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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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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레이나 올리비에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습니다. 교사이자 번역가이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엘린 반 린덴후이젠
네덜란드 출신으로, 클라비스 출판사의 암스테르담 지사 행사에서 발굴된 인재입니다.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자 : 우순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는 《우산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빨간 모자》,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공작아, 예쁘게 꾸미고 어디 가니?》, 《그림으로 세상과 말하다》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안효상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현재 성공회대학교에서 서양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미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세계사 뛰어넘기》 등이 있으며, 감수한 책으로는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 《열려라 러시아, 열려라 마트료시카!》, 《바르샤바에 꽃이 필 때까지》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쪽 | 462g | 250*270*15mm
ISBN13
9791155091838

출판사 리뷰

◎ 다양한 세계 문화에 대한 이해와 열린 마음!
지구상에는 우리와 같은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전혀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 어떤 나라에서는 밥을 손으로 먹기도 하고 다양한 향신료를 써서 음식을 만들기도 한다.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물이 귀한 곳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고 울창한 숲 근처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알아요_세계의 문화》는 이처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자연 환경과 문화를 다루면서 지구촌 곳곳의 모습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보여 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등장해 직접 자신의 나라와 문화를 소개한다는 점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또래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세계 문화를 친근하게 느끼며 새로운 세계를 알아갈 수 있다. 또한 세계의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세계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될 것이다.
세계의 모든 문화는 소중하고 값지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그 가치를 느끼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 일원으로서 내가 경험하지 않은 다양한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편견 없이 바라보며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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