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 관한 어린이 책을 30권 넘게 쓴 작가예요. 근사한 과학적 주제를 탐구하거나 편안한 옷을 입고 글쓰기를 좋아해요. 학교,도서관 등에서 자신이 쓴 책에 대해 강연하고 북 콘서트를 열어 독자와 소통하는 것도 좋아하지요. 독서나 글쓰기를 하지 않을 때는 음악을 즐기거나 하이킹 혹은 카약킹을 한답니다. 작가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GinjerClarkeBooks.com’을 방문해 보세요.
부산대학교에서 심리학과 불어불문학을 공부했다. 오랜 기간 입시 영어를 가르치다가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주에서 본 지구>,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산만한 건 설탕을 먹어서 그래>, <나의 첫 번째 지구 이야기>, <나의 첫 번째 공룡 이야기>, <나의 첫 번째 바다 생물 이야기> 등이 있다.