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행복, 이거 너 다 가져
까꿍이가 전하는 행복박스
나인
자유로운상상 2023.09.20.
가격
16,500
10 14,850
YES포인트?
8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나에게 온 선물, 행복 박스 5
2 괜찮아, 행복 박스가 있잖아 24
3 나를 사랑할수록 커지는 행복 박스 104
4 잃어버린 행복 박스를 찾아서 176
5 행복을 위해 비우고 채워야 할 10가지 225

저자 소개 1

무대미술과 연극학을 전공하고, 희곡작가와 연극연출가로 활동중인 나인작가는, 희랍비극 『오이디푸스 왕』에서 복잡다단한 인간 심리와 관계에 깊은 관심을 두고 연쇄적이고 허무적인 인간관계에대해 관객을 향해 정면으로 던진 작품, 『사고뭉치/국립극장』로 20대에 당차게 데뷔하였고, 이후 인간의 극단적 심리를 기반을 둔 작품, 『독풀』 『쉐도우 사이드』 『트라우마』 등을 직접 집필·연출하여 인간의 가장 밑바닥의 있는 금기의 욕망을 수면 위로 끌어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던 중 작품과 자신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각성한 후 내면의 건강한 뿌리를 찾기 위해 정신 분석과 치유 과정을 밟고 현재
무대미술과 연극학을 전공하고, 희곡작가와 연극연출가로 활동중인 나인작가는, 희랍비극 『오이디푸스 왕』에서 복잡다단한 인간 심리와 관계에 깊은 관심을 두고 연쇄적이고 허무적인 인간관계에대해 관객을 향해 정면으로 던진 작품, 『사고뭉치/국립극장』로 20대에 당차게 데뷔하였고, 이후 인간의 극단적 심리를 기반을 둔 작품, 『독풀』 『쉐도우 사이드』 『트라우마』 등을 직접 집필·연출하여 인간의 가장 밑바닥의 있는 금기의 욕망을 수면 위로 끌어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던 중 작품과 자신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각성한 후 내면의 건강한 뿌리를 찾기 위해 정신 분석과 치유 과정을 밟고 현재, 연극 치유 프로그램, ‘나를 찾아 떠나는 연극 여행’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WE-路’로 연극치유사 활동을하고 있으며, 인스타를 통해 많은 이들과 ‘까꿍이가 전하는 다양한 감정과 행복’을 셀프텔러 방식으로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2023년에는 『행복 이거 너 다 가져』를 출간하기도 했다.

나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26g | 132*190*20mm
ISBN13
9791198373519

책 속으로

태어나면서 선물 받은 삶이라는 여행 티켓,
동서남북 그 어디로 가도 되고
걷다가 달리다가 쉬었다가 다시 걸어도 된대.
음… 어디로 떠날까?

세상은 다가가는 만큼 문을 열어주고,
멈추면 문은 그 자리에 있고,
뒤로 물러나면 굳게 닫히는 거야.
그러니까 문 앞에서 물러나지 마.

이럴 땐 나를 남처럼 대해주면 좋겠어.
그거 별거 아니라고, 다 지나간다고, ‘넌 다시 행복해질 거야.’라고
어깨 툭툭 쳐주며 웃으며 담대하게 말해줄 때.
어제도 잘했고, 오늘도 잘하고 있고, 내일은 더 잘할 수 있다고 힘을 줄 때.
활짝 웃으며 두 주먹 불끈 쥐고 화이팅! 외쳐줄 때.
남에게 듣고 싶은 말을 남이 해주지 않을 때.
이럴 땐 ‘기분 좋은 남’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어.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연극 연출을 하던 내가 치유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계기였다. 연습실로 놀러 온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후배가 벽에 걸려 있던 그림을 선물로 달라고 해서 큰맘 먹고 선물했다. 그런데 바로 그날, 그림을 돌려주겠단 전화가 왔다. 그림이 어두워 신혼집에는 어울리지 않으니 돌려주라는 후배 남편의 첨언과 함께, 이후로 날을 두고두고 그림에 생각에 맺힌 나는 돌려받은 그림은 물론 그동안의 나의 모든 작품 속에서 나를 찾아보기로 했다. ‘나의 은유의 시그널은 무엇일까?’

드러내고 싶은 감정의 욕구를 글로, 그림으로, 무대로 마음껏 표현할 기회를 허락받았다고 생각했기에 이전의 삶과 달리 감정이 주는 괴로움에 시달리지 않았을 거로 생각했다. 하지만 치유의 과정에서 드러난 나는 많은 것을 누르고, 삼키고, 아파하고 있었고, 그 끝에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무지하여, 행복을 얻는 지혜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게 있어 감정은 행복의 지도를 그려 나가는 종이고, 연필이고, 물감이며, 곧 나의 자화상이다. 까짓 감정쯤이야 후후 불어 날려버리거나 발아래 덮어버리고 살면 그만이지 싶겠지만, 감정은 그때는 아무렇지 않게 덮이고 밟혀주는 듯 보여도, 생각지도 못한 곳에 달라붙어 화석처럼 굳어 있다가 어느 날 예고도, 실체도 없이 불쑥 나타나 나와 내 주변을 괴롭히는 것이 감정이 가진 진짜 얼굴이었다.

리뷰/한줄평2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850
1 1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