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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part 1 인생은 장기판 인생은 장기판♬ 저 산에 꽃이 피면 목련꽃 팔랑개비 작은 이야기들이 사랑이 되네 폭풍 같은 그 말에 봄바람처럼 다시 돌아오게 구름이 지나가면 푸른 하늘이 사랑은 또 올거야 새빨간 거짓말 그 눈물 그 눈빛 저 별이 그댄가 저 달이 그댄가 별 것도 아닌 일로 내 마음을 몰라주는 너 건너 마을 이뿐이한테 장가들게 언젠가 우리 둘이 가고 싶던 길 날마다 웃고 사는 꽃들처럼 이제 나는 나는 어쩌면 좋아요 임은 안 보이고 봄바람만 가슴이 두근두근 달 없는 날도 괜찮아요 너를 생각하면 가슴에 비가 내린다 오고 싶으면 아무 때나 오라던 입술은 사랑이 드러오는 문 너에게 잘못한 게 있나 part 2 보름달 보름달♬ 물안개 피던 날 내 하루가 흔들흔들 사춘기 그 입술 때문 눈을 감으면 볼 수 있어요 사랑은 그런 거니 무슨 일 생겼나 여행을 떠나요 사랑하는 당신과 눈 뜨면 맨 먼저 보이는 사람 어서요 달래 보세요 일어날 수 없는 일 네가 많이 울었구나 네 이름 하나 당신이 빨간 약 그 강가에 가고 싶어라 잘될 거 같아요 인연이 서로 마주 보라니 그냥 좋아서 생각하면 눈물 나요 너는 누구니 그대를 만나던 날 이별은 아무것도 몰라야 나 혼자 좋아하는 별 어깨에 손을 얹어주는 당신 넌 봄 여름 가을 겨울 part 3 내가 잘못했어 내가 잘못했어♬ 사랑은 너무 미끄러워서♬ 이렇게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는데 그 자리에 서 있었으면 그런 세상 못 살 것 같아요 얼마나 한숨을 쉬면 잊을까 그날 밤 사랑이 그리워요 신우야, 네가 내 이름을 속삭이면 눈빛 샤워 눈물 때문에 당신도 흐느끼네요 괜찮아 저 산에 꽃이 피면 천둥 번개 그리고 너 빗물 노래하며 흘러가는 물 네가 나타난 그날부터 사소하지만 그리운 선물 Love 다시 사랑하고 싶어 너와 나의 내일은 몰라몰라 그대 하나 가슴에 들어온 건데 다만 한 사람 마음이 약해서 말을 못했어 part 4 날 잊어버렸나 날 잊어버렸나♬ 임 편지 받고 가는 길 젊은 날의 일기 여보, 사랑해 두 사람 쓸쓸한 사랑 새벽안개 폭포 Water 그대를 만나고 달라졌어 잘할게 조마조마한 사랑 어쩌면 좋아 앞서거니 뒤서거니 어서 꺼내 봐 너 하나 보구 싶어 왜 말을 못 해 여행 어서 지워 버려 지나간 사랑 때문에 까치밥 뛰어 내려 천 길 폭포 만나 줘야지 그날따라 넌 너무 예뻐 부록 악보 작사에 도움을 받은 SNS와 책 작사 용어 및 송폼(Song Form)의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