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시 부문
최우수작 : 내 안에 살아 있는 사랑에 대하여 - 장옥자 우수작 : 대화, 비가2, 겨울나무, 싸리꽃을 꺾고서 - 조수광 우수작 : 이불 냄새, 부적, 가을이 길다, 이팝꽃 - 조혜영 2. 생활, 기록문 부문 우수작 : 5월의 회고 '어느 특전병사의 기록' - 이경남 입선작 : 어미가 감옥에서 데려 나온 딸 - 배애순 입선작 : 뒤늦게야 - 기은미 입선작 : 이 채소 오늘 온 거 맞아요? - 김유정 입선작 : 전태일과 나의 인생 - 이호승 3. 소설 부문 우수작 : 뜀틀 넘는 고양이 - 김진영 우수작 : 고향에서 - 이희택 우수작 : 선택 - 김영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