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라 캐더
(Willa Cather, 1873~1947)
미국 작가
윌라 캐더는 미국의 대표적인 지방주의 작가로, 개척 시대의 희망과 자연을 묘사하고, 프랑스 문화와 야심을 비판하는 작품들로서 20세기의 중요한 작가가 되었다.
1895년 네브래스카 주립 대학을 졸업하고 피츠버그에서 몇 년 동안 신문, 문예 잡지사 일과 교직 생활을 하다가 1912년부터 창작에 전념하였다. 1873년 버지니아주에서 태어났다. 1947년에 사망했다.
윌라 캐더의 대표작품으로 <로스트 레이디>, <종달새의 노래>, <나의 안토니오>, <교수의 집>, <대사교의 죽음>, <바위 위의 그늘> 등의 작품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