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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세트
전2권
홍락훈
에이플랫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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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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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화성 개척사

개척 행성 평화 회복 센터
상상하기 싫은 여행
상상하기 싫은 만남
먼 친척
좌초선 구조
중력 식당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알리바이
신병 교육
행정보급관님 말씀
화성의 순록들
의사소통 실패

망상 인터뷰

종의 보존
마법 공용어 (1)
마법 공용어 (2)
올해의 게임 (1)
올해의 게임 (2)
저가 항공 (1)
저가 항공 (2)
저가 항공 (3)
일어날 복수는 결국 일어난다
미래 관광 후기 (1)
미래 관광 후기 (2)
거인
크리스마스 (1)
크리스마스 (2)
크리스마스 (3)
접촉 사고
접촉 사고 접수
U R SHOCK!
통역기
주문은 셰프입니까?
테세우스의 배
양념
완벽한 던전
스포일러 (1)
스포일러 (2)
스포일러 (3)
스포일러 (4)
마녀들의 비행
슈퍼히어로

엘프들의 모던 라이프

체육관 관장님의 충고
체중 감량
도시
귀촌
명예 텍사스인
보수주의자
농담
진담
부탁
엘뿌 삼쫀!

죽음도 갈라놓을 수 없는 것

명령
아이스크림 (1)
아이스크림 (2)
좀비, 아포칼립스 그리고 프로이트 (1)
좀비, 아포칼립스 그리고 프로이트 (2)
자율주행

진실의 이면
최초 사고 기록
누가 좀비를 투사로 만드는가?

초차원 이세계 노동자

택배 기사
택시 기사
기사 식당
초차원 용사
의뢰 내용
특수 고용직
아아, 그것은 ‘맛있다!’라는 거다
공시 서류를 전달하러 온 내가 이세계에서는 용사?!
회귀자 (1)
회귀자 (2)
회귀자 (3)
회귀자 (4)
이세계 비교발전사
이세계 노동투쟁사 2권
톨푸스 지방법원 재판 기록, 사건 번호 1852-P-1301
Vive la Republique
공익광고
우문현답

사이즈와 형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용한 점집
너와 함께 걸어가고 싶어
사이버 드워프?
사이버 드래곤?
새로운 세대의 꿈
이전 세대의 꿈
폴리모프
인공지능 심리 상담(새로운 도전)
인공지능 심리 상담(실제 상담 예시)
인공지능 심리 상담(상담 시 유의 사항)
당신도 기립하시오! 이것은!
쟁기와 보습의 시대가 ‘먼저’ 오리라
오감(시각)
오감(청각)
육감(???)
옵션을 추가하시겠습니까?
진료는 의사에게, 사랑은 연인에게
당신의 눈으로 보는 세상
당신의 눈으로 보던 세상
당신의 눈에 보이던 세상
로봇이 아닙니다
끝없는 평화 (1)
끝없는 평화 (2)
끝없는 평화 (3)
친구
자기 도식 (1)
자기 도식 (2)
레거시

자본주의라는 이름의 전차

부비 트랩 (1)
부비 트랩 (2)
부비 트랩 (3)
부비 트랩 (4)
취향 타는 베스트셀러
불펌 방지
새우 맛 까까
무제한 까까
크래커 까까
바이오 헬스케어 회사 아르바이트 (1)
바이오 헬스케어 회사 아르바이트 (2)
고속도로 (1)
고속도로 (2)
고속도로 (3)
어제 저녁 회식 썰 푼다.SSUL
전기차 시스템 업데이트했다가 망한 썰 푼다.SSUL
Delivery Status Notification
주식회사 (1)
주식회사 (2)
주식회사 (3)
주식회사 (4)
흑마술과 닭고기 그리고 회식
챗봇과 반차 그리고 회식
챗봇과 야근 그리고 친구

미래인이 보고 있다

건국 설화
성도 제3대학 고고학과 학과장, 이바노비치의 편지
왕립 고고학회 회장 볼로치냐의 편지
기록관리수도회 수도회장 레지나의 편지
키오스크 (1)
키오스크 (2)
제1421차 식량 조달 작전
제1421차 식량 조달 작전 종료
돌이의 일기
제1422차 식량 조달 작전
영구적인 기록 방법 (1)
달의 한 켠에서 (1)
영구적인 기록 방법 (2)
달의 한 켠에서 (2)
할아버지의 옛날이야기
엄마의 옛날이야기
화성 개척사

개척 행성 평화 회복 센터
상상하기 싫은 여행
상상하기 싫은 만남
먼 친척
좌초선 구조
중력 식당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알리바이
신병 교육
행정보급관님 말씀
화성의 순록들
의사소통 실패

망상 인터뷰

종의 보존
마법 공용어 (1)
마법 공용어 (2)
올해의 게임 (1)
올해의 게임 (2)
저가 항공 (1)
저가 항공 (2)
저가 항공 (3)
일어날 복수는 결국 일어난다
미래 관광 후기 (1)
미래 관광 후기 (2)
거인
크리스마스 (1)
크리스마스 (2)
크리스마스 (3)
접촉 사고
접촉 사고 접수
U R SHOCK!
통역기
주문은 셰프입니까?
테세우스의 배
양념
완벽한 던전
스포일러 (1)
스포일러 (2)
스포일러 (3)
스포일러 (4)
마녀들의 비행
슈퍼히어로

엘프들의 모던 라이프

체육관 관장님의 충고
체중 감량
도시
귀촌
명예 텍사스인
보수주의자
농담
진담
부탁
엘뿌 삼쫀!

죽음도 갈라놓을 수 없는 것

명령
아이스크림 (1)
아이스크림 (2)
좀비, 아포칼립스 그리고 프로이트 (1)
좀비, 아포칼립스 그리고 프로이트 (2)
자율주행

진실의 이면
최초 사고 기록
누가 좀비를 투사로 만드는가?

초차원 이세계 노동자

택배 기사
택시 기사
기사 식당
초차원 용사
의뢰 내용
특수 고용직
아아, 그것은 ‘맛있다!’라는 거다
공시 서류를 전달하러 온 내가 이세계에서는 용사?!
회귀자 (1)
회귀자 (2)
회귀자 (3)
회귀자 (4)
이세계 비교발전사
이세계 노동투쟁사 2권
톨푸스 지방법원 재판 기록, 사건 번호 1852-P-1301
Vive la Republique
공익광고
우문현답

사이즈와 형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용한 점집
너와 함께 걸어가고 싶어
사이버 드워프?
사이버 드래곤?
새로운 세대의 꿈
이전 세대의 꿈
폴리모프
인공지능 심리 상담(새로운 도전)
인공지능 심리 상담(실제 상담 예시)
인공지능 심리 상담(상담 시 유의 사항)
당신도 기립하시오! 이것은!
쟁기와 보습의 시대가 ‘먼저’ 오리라
오감(시각)
오감(청각)
육감(???)
옵션을 추가하시겠습니까?
진료는 의사에게, 사랑은 연인에게
당신의 눈으로 보는 세상
당신의 눈으로 보던 세상
당신의 눈에 보이던 세상
로봇이 아닙니다
끝없는 평화 (1)
끝없는 평화 (2)
끝없는 평화 (3)
친구
자기 도식 (1)
자기 도식 (2)
레거시

자본주의라는 이름의 전차

부비 트랩 (1)
부비 트랩 (2)
부비 트랩 (3)
부비 트랩 (4)
취향 타는 베스트셀러
불펌 방지
새우 맛 까까
무제한 까까
크래커 까까
바이오 헬스케어 회사 아르바이트 (1)
바이오 헬스케어 회사 아르바이트 (2)
고속도로 (1)
고속도로 (2)
고속도로 (3)
어제 저녁 회식 썰 푼다.SSUL
전기차 시스템 업데이트했다가 망한 썰 푼다.SSUL
Delivery Status Notification
주식회사 (1)
주식회사 (2)
주식회사 (3)
주식회사 (4)
흑마술과 닭고기 그리고 회식
챗봇과 반차 그리고 회식
챗봇과 야근 그리고 친구

미래인이 보고 있다

건국 설화
성도 제3대학 고고학과 학과장, 이바노비치의 편지
왕립 고고학회 회장 볼로치냐의 편지
기록관리수도회 수도회장 레지나의 편지
키오스크 (1)
키오스크 (2)
제1421차 식량 조달 작전
제1421차 식량 조달 작전 종료
돌이의 일기
제1422차 식량 조달 작전
영구적인 기록 방법 (1)
달의 한 켠에서 (1)
영구적인 기록 방법 (2)
달의 한 켠에서 (2)
할아버지의 옛날이야기
엄마의 옛날이야기

저자 소개 1

격동의 1980년대에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태어났다. 고양이와 라쿤을 좋아하며, 만성 거북목 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다. 2015년부터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 망상들을 이야기로 만들어 트위터에 올리고 있다. 초단편집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러브 앤 티스』를 썼다.

홍락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849쪽 | 878g | 130*190*60mm

추천평

홍락훈의 소설은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않은 새로운 세계를 찾아가는 모험인 동시에 의도적인 헛발질이다. 쓸모없지만 그럴듯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세상 모든 생각과 이야기를 비틀고 주석을 달고 다른 곳으로 인도하는, 기발하고 해학이 가득한 환상소설. 농담처럼 귓전을 스치다가 문득 그 안의 뒤틀린 뼈를 느낀달까. 신기하고, 이채롭다. - 김봉석 (문화평론가)
SF·판타지 장르 주변부에 흡사 소품처럼 자리하면서도 결국 장르의 핵심을 파고드는 태도는 유연하면서도 생동감이 넘친다. 그야말로 촌철살인(寸鐵殺人)이 아닌 촌철활인(寸鐵活人) 소설이다. - 강상준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클리셰라는 바람 빠진 풍선에 디테일을 한계까지 불어넣고 터트린다. 마치 서프라이즈 파티 같다. 각 장르를 기교 있게 경유하면서도 헤매거나 방황하지 않고 장르 고전들이 지향한 가치를 따른다. 당연하다 생각되지만 실로 보기 드문 미덕이다. - 위래 (〈백관의 왕이 이르니〉 소설가)
SF 장르가 유행처럼 번짐에도 단지 소재로 이용되고 휘발되는 지금, 홍락훈 작가는 독보적인 길을 걷는 듯하다. 이토록 번뜩이는 작품을 하나의 장르로 정의하는 것보다는 정의하지 않는 편이 오히려 그 가치를 그대로 보존하는 길이지 않을까. - 북마녀 (웹소설 PD, 〈억대 연봉 부르는 웹소설 작가수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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