 회계 파트와 세무 파트로 목차를 분리한 후 ‘나경영’과 ‘나세목’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내용이 전개되어서 재밌고 명료하게 읽을 수 있다. 예전에 회계원리 과목을 수강하면서 용어들이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문제점을 인지하고 영어 용어와 한문 뜻풀이를 같이 표기해주어서 각각의 용어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회계 이슈들을 사례 부분에 소개해주어서 회계 · 세무 지식뿐 아니라 비즈니스 교양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되어서 회계 강의를 수강하는데 내용을 보충하고 싶은 대학생들과 일반인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회계쑥쑥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회계 · 세무 원리와 사례 재미있는 회계와 세무! 핵심 원리와 개념을 사례를 통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주어 회계팀에 새로 들어온 신입도! 경력자들도 이 책을 통해 회계와 세무를 쉽게, 재미있게 그리고 나아가 모든 업무가 쉬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윤과자점 사장, 최OO 단숨에 읽어버린 책 처음 회계를 배울 때 한자로 구성된 회계용어 때문에 직관적으로 이해가 어려워 오히려 용어를 영어로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은 어려운 용어 때문에 회계 · 세무 진입 전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쉽게 용어와 사례를 연결하여 직관적 이해를 돕고 평소 경제활동을 하면서 들었던 의문들을 명쾌하게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특히 면세품이나 축의금과 관련된 이슈 등 일상 속의 세무 지식이 흥미로워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 경영 21, 유림 두고두고 꺼내 볼 책 몇 년 전 부동산 폭등기에 나도 집을 안 사면 안 될 것 같은 불안감에 덜컥 대출을 일으켜 ‘내집마련’을 했지만 집을 산 기쁨은 잠시 그때부터 꼬박꼬박 돌아오는 각종 세금에 삶의 질은 낮아졌습니다. 불어난 세금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여기저기 절세방안을 찾아보았지만 여러 번 읽어보아도 어려운 용어와 설명들뿐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 책은 살면서 필수로 알면 삶에 유용하게 쓰일 세무회계 상식을 실생활에 적용해서 알기 쉽게 풀어쓴 고마운 책입니다. 딱딱한 세무 · 회계 정보를 쉽고 술술 읽히게 써주셔서 소설책 읽듯 완독하였습니다. 우리 집 책장 한 켠에 두고 가계 재정을 돌아보고 계획할 때마다 꺼내 봐야겠습니다. - 각종 세금으로 더 알뜰해져야 하는 석이 엄마 세무 · 회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우리는 살다 보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세무와 회계를 알아야 할 순간들이 옵니다. 저에게 세무 · 회계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분야라는 생각에 늘 전문가에게 맡기거나 상담받을 생각만 했었습니다. 이 책은 가정주부인 저처럼 세무 · 회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도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쓰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세무 · 회계는 머리 아픈 것이라는 당신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 종부세로 고민 중인 가정주부, 윤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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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 상식을 높이는 책
회계와 세무는 알면 유용하지만 이해가 쉽지 않다. 그만큼 쉽게 설명한 책이 많지 않다. 이 책은 일단 쉽고 재미있다. 일상에서 접하는 구체적 사례를 통해 회계와 세무의 기본원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일타강사가 설명하듯이 쉽게 풀어나간다. 회계 · 세무 상식을 높여 일상에서 효용감을 높이고자 한다면 이 책의 일독을 강추한다. - 서지희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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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유용한 책
나이 오십이 넘어가니 각종 모임의 화두는 단연 ‘재테크와 증여’에 관한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현명한 재테크와 똑똑한 증여의 시작은 기업의 재무 상태를 알 수 있는 재무제표를 볼 줄 아는 것과 절세를 위한 세법을 제대로 아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지인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똑순이 회계사, 세무사, 연구원의 친절한 설명으로 회계 잘알못 주부인 나도 쉽게 회계 세무 용어를 이해할 수 있었다. 기본 용어를 알고 나니 주식, 부동산과 관련된 뉴스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연말정산을 위한 소득공제와 세액 공제 중 우리 집 상황에서는 어느 것이 더 유리한지 등 실제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배운 지식을 잘 사용하고 있다. - 우지연 (한국어 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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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의 바이블
사회초년생을 위한 회계 · 세무 바이블. 이 책은 회계, 세무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회계와 세무에 대한 이해 및 분석 능력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초년생, 회계 · 세무 담당자가 이 책을 읽음으로써 회계 · 세무에 대한 걱정은 내려놓아도 된다. - 홍영관 (PWC 삼일회계법인 파트너(KIC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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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를 편안하게 익힐 수 있는 책
누구나 한두 번쯤 의문을 가지거나 경험할 법한 쉬운 사례로 회계와 세무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을 편안하게 익힐 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회계와 세무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새내기 직장인은 물론 절세를 위한 세무 상식을 갖추고 싶은 일반인에게도 강력 추천합니다. - 주승연 (국세청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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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와 사랑에 빠지는 방법
회계를 처음 접했던 나의 대학 시절, 한자가 가득했던 수업 교재를 펼치기 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아마도 훨씬 더 빨리 회계와 친해졌을 것 같다. 새해 결심으로 회계 · 세무 공부를 시작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회계 · 세무와 사랑에 빠지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세무톡 회계톡』과 함께 학업 계획 잘 세우길 바랍니다!” - 김유진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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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완독 가능한 실무 지침서
세무 · 회계를 이렇게 이야기하듯 풀어낼 수도 있구나! 전문가가 초보자의 눈높이로 풀어내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다정한 사촌 언니에게 과외받는 기분으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웬만한 세무 · 회계 실무 담당자와 견주어도 문제없을 만한 실력이 쌓일 듯하다. 혼자서도 완독 가능한 세무 · 회계 실무 지침서! - 이정민 (마자르새빛회계법인 파트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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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에게 추천합니다
10년 전 신입사원으로 처음 일반 회사에 들어갔을 때, 기업의 언어라는 ‘회계’는 저에게 너무나도 어려운 외국어 같았고 ‘세무’는 더욱더 낯선 외계어 같았습니다. 그때 조금이라도 그 언어들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고군분투하며 ‘사회초년생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좋을 텐데...’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전문가들이 전문가를 위해 쓴 책이 아닌, 전문가들이 사회초년생과 일반인이 알기 쉽게 풀어 쓴 책! 저는 비로소 신입사원 딱지를 뗀 지 10년이 지나고서야 그러한 책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조금만 빨리 출간되었으면 제가 좀 더 빨리 세무사가 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며, 이 책이 세상의 수많은 나경영과 나세목씨의 필독서가 되길 바랍니다. - 정예은 (KPMG 삼정회계법인 조세본부 세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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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
직장에서 회계 · 세무 관련 업무를 하다 보면 헷갈리는 용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용어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전문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저자들의 설명으로 믿을 수 있고 하나하나 찾아볼 필요 없이 비슷한, 상반된, 관련된 용어들을 묶어서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회계 · 세무와 전혀 상관없는 업무를 하고 있더라도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누구라도 알아야 할 부동산, 연말정산과 같은 지식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자 용어 풀이와 생활 밀착형 사례가 가득 실린 이 책 한 권으로 회계, 세무 관련 업무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회계, 세무라고 하면 지레 겁부터 먹게 되는 타 업무 종사자들, 학생, 취업준비생 등 모든 사람들이 회계 · 세무의 기본 개념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김유나 (가톨릭대학교 경영관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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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같은 책
로펌에서 금융변호사로서 회계와 세무 지식도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비전공자나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기본지식을 속성으로 무장시켜줄 뿐만 아니라, 누구나 한두 번쯤 경험할 수 있는 사례들을 통해 쉽게 접근하여 전문적인 영역까지 다루어 줌에 따라 이 책을 읽고 나면 회계와 세무 지식과 이해 수준이 다른 위치에 와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회계와 세무를 맛보고 싶은 사람부터 전문가들, 실무에 활용하고자 하는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오아시스 같은 책이다. - 홍승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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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
학부 졸업 후 20년 가까이 회사에서 인사업무를 하다가, 최근 경영학 석사 공부를 시작하여 회계 수업을 들으면서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회계 · 세무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회계 · 세무의 용어와 개념을 이론에 맞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하여 매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직장인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재밌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 이예진 (삼성전자 인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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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심어주는 책
회계 · 세무는 어렵다. 하지만 업무적으로든 일상생활에서든 알면 알수록 편리한 게 회계와 세무이다. 이 책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독자에게 꼭 필요한 것만 잘 골라 담았다. 누구라도 이 책을 차근차근 읽어 내려가다 보면 회계와 세무 상식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 강수연 (프리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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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
처음 회계를 접하는 사람들이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를 콕 집어 설명해주며, 단순한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시를 통해 내가 이해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서 회계업무를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냥 지나쳤던 급여명세서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고, 매년 알쏭달쏭했던 연말정산에서도 절세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업무와 재테크,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입니다. - 신수민 (대주회계법인 회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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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알려주는 회계 · 세무 이야기
친절하고 쉬운 회계, 세무 바이블! 단언컨대 일반인들을 위한 회계와 세무는 이 책 한 권으로 해결된다고 할 수 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첫 급여명세서를 받아든 직장인부터 크고 작게 개인사업을 하는 사장님들, 부동산 투자나 각종 소비에서 절세를 하고 싶은 사람들까지. 이 한 권으로 그들에게 필요한 회계, 세무를 끝낼 수 있다. 흔히 겪는 일상생활 속 다양한 케이스를 토대로 전문가들이 쉽게 알려주는 회계와 세무 이야기! - 주효정 (대륙아주법무법인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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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읽어야 할 인생 책
회사생활 10년 차. 책을 읽는 내내 ‘내가 입사 전 이 책이 출판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를 생각했다. 회계 파트는 입사 전 어렵게 느껴졌던 회계 정보들을 예시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세무 파트는 입사 후 월급 등을 모으며 발생했던 연말정산 및 재산세 등 다양한 세금들에 대해 설명해준다. 신입사원이 되기 전 읽어야 할 ‘인생 책’으로 추천한다. - 오남정 (롯데백화점 회계팀 매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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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 입문서
어렵다고 느끼는 회계, 세무를 예시와 함께 쉽게 설명하는 책, 다른 책은 읽다가 지루해서 손을 놓은 적이 많습니다. 이 책을 회계, 세무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복잡한 수식어부터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쉬운 예시를 통해 하나 하나 설명하고 적용하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처음 접하는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그동안 배워도 와닿지 않던 관련 분야 실무자에게도 유용한 책입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시대에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 강력 추천합니다. - 송아랑 (행정공제회 투자심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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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소설처럼 편안한 책
마치 과외선생님이 옆에 앉아서 가르쳐주듯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세무, 회계 상식이 한가득! 평소 궁금하거나 다소 헷갈리던 내용을 쉽게 알려줘서 재미있는 소설책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지금 당장 펼쳐보시길! - 김연희 (우리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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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 입문서
회계와 세무에 대한 입문서로 바이블 같은 책! 재무관리를 시작하는 사회초년생, 세무 영역에 대한 기본 이해가 필요한 자영업자나 전문직, 투자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고 싶은 일반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세무와 회계의 기초 개념부터 재미있는 회계 상식과 근로, 세금, 결혼, 부동산 투자 등 실질적인 분야에 대한 세무 지식까지. 포괄적인 내용을 다양한 사례와 자료들로 이해가 쉽게 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회계 · 세무 공부를 무슨 책부터 시작해야 할까 고민인 분들에게 1순위로 추천하고 싶다! - 김지희 (지아한의원 대표원장, 한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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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돌려받는다
아는 게 힘이다? 아는 만큼 돌려받는다! 듣기만 해도 보기만 해도 어렵게 느껴지는 회계와 세법을 전문가가 쉽게 풀어내었다. 이제 비전문가들도 회계와 세법으로 무장하고 투자하고 돌려받자! - 김수인 (홍익대학교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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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
세무 · 회계는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식임에도 전공자가 아닌 이상 알기 어려운 부분이다. 비전공자는 이러한 기초지식이 없이 사회에 나와 경제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상황에 부딪히게 된다. 처음 회사생활을 하며 급여를 받았을 때, 투자했을 때, 부동산을 취득했을 때, 결혼이나 인생의 대소사에도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세금인데 이러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회계업무를 하게 된 담당자나 회사에 투자를 하고자하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회계적인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준다. 기초내용부터 실전, 최신 트렌드까지 반영된 회계, 세무 내용으로 필독을 권한다. - 박송이 (세무법인 다림 대표, 세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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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용어와 개념을 친절히 설명하는 책
회계 · 세무가 생각보다 우리의 삶과 밀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회계 · 세무 용어와 개념을 친절히 설명해주었다. 그러면서도 중요한 핵심은 확실히 짚어주고 있다. 빠르고 쉽게 회계, 세무 상식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최적의 책인 것이 분명하다. - 박혜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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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책
찐테크방법을 알기 쉽게 요약만 쏙쏙 뽑아놓아 이해가 쉽고 매년 바뀌는 세법과 증여 관련 내용도 쉽게 풀어 일반사무직도 술술 읽혀나가는 추천할만한 책! - 정다운 (서울대학교 분자의학 및 바이오제약학과 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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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과외선생님 같은 책
회계 및 세무 업무를 처음 접하기 전, 기분 좋은 스트레칭처럼 웜업하기 좋은 책! 알기 쉽게 잘 설명된 기초상식부터 2023년 최신 개정세법까지 담겨있어 단숨에 읽어버리고 나면 왠지 한해 숙제를 다 해버리고 난 기분이다. 선뜻 뜻이 다가오지 않을 수 있는 용어 하나하나의 한자어 뜻, 영문표현까지 친절한 과외선생님이 하나하나 알려주는 느낌. - 김범수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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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잘 풀어준 책
내게 너무 어려웠던 세금, 회계용어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리고 개원을 하면서는 더욱 필요해진 지식을 알기 쉽게 잘 풀어준 책. - 이은정 (지금여기정신과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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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 입문으로 손색없는 책
시중에 수많은 회계나 세무 서적이 있지만, 전공자나 수험생이 아니라면 선뜻 책장을 넘기기 어렵다. 이 책은 직장인 또는 비전공자들에게도 필요한 회계 · 세무의 기초상식을 읽는 이로 하여금 거부감 없이 스며들 수 있도록 기초지식부터 최신 이슈까지 효율적으로 잘 믹스(Mix)되어있다. 회계 · 세무 입문 도서로 손색없는 책이다. - 이영훈 (신영증권 헤리티지솔루션본부 세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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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와 회계가 낯선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
회계와 세무는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이고 인터넷에서 찾아보더라도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나세목과 나경영이라는 인물들을 통해 나의 경험을 떠올리며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직장인으로서 매년 연말정산을 진행할 때마다 소득공제와 세액공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절감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초상식이 부족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앞으로 연말정산을 위한 절세 계획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 세무와 회계가 낯설어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정경일 (성도이엔지 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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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기반으로 한 회계 · 세무
경영학과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단연 회계와 세무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해당 책은 간단명료한 개념 설명과 더불어 구체적인 사례까지 제시한다. 필자는 학교에서 회계정보원리를 배웠을 당시, 두루뭉술한 개념 설명과 사례의 부재 탓에, 이해는 버리고 암기하듯 회계 공부를 했었는데, 현재 전문직 자격증 공부를 하며 해당 공부법은 문제가 많았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회계는 이해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 과목인데, 정반대로 공부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해당 책은 필자와 같이 잘못 공부하고 있었던 학생들에게 올바른 로드맵을 제공한다. 이해를 기반으로 한 회계 · 세무, 그것이 해당 과목 공부의 정도이다. - 주혜진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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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회계 · 세무 입문서
식견이 없어도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거나 전공 수업을 앞둔 신입생, 경영 복수전공을 고려하고 있는 학생에게 추천한다. 많이 헷갈리는 개념을 다시 짚어가는 부분이 기술되어 있다는 점에서 ‘친절한’ 회계 입문서가 아닌가 싶다. 또한, 이 책은 기본 개념에 대한 사례가 잘 녹아있다. 경영(회계, 재무)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첫걸음으로 어울리는 책이라고 느꼈다. - 고다영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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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경영학과에게도 어려운 회계학을 비전공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용어를 풀어 설명하기 때문에 전문용어가 주는 막막함이 없고, 실생활과 가까운 사례들을 통해 설명해주어 회계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전문적인 회계와 세무 지식이 필요한 사람뿐만 아니라 경제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박시연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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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의 이해를 높여주는 책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서 직접 설명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 다양한 예시 및 사례들로 이해를 높여주는 책. 회계 · 세무가 어렵다고 생각했거나 회계 · 세무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쳐보는 것을 추천한다. - 송다혜 (KPMG삼정회계법인 회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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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와 함께 쉽게 풀어낸 책
실생활에서 누구나 흔히 겪는 회계와 세무 관련 일에 대해서 사례와 함께 쉽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은 쉬운 단어와 쉬운 서술방식이라는 것이다. 어떤 내용을 쉽게 표현한다는 것은 그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아야 가능하다. 그러나 이해도가 높아도 쉽게 전달하기란 많은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들은 철저하게 사회초년생의 관점에서 노력과 정성을 들였음을 느낄 수 있다. - 박성하 (한울회계법인 회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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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기본이 충실한 책
“한글로 된 계정과목만 보면, 실무에서 회계전표를 수행할 때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 계정과목이 한문이기 때문에 한글로 적힌 계정과목만 보면 순간 정확히 무슨 의미인지 모를 수도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되는 부분이다. 내가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여 감사인으로 처음 업무를 시작할 때 가장 힘들었던 이유 중 하나가 용어였는데, 회계가 기업의 경영활동을 기록하기 위한 언어이기 때문에 용어가 익숙하지 않은 내가 업무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당연했다. 이 책에서는 회계의 기본인 용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용어의 정의에 집중하고 있는데,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내용을 대화라는 상황으로 풀어내어 흥미롭게 기술하였다. 사회초년생, 비전공자 등 회계에 익숙하지 않은 분을 포함하여 누구든, 부담스럽지 않지만, 회계 기본이 충실한 책을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 김민지 (KPMG삼정회계법인 회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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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의 좋은 안내서
낯설고 어려운 회계와 세무가 아닌 생활 밀착형, 알아 두면 누구나 도움이 되는, 혹은 놓치고 있었던 원리들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을 내려놓고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개념과 함께 다양한 사례를 담고 있어서 동떨어진 지식이 아닌 생활 속에서의 회계와 세무가 이해되고 적용해볼 만한 팁도 한가득 얻을 수 있다. 회계와 세무에 대한 이해는 이제 기본이자 필수가 되었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해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 책이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 한아름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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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회계법인 1년 차 시절의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회계 · 세무 업무에 대한 큰 틀을 먼저 잡고, 처음 접하는 어려운 용어와 이론에 친숙해지고 싶은 사회초년생 혹은 회계 · 세무 업무가 처음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이가형 (KPMG삼정회계법인 회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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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의 길잡이
정소라 회계사님과 10년 가까이 인연을 맺으면서 따뜻하고 열정적인 모습에 가르침을 청하고 있습니다. 회계사, 세무사, 연구원인 저자분들의 다양한 경험과 개인 절세의 비법까지 꾹꾹 담아 친한 언니가 옆에서 속성 과외 해주는 것처럼 회계 비전공자의 눈높이를 맞추어 설명해주고 있어 회계 · 세무 자신감을 UP 시켜줄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 박혜경 (KPMG삼정회계법인 회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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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할 내용이 가득 있는 책
나이불문!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알아 두면 유용할 내용들이 정말 한~가득 실려있다. 이 책의 내용을 충분히 숙지한다면 경제 기사, 기업의 재무 정보, 세금에 대한 탄탄한 응용력이 생길 것이다. - 정선영 (KPMG삼정회계법인 회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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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도 읽을 수 있는 책
회계 · 세무는 전문지식의 필요성을 떠나 일반상식으로 여겨질 만큼 우리 일상에서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어렵게 느껴지는 회계 용어들을 쉽게 풀어주며, 에피소드 형식으로 개념을 흥미롭게 기술하고 있어 회계 · 세무의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회계 · 세무와 관련된 새로운 언어의 경험과 동시에 비즈니스 상식을 기르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안유미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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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좋은 지식을 쉽게 설명하는 책
회계 · 세무는 일상생활과도 밀접하고 저축과 투자를 열심히 하는 것 못지 않게 노후 경제적 안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일반인이 어렵게 생각하는 분야이다. 이 책은 급여명세서를 처음 받는 사회초년생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기업의 경영진 등이 상식적으로 알아 두면 좋은 지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막연히 어렵게만 생각하고 멀리하지 말고 이 책을 가까이 두고 많은 걸 얻어갈 수 있기를! - 심수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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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추천하는 책
새내기 직장인이라면 회계 · 세무 업무에 대한 내용을 개괄적으로라도 이해하고 있어야 회사 생활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경영학과 비전공자 입장에서 회계 · 세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다양한 사례 설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특히 ‘경영학과 비전공자인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 이명화 (을지로 프로 직장인, 비씨카드 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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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 지식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책
일반인들이 받아들이기에 딱딱한 분야인 회계 · 세무를 재미있고 풍부한 사례를 통해서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다. 세 명의 공동 저자가 좋은 팀워크를 발휘해서 각자의 영역에서 최대한 쉽고 접근할 수 있게 집필하였는데 소설 읽듯이 가볍게 독서를 마치고 책의 끝 장을 덮었을 때 회계 · 세무 지식이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독자는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안준형 (㈜오아시스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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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 세무와 친해질 수 있는 책
비전문가에게 낯설고 어려운 회계와 세무. 그렇지만 모른 척 살아가기에는 아쉽다. 뉴스, 경제지면, 주식투자, 심지어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대화에서도 회계와 세무에 침묵해야 했지만, 이 책 한 권으로 쉽게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 김영도 (삼도회계법인 회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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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자신감을 주는 책
회사 입사한 지 20년 가까이 되도록 회계 · 세무 관련 업무는 너무나 생소한 분야였습니다. 특히나 올해 새로 회계업무를 맡게 되면서 매일 긴장감과 압박의 연속이었는데 지인이 권해준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복잡해 보이는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해줘서 업무에 적용하기 좋았습니다. 이제 직원들이 저한테 회계에 관해 물어본다고 찾아오면 우선 이 책을 빌려주려고 합니다. - 이상은 (올해부터 갑자기 회계를 담당하게 된 서울교통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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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들에게 추천하는 책
직업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현장 중에서 경영 회의나 인수 · 합병 회의의 경우 회계에 무지한 비전공자는 매우 긴장할 수밖에 없다.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알던 단편적인 회계 지식을, 이 책을 통해 입체적이고 총괄적인 것으로 바꾸며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또한 프리랜서로서 꼭 알고 있어야 할 세무 지식까지 알려주는 책이라면, 말 그대로 일석이조인 셈. 복잡하거나 과하지 않게 회계 · 세무 지식을 정리할 수 있는 책이기에 특히 나와 같은 프리랜서에게 강추! 하는 바이다. - 곽지현 (동시통역 · 통번역 프리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