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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월당 네번째 평론집
봄날 시가 무작정 내게 왔다 한국 시문학 시인 작품론1 목차 1 개인적 서정과 공동체 의식의 장, 장소 11 탁영완 「물금 유적 13 조영희 「무인도」 15 최지인 「폐차장에서」 17 정성환 「모두가 이어져 있었다」 19 이혜화 「아카시아와 가시박」 21 김학산 「재개발지의 꿈」 23 2 우월한 기억이 선택한 장소 27 지창구 「안과 밖」 30 유정남 「연꽃탄」 32 이춘희 「거북이」 35 김석규 「짚베개의 시」 38 전민 「김두환 지프」 40 엄기창 「초도에 내리는 별빛」 42 주영욱 「층층나무」 44 이근호 「공간, 그 너머에·10」 46 황상순 「운학동 돌무지의 비밀」 48 3 본성을 읽는 서로 다른 관점 52 조민자 「꽃과 새」 56 김준형 「막춤의 종말은」 58 이신강 「행복한 인생」 60 김시철 「이 세 분」 62 조남익 「텃새의 시」 64 김승곤 「순애殉愛」 66 4 오래된 기억 어림잡기 69 이신강 「기억의 창고·1」 71 정신재 「산성 일기·10」 73 정신재 「원형·1 -가난」 76 신현봉 「떠난 자리 돌아온 자리」 78 윤인경 「목판화」 80 정근옥 「부채붓꽃」 82 5 일상성의 세 층위 85 박건자 「우리 모두의 아픔」 91 박강남 「바람 없이도 흩날리는 꽃잎」 94 노승문 「삶·3」 97 안수환 「먼 산」 100 김선지 「우시장 가던 날」103 장하지 「겨울강의 기도」 106 김지숙 「그 곳 소환」 109 이신정 「이중창의 구조·2」 112 정연덕 「겨울앓이」 116 장정순 「그 찻집」 119 김남권 「배추흰나비의 여행」 122 6 시의 꽃, 다르게 바라보기 127 홍신선 「지는 장미꽃 앞에서」 129 안광석 「그 여인」 131 박진환 「무악재 무연가」 133 정대구 「배롱꽃木百日紅」 135 권천학 「수선화」 137 이신정 「가을의 회로」 139 7 화자의 인식 코드로 읽는 여성성 143 함동선 「설문대 할망9」 148 이솔 「돌나무 앞에 서서 외치다」 150 김시종 「이팝나무꽃」 152 함동선 「어머니다」 154 김종목 「표지모델의 유혹」 156 류혜향 「마음의 두께」 158 류혜향 「두 바보」 160 김나비 「히치하이킹」 162 8 길 위에서 만나는 시 166 박제천 「완행열차」 정민호 「새벽차를 타고」 168 이신강 「파도1」 유재봉 「길」 170 김원태 「죄인」 강소이 「바퀴 아래」 172 송시월 조명제 김금아 174 9 몸의 공간 아비투스 178 노유선 「삼나무 숲길」 최진연 「바람꽃」 180 김은자 심상운 182 강수니 「땡볕수행」일부 김필영 「콩나물」일 184 김해빈 양준호 186 이오장 「주註를 위한 농경시 작두」 189 10 욕망과 욕구의 임계점과 변곡점 191 신현봉 「고락중도」 194 김민채 「군식구」 196 박건자 「지금」 199 유정옥 「홍단풍」 201 양준호 이한우 203 성숙옥 「저물어가는」 205 윤유점 「눈부신 것들의 묵도」 207 임혜숙 「가방과 소금」 209\ |
혜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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