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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서문 3
1. 18세기 문인 신광수의 자기 위안 9 과체시 「등악양루탄관산융마」와 「황금옥영석가고랑」 11 어디에 서 있는가 23 사람들은 「관서악부」를 어떻게 읽었을까 34 「관서악부」의 구성 42 2. 「관서악부」의 형상화 방식 55 ‘강남’을 노니는 풍류재자 57 평양의 특별한 볼거리 73 하나이면서 여럿인 구성과 배치 89 평양을 표현하는 대중적 방식 95 3. 「관서악부」 후속작의 방향성 111 현실적인 공간으로: 「평양죽지사」와 「차신석북관서악부백팔운」 113 다른 지역의 후속작: 「통해백팔사」와 「청해별곡」 140 새로운 장르로의 탐색: 「선루별곡」과 「광한루악부」 178 4. 평양 소재 시의 계보와 그 이후 213 주석과 참고문헌, 부록 233 주석 234 참고문헌 266 부록 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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