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바바라 반 리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나 음악과 미술을 사랑하는 가족 덕분에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종이 위에 연필이나 색연필로 새롭고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 내는 걸 가장 즐깁니다. 또 여행과 물을 좋아하고 바닷속에 사는 모든 생명체를 좋아합니다. 특히 국제 환경 보호 단체인 그린피스에 몸담으면서 고래를 사랑하게 되어 이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역자 : 정회성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공부하고, 성균관대학교와 명지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창작과 번역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친구》,《작은 영웅 이크발 마시》,《책 읽어 주는 로봇》,《영문법 나만 따라와》,《똑똑한 어린이 영어 일기》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피그맨》,《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뚱보가 세상을 지배한다》,《첫사랑의 이름》,《나는 아버지입니다》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 손호선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에서 고래를 연구하는 ‘고래 박사’입니다. 2000년부터 고래 연구를 시작하여 2006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고래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쓴 그림책으로 《혹등고래와 머나먼 바다 여행》이 있고 국립수산과학원에서 《한반도 연안 고래류》등 세 권의 책을 썼습니다. 감수한 책으로는 《바다로 돌아간 돌고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