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45,000
4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리더스원 큰글자도서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시대적 흐름에 올라타는 자가 미래를 이끈다!

CHAPTER 1. 투자란 시대적 흐름에 베팅하는 것

시대적 흐름을 안다는 것
황금알 낳는 거위 찾기
대중이 열광하는 스토리도 결국 시대적 흐름이다
시대흐름을 외면한 사람들의 투자 심리
주목해야 하는 두 가지 사회적 흐름
시대흐름 공부에 게으르면, 딱 그만큼만 산다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부의 실현
물가 상승률을 이겨야 하는 자산관리의 중요성
뒤늦게 깨달은 성공의 전제,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삶

CHAPTER 2. ROE에 숨어 있는 시대흐름과 투자 방향

투자의 기본 ① 내재가치 파악
투자의 기본 ② ROE 개념 알기
ROE에 숨겨진 국운과 흐름
제조 산업 하락으로 살펴보는 ROE
ROE에 포함된 통화량과 통화지표
시대적 관점에서의 기업 가치 분석 틀

CHAPTER 3. 50년 경제주기와 기술혁신주기의 커플링

경기순환과 GDP & 주가
50년 경제주기, 콘드라티예프파동
중단기 경기순환주기, 주글라파동과 키친파동
주글라파동으로 살펴본 중국경제
미국과 중국, 어디에 투자할까?
경제주기는 일종의 부채주기다
미국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이유
미국 주식 투자, 괜찮을까?

CHAPTER 4. 중국을 알면 시대흐름 파악이 쉽다

지난 70년간의 중국 개혁·개방의 길 - 덩샤오핑의 ‘흑묘백묘이론’
공동부유의 첫걸음, 파이 키우기
공동부유의 종착점, 파이 나누기
중국인들의 자산은 얼마나 될까?
시진핑 3연임의 의미 - ‘중국식 현대화’의 길
세계화는 어떻게 중국을 G2로 만들었나?
중국경제 성장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해석
중국 부동산은 거품인가?
중국경제 미래는?

CHAPTER 5. 미·중 갈등 시대, 투자 방향 찾기

미·중 갈등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바이든정부의 대중 견제정책은 먹힐 것인가
미국이 때릴수록 커지는 중국, 미국의 중국 배제에 대한 대응
중국 반도체 산업의 자주독립 실현 가능성은?
대만은 제2의 우크라이나인가?
미국의 금융제재 가능성과 중국의 사전적 대응방향
월가는 중국을 떠나지 않는다
베트남, 중국 대신 세계의 공장이 될 수 있을까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의 방향 찾기
시대적 운명 앞에 선 한국, 이제는 한국 제조 시대

CHAPTER 6. 시대적 흐름, 미래의 방향과 우리의 준비

FAANG과 손정의의 운명
미래를 선도할 여섯 번째 혁신기술은?
넥스트 애플은 누구?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디지털기술로 바뀌는 친환경의 미래
신용 리스크를 해결한 블록체인기술
또 다른 내가 사는 공간, 메타버스
몰락하는 물질적 욕망의 경제, 부상하는 도파민의 경제
반도체 이후 주도 산업은 데이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네 가지
한국은 더 이상 IT 강국이 아니다
한국이 디지털 강국이 되기 위한 조건

에필로그 - ‘닭장’에서 벗어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저자 소개 1

돈의 흐름을 읽는 경제학자이자, 사람의 삶을 숫자로 설계하는 생애자산 전문가. 글로벌 경제와 자산시장, 기업재무와 투자 및 디지털금융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국제 경제·금융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더 플로』의 저자이다. 길림화공대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뒤 연변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재무론) 박사 학위를 취득한 융합형 인재이다. 중국 지린성 출신으로 1993년부터 연변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8년부터 7년간 한국자본시장연구원에서 중국 담당 연구위원으로 국제금융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에서 재무론, 투자론, 중국 자본시장
돈의 흐름을 읽는 경제학자이자, 사람의 삶을 숫자로 설계하는 생애자산 전문가.
글로벌 경제와 자산시장, 기업재무와 투자 및 디지털금융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국제 경제·금융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더 플로』의 저자이다.
길림화공대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뒤 연변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재무론) 박사 학위를 취득한 융합형 인재이다. 중국 지린성 출신으로 1993년부터 연변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8년부터 7년간 한국자본시장연구원에서 중국 담당 연구위원으로 국제금융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에서 재무론, 투자론, 중국 자본시장 실무를 가르쳤으며, 장기간 중국증권행정연구원(CSAI) 원장을 겸임하며 한·중 양국의 경제·금융 협력에 관한 연구와 자문을 수행했고, 대통령 직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외교부 경제분과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법무법인 율촌에서 중국업무 비상임고문을 역임했고, 한국 기획재정부와 한국예탁결제원 연구개발부에서 위안화금융시장 구축에 큰 기여를 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국제금융, 기업재무(IPO, M&A, PEF), 핀테크, 블록체인, 메타버스 금융 등이다. 중국 경제와 디지털금융을 대중에게 쉽게 해설해 온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유튜브와 지상파 방송, 기업 강연 등을 통해 경제와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다. “개인의 운명은 시대의 운명을 이길 수 없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연합뉴스경제TV 〈안유화쇼〉를 진행했으며, 구독자 2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안유화의 경제투자론’과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시대IN베스트’ 웹앱을 운영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그녀의 연구와 강연이 특별한 이유는 거대한 경제 담론을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기 때문이다. 환율과 금리, 부채와 연금, 주식과 부동산, 비트코인과 인공지능처럼 서로 떨어져 보이는 문제들을 한 사람의 생애 전체 안에서 연결한다. 시장이 어디로 움직이는지만 묻지 않고, 그 변화 속에서 개인은 어떻게 돈과 일, 가족과 노후를 지켜야 하는가를 끝까지 질문한다.
그에 대한 답으로 ‘생애자산론’과 ‘L-BEP(Life Break-Even Point·인생의 손익분기점)’이라는 새로운 실천 체계를 제시한다. 삶에서 반드시 찾아오는 비용을 ‘비용곡선’으로,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어오는 힘을 ‘자산곡선’으로 그려 두 곡선이 만나는 지점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부자는 단순히 자산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찾아와도 가족을 지키고,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다.

안유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205*290*30mm
ISBN13
9791192445472

책 속으로

필자는 먼저 시대적 흐름부터 공부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어떤 시대든 그 시절을 지배하는 시대흐름이 있었다. 그리고 시대흐름에 올라탄 사람과 기업, 그리고 국가가 세상을 이끌어왔다. 시대흐름이란 세상을 지배하는 기술과 자본 및 소비의 흐름을 총칭한다. 흐름을 알아야 부의 반열에 오르고, 경제적 자유도 실현할 수 있다. 인류 발전 역사에서 늘 새로운 기술이 새로운 산업을 형성했고 그 산업의 대표기업들은 언제나 그 시대에서 1등 기업이 되었다.
--- p.23

2035년까지 앞으로 10년 이상은 정보통신기술의 혜택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확실한 건 2035년 이후에는 새로운 기술혁신주기가 시작된다는 점이다. 어떤 혁신기술이 주도할까? 필자는 미래 50년의 흐름을 주도할 기술은 바이오와 AI라고 생각한다. AI는 사실상 1970~1980년대에 이미 기술이 발달했지만, 지금 이 시대에 와서 꽃을 피우는 이유는 ‘미래 산업의 쌀’이라고 불릴 만한 방대한 데이터가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데이터 환경 구비 여부에 따라 국가별 경쟁력이 결정될 것이고 그에 따라 새로운 디지털 빈부격차 세상이 올 것이다. 우리는 이런 세상에 대비해야 한다.
--- p.148

챗GPT 사례가 자극적인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노동으로 돈 벌던 시대가 끝났다는 건 로봇도 아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바뀐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 상위 1% 자산가는 대부분 금융 소득으로 돈을 번다. 특히 지금처럼 돈을 헬리콥터로 뿌리는 경제하에서 인플레이션으로 나의 소득이 줄어들지 않으려면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는 금융 자산을 갖고 있어야 한다. 뿌린 돈은 결국 자산을 보유한 사람에게 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 p.193

급기야 중국은 2013년부터 미국을 뛰어넘어 세계 최대 무역국이 되었다. 세계경제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커지자 미국은 긴장하기 시작했다. 주지하다시피 2018년 트럼프정부는 중국 제품에 3,600억 달러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두 나라 사이의 긴장이 진행 중이다. 참고로 중국은 미국의 관세 정책에 맞서 미국 제품에 1,100억 달러의 맞관세 정책으로 대응했다. 뚜렷한 승자가 없는 상황에서 두 나라 모두 피해를 입었다는 견해가 많은 듯하다. 방금 언급했듯 미·중 갈등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처음에는 무역 분야의 갈등에서 시작되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정치, 군사 문제로 확산되어 지금에 이른다.
--- p.244~245

즉 중국정부는 부동산에 들어간 자금들을 고부가가치 제조업에 흘러가도록 유도하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우선 신재생 에너지와 배터리, 반도체 등 미래 산업에 있는 기업들에 대한 대출 금리를 최대한 낮춰서 주도 산업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대정책들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중국경제 경착륙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부동산기업에 대한 금리 지원 정책도 펼쳐 제조업이 주도 산업으로 성장하기 이전에 무난하게 경제가 돌아가도록 해야 하는 노력도 동시에 하고 있다. 한마디로 경제 성장과 경제안정을 동시에 실현해야 하는 시진핑정부는 역사이래 가장 중요한 시점에 있다고 봐도 무난하다. 승패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결정될 것이다. 주도 산업의 대표선수 교체가 잘 이뤄지면 중국경제는 새로운 성장가도를 달릴 것이고, 그 반대라면 잃어버린 일본의 과거를 보낼 수도 있다.
--- p.271

사람과 사물, 현실과 가상 그리고 세상 모든 만물이 연결되는 상상하기 힘들었던 일들이 현실이 된 시대다. 한마디로 스마트 융합 시대다. 가령 대학 간의 경쟁도 국내를 넘어 세계의 대학과 경쟁하는 시대다. 서울대학교는 하버드대학교와 경쟁한다. 우물에서 벗어나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다. 이제는 산업도 집단지혜를 응용해야 한다. 집단지혜가 아이디어를 내고 새 물건을 만드는 플랫폼 구축이 이뤄져야 한다. 모든 산업에 메타버스 플랫폼을 심는 작업이 전 세계 산업흐름 중 하나다.

--- p.40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45,000
1 4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