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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 상징 12
심우기 「말매미」 16 이희국 「어떤 공연」 19 김호길 「갈매기」 22 정순영 「눈부신 빛 속에서」 25 엄기창 「나이의 빛깔」 28 심상운 「6월 아침」 31 박이도 「별들의 혼」 34 이경제 「보디빌딩」 37 이양덕 「자라나는 혀」 40 2 마음 읽기의 진화된 언어, 詩 44 김지철 「귀」 46 이덕주 「또 다른 생」 48 한경동 「다 이유가 있다」 50 김정기 「십오분 뱃길」 52 정두현 「어린 병사의 무덤」 54 정연석 「그리움이 깊어서인지」 56 조길성 「사치기 사치기 사포포」 58 배정미 「워낭소리」 60 김철교 「정말 행복한가?」 62 3 몸의 공간, 아비투스 64 노유선 「삼나무 숲길」 최진연 「바람꽃」 66 김은자 「조개국을 끓이며」 심상운 「칠 놀이 또는 페인트 통」 68 강수니 「땡볕수행」 김필영 「콩나물」 70 김해빈 「미소약국」 박경희 「무화과 여인」 양준호 「바다는 직선 멸치의 눈망울 몰아온다」 72 이오장 「주(註)를 위한 농경시, 작두 76 4 사랑과 욕구, 아우라 [Aura]로 다시 말하기 78 정순영 「기원祈願」 정순영 「투병」 82 박이도 「누룩」 84 이운용 「꽃들의 시간표 86 김석규 「터전」 89 김일곤 「천상열차분야지도」 92 노유섭 「햇살 가득한 날」 95 정연덕 「할머니묘소 가는 길」. 98 김예진 「다정한 벌초」. 100 김기덕 「마지막 화살」 102 구종현 「아내」 105 김종목 「물집」 107 이운용 「귀가」 109 5 시의 토포스와 아토포스 112 김규화 「공」 116 김욱진 「무료급식소」 119 양준호 「다시, 십자로에서」 121 정두현 「화전민」 124 김정기 「카이로스의 잠」 127 이희국 「다리」 130 김철교 「접시꽃 132 정유준 「겨울 마곡」 134 6 시의 틈과 경계 읽기 140 장동범 「물」 144 이구재 「새우 소금구이」 147 김윤아 「공중회전」 150 차옥혜 「바람 바람꽃」 152 강남주 「벽 또는 낭떠러지」 155 김시철 「교두보」 158 양병호 「우중한상·3」 160 임경희 「나무 안에 사는 나무」 163 우재정 「길을 가다」 165 7 허기진 자의 밥 169 이몽희 「가난한 밥상」. 174 안도현 「저녁밥」 177 이기철 「밥상 」 180 김기택 「밥생각」 183 함민복 「만찬晩餐」 186 황지우 「거룩한 식사 187 송수권 「혼자 먹는 밥」 192 안도현 「마당밥」 195 문정희 「찬밥 」 198 안도현 「찬밥 」 201 천양희 「밥」 205 |
혜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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