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37화 정상을 향해(1) 005
제38화 정상을 향해(2) 047 제39화 정상의 꿈 093 제40화 도쿄 115 제41화 산랑전山狼傳 137 제42화 산의 뿌리 161 제43화 북동릉 185 제44화 신들의 자리 209 제45화 살아남다 233 제46화 전설의 등반자 257 최종화 정복하지 못한 봉우리 281 저자후기 또 하나의 봉우리 5 다니구치 지로 304 원작자 후기 유메마쿠라 바쿠 306 |
Baku Yumemakura,ゆめまくら ばく,夢枕 ばく
유메마쿠라 바쿠의 다른 상품
Jiro Taniguchi,たにぐち ジロ-,谷口 ジロ-
타니구치 지로의 다른 상품
|
에베레스트 남서벽 동계 무산소 등정이라는 어마어마한 계획에 동참하게 된 후카마치는 무심결에 하부를 자극하는 말을 하고 만다. 그의 말이 하부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고민하는 후카마치. 하지만 시간을 흘러 이윽고 헤어져야 하는 지점에 다다랐다. 하부는 위로, 후카마치는 아래로… 그 순간 또다시 달아나려는 자신을 발견한 후카마치는 하강계획을 수정, 하부의 말대로 끝까지 그의 모습을 파인더에 담기로 결심한다. 과연 하부는 자신의 계획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후카마치의 운명은 어디로 향하는가?! 8천 미터 고도에서 진한 시간의 의미를 알아버린 남자들의 뜨거운 대단원!
|
|
정복이란 말은 쓸 수 없다. 산이 잠시 내게 허락했을 뿐.
눈이 시리도록 생생한 산경의 묘사에 내 입에서 입김이 서려나오는 듯하다! - 엄홍길 (산악인. 세계 최초 히말라야 16좌 등정) |
|
다니구치 지로의 산은 압도적이다. 고도감이 있으며 무시무시하다! - 유메마쿠라 바쿠 (원작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