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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전태일기념사업회
1. 소설부문 당선작 - 김성란 <제5병동> 추천작 - 정성숙 < 우리 시대의 희망 찾기> 기수상자 작품 - 홍명진 <기도원 가는 길> 2. 시 부문 당선작 - 임성용 <저녁 무렵> 외 8편 가작 - 임재동 <나는 모래를 꿈꾼다>외 4편 - 이필 <우리끼리는>외 4편 추천작 - 김림 <낙타의 잠>외 2편 - 이만호 <온수동 파르티잔>외 2편 기수장자 작품 - 맹문재 <치기를 위하여>외 2편 3. 생활.기록문 부문 당선작 - 없음 가작 - 노영미 <소외돈 비정규직의 517일> - 나미리 <임금인상보다 더 기쁜것> 추천작 - 정은정 <아버지와 조선일보> 기수상자 작품 - 박광현 <고향길>외 1편 4. 심사평 소설 부문 - 박태순 <노동세상의 건강함으로 온 세계를 구원하기 위하여> 시 부문 - 신경림 <전태일문학상 시 부문 심사를 마치고> 생활.기록문 부문 - 안건모 <사람 냄새가 나는 글쓰기를> 전태일문학상 제정 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