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폴락, 너는 어디에?
꿈을 찾는 지리산 반달곰 이야기 EPUB
김용안강화경 그림
써네스트 2023.10.15.
가격
8,000
8,0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작가의 말 4

1. 폴락 8
2. 송송 14
3. 라쇼 29
4. 우레 42
5. 뱀 56
6. 탈출 66
7. 고마 79
8. 밤마을의 곰들 97
9. 하늘다람쥐 110
10. 다시 라쇼 121
11. 다른 숲으로 134
12. 다시 곰의 숲 145
13. 사고 156
14. 더 넓은 곳으로 167

부록
반달가슴곰에 대해 알아보기 180

저자 소개 2

충북대학교 사범대학을 마친 후 중학교에서 오랫동안 국어를 가르치다가 어린이 책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아이들이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열심히 쓰고 있다. 꽃, 나무, 새, 수달, 고양이, 곰, 여우 등과 친구로 그들과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 쓴 책으로 『지구의 마지막 낙원』, 『수달이 오던 날』, 『나는 습지에 살아요』, 『시금털털 막걸리』, 『소년 이야기 세계사』, 『꽃 먹고 훨훨 풀 먹고 폴짝』, 『도서관 생태마을에 삽니다』, 『고양이 이빨』, 『우리 밥상 맛대장 삼총사』 등이 있다.

김용안의 다른 상품

그림강화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게임 컨셉디자인을 하다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어린이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에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삼성카드와 제일기획 등에서 방송용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고양이 이빨』, 『곰팡이 빵』, 『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선생님 얼굴 그리기』, 『고양이네 미술관』, 『나 집에 가야 해』, 『무엇이든 문구점』, 『우리동네 만화방』 등이 있다. 〈광저우 한중일 현대미술전〉과 〈대한민국 한국화 국제 페스티벌〉등에 참여했다.

강화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55.50MB ?
ISBN13
9791190631778

출판사 리뷰

꿈을 찾는 지리산 반달곰 이야기

지리산에서 반달곰이 거의 사라지자 사람들은 반달곰을 복원하기 시작했다. 왜 그랬을까? 왜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 반달곰을 데려와 지리산에 풀어 놓아야만 했을까? 곰을 풀어 놓으면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까? 걱정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계속해서 지리산에 반달곰을 방사하며 지리산 반달곰 복원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그것은 생태계의 파괴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생태계를 올바르게 복원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 글은 그렇게 반달곰 복원 작업이 이루어지는 와중에 언론에 가장 많이 노출되었던 KM-53이라는 일렬번호를 가진 오삼이 이야기를 배경으로 해서 쓰여진 창작동화이다. 저자는 글을 통해서 지리산 반달곰 복원 작업의 의미를 알려주며, 곰의 생태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아픈 현대사를 간직한 지리산을 알려줌으로써 비극적인 현대사의 한 부분을 알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지리산에서 수도산으로 그리고 금오산과 만주지산, 가야산에서까지 출몰하였던 오삼이를 쫓아가며 그가 가졌을만한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다.

내용과 구성

폴락은 풀려난 곰이다. 그가 풀려난 곰이라는 이름을 가진 것은 지리산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어딘가에서 데리고 왔고, 어린 나이에 지리산으로 방사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풀려난 곰은 혼자서 살아가야 한다. 많은 유혹을 물리치고 살아남아야 한다. 지리산에 위험한 것들이 많이 있다. 무시무시한 곰들도 있고, 한 번 잡으면 놓아주지 않는 올무라는 것도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제일 위험한 것은 사람이다. 사람에게 잡히면 어김없이 우리에 갇히고 매운 맛을 계속 보게 된다. 그리고 다시 지리산으로 방사가 된다. 살마들에게 몇 번이고 잡혀서 지리산으로 폴락은 되돌아왔다. 그러면서 폴락은 지리산에서 뿐만이 아니라 숲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씩 체득하게 되고, 마침내 독립적인 아빠 곰이 된다. 동화 끝에는 부록으로 반달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모아 놓았으며, 아울러 창작동화 속에 등장한 실제 모델이 된 곰들에 대한 정보도 실어 놓았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